그 것밖에 없다
어떤 변수도 없다
그러니 지릴하지말기
안녕하세요
전 올해 25살됀 여자입니다.
어느날 시크릿가든에 나오는 현빈같은 남자가 찾아왔어요..
외모 키 다됐고 .. 물론 현빈정돈아니지만
선을봐서 결혼해야할정도의 배경이있는남자였습니다
저같은 그냥 평범한 뉴욕 유학생에게 대쉬하고 그러길래
처음엔 길라임씨처럼 제가 상처받을까봐 마음 안주고
버텨냈는데.. 정말 나이도있고 여자 만나본수도 많은사람이라
말도 잘하고해서 그래도 순수한제 마음을 가져갔어요...
그사람, 다른 부유하고 젊은남자들처럼.. 여자를 부르고 놀고..
돈정말 하루에 100만원쓰는거 안아까운사람이였습니다..
상처 받지않을려면 마음주지말아야지하느데,
저를 친구들에게 다 보여주고 여행갈때마다 데리고가고그랬어요...
그리고 저에게 집착하고 제가 그사람에게 집착하고해서
전 그를 바로 잡으려했었습니다.
저도 가난한편아닌 제 남동생하고 저 둘다 유학보내신 집안이기하지만,
그사람하고 비교하면 턱없이 부족했어요.
그런데 7개월동안 사귀고 마음고생이란 마음고생, 그남자 밤에몰래나가서 놀고하는거
다 겪고나서, (그래도 그땐 믿었어요 그사람은 아니랄꺼란거)
저에게 여자랑 논것을 들키고, 저랑 헤어지자고하더군요... 하..
정말 현빈말처럼 인어공주같은 물거품 조용히 사라지는 여자가되었습니다...
진짜 헤어진지 1주일인데 아직도 그사람하고 같이했던 그 부유했던 삶이 생각나고
미치겠네요...
제발 조언해주시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