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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샷ㅇ

goodbye |2011.01.06 19:38
조회 142 |추천 0

톡톡톡!!


톡 음슴체를 사용하겠음~!^+^


언젠가 길을 걷고 있었음!!

서점에 가야했기에 난 거리를 걷고 걸어서

대로를 건너야 했음.

그곳엔 시장이 가까운 곳임!!

나는 라디오 방송하는 사람들을 시러함.! 그런데 갑자기 생각이 남, 나는 가끔 이런 기도를 안해봤었지만,

그땜 갑자기 "라디오 방송하는 사람들에게 지혜를 주십시오 주님" 이라거 기도를 하고 싶었음~!

그 시장 옆으로 지나가다가, 갑자기 상가의 라디오 소리가 들려옴!

라이오선 37 어쩌고라는 말이 나옴~

나는 갑자기 시장쪽으로 발길을 돌렸음, 그리고 시장을 둘러보다가 공영주차장 바깥쪽의 화장실로 가서

볼일을 봤음.

그런데 거기를 청소하는 할아버지비슷하신 나의 지긋하신분이 나를 보고서는 케헴 케헴 그럼.

그래서 나는 얼른 작은 볼일을 보고서 나왔심.

 

그 다음은 내가 가야하는 서점을 향한 길이었심.

가서 서점가서 책을 사옴!!

여기 편은 여기서 접음~

 


그런데 내 핸드폰으로 어떤 문자가 왔는데 끝번호가 3757이었심.

아무튼 별로 신경쓸 필요는 없다는 생각으로

그 다음은 몇 주일 있다가 가게 된 서점임.

다시금 서점에 가게 되었음~

가다가 보니, 이번엔 멀리 안가고 가까운데 있는 서점에 가고 싶었음~

서점은 역 주위에 있음.

그래서 역을 향하여서 걷다보니 어디선가 가게서 라디오 소리가 들려옴~

그래서 라디오 소리를 지나쳐가며 "나는 이제 나이가 60이 다되어 가는데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소리를 들으며 길을 걸어서 가봤는데 서점이 아니었음. ㅠㅠ 그래서 나는 서점이 왜 없지?? 하면서 길을 되돌아 걸어서

먼 서점을 향하여서 걷고 있었음. 옆 가게서 다시금 라디오 소리가 "내가 그랬습니다" 들으면서 지나쳐감.


새마을금고를 지나서 횡단보도 앞에서 잠깐 섰다가

건너려 하는데, 마티즈 택시 한대가 나의 바로 앞에 지나칠뻔함.

나는 택시 기사가 나의 '어머나 ㅈㅅ' 하는 태도에 대하여서

'우쓍 왜 끼여들어' 하는 표정을 하는 것을 보면서,

다시금 택시가 지나가는 뒷창문을 힐끔 째려보아줬음ㅡㅡ

신호등은 없었지만, 법적으로 건너도 문제없는 횡단보도를 건너감.

횡단보도 건너편엔 별로 많이 없는 종류의 있었음 지나쳐감.


모텔들이 있는 골목으로 들어가서 큰길가로 나옴.

모텔들이 큰 길가에 주루룩 서있는 길을 따라서 걸어감.

나는 서점을 향하여서 가고 있는 것임!

모텔서 왠 안경낀 남정네가 핸드폰을 들고서 쾌활하게 웃으면서 얘기함.

나는 모텔이란 특성상 맘이 움직일까봐 모른척 계속 지나쳐감.

계속 계속 걸어가고 있었는데,

주유소가 나옴. 옆길로 주유소서 '테크노음악' 같은 것들이 들려옴 지나쳐감.

조금 걷다보니 육교가 있었슴.


육교를 따라 올라가서 큰길을 건넘.

횡단보도앞에 어떤 아줌마가 서있었슴. 아줌마를 보자마자 모텔을 지나쳐온 탓인지 이상한 기운이 생길듯 해서 곧바로 억제함.

지나쳐서 횡단보도 불이 금세 들어옴, 건너고 다시 위로 쭈욱 올라갔슴.


남광교회라는 교회 탑과 간판이 보였슴.

계속 올라가다보니, 은광교회라는 교회 탑과 간판이 보였슴.

가다보니 작은 길을 건너야 하는 횡단보도가 나옴.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봤는데, 잠깐 문득 선 나의 앞에

횡단보도가 없었슴.

그래서 도로 위를 다시 보니 위로 올라가야 되는 것이었슴.

5m정도 위로 올라감. 횡단보도를 기다리다가 건너감.

건널때 횡단보도 가까이서 회색과 초록색을 섞은 버스가 있었슴. 왠지 기사님이 착해보인다는 언뜻 눈알 바깥으로 본 느낌이 듬.

눈길을 주진 않고 얼른 지나쳐감.


계속 총총 걸음으로 빠르게 걸어갔슴.

골목을 들어서니 멀리서 어떤 아저씨가 보임.

아저씨는 왠지 반가웠음. 그래서 나는 긴장을 풀고 눈을 아래로 깔고서

예쁜척 착한척 하면서 빨리 빨리 걸어갔슴.

계속 걷다보니 옆으로 수퍼가 지나쳐감.

가다보니 골목 사거리가 나옴.

거기서 왼쪽 윗쪽으로 올라가는 작은언덕 위에 어떤 아줌마가

전화기를 들고서 "까만 조끼좀 갖고와라 춥다" 하심.

아들한테 전화하고 계신 모양임. 지나쳐감.


나는 계속 계속 걸어갔슴.

골목을 따라서 계속 걷다보니 큰 길가가 나옴.

나는 큰길에서 다시금 횡단보도 앞에서 기다림.

조금 오래 기다렸는데 횡단보도 앞편에 선 노인네가 왠지 나에게서 느껴오는 포스 때문에 약간 겁먹는 모습을 느꼈슴.

나는 '때릴생각없슴님아'라는 맘을 표현하기 위하여서 표정을 악의없는 선한 표정으로 바꾸고서 위를 쳐다봤슴.

노인도 덩달아 살짝 긴장을 풀고서 위를 쳐다봤슴.

나는 횡단보도를 맑고 밝고 자신있게 건넜슴.


횡단보도를 건너서 드디어 서점이 있는 건물에 도착함.

서점은 건물의 2층에 있었슴.

나는 서점을 가기 위해서 계단을 따라 올라감.

거기서 2층이 나옴. 나는 2층에서 걸어들어가다가 올라가기 직전에 왠지 아래층의 약국을 봐야할것 같은 느낌이 들었슴.

나는 갑자기 머릿속에 교통방송하는 누나야들이 내 머릿속에 '올라가ㅂ지 말고 1층 아래쪽으러 가봐' 라고 말하는 듯하게 느꼈슴.

정신병자라고 해도 좋음. 그렇슴. 그렇지만 나는 그 생각을 무시하고 계속 걸어 올라가면서 살짝 1층을 보니 오미화 약국이라고 쓰여 있었슴.

약간 얼굴을 찌푸림. 위로 쭉 올라가서 2층에서 여러 가게들을 지나쳐감.

멀리서 어떤 남자들이 셋이서 서로 얘기하면서 걸어옴. 안경쓴 사람 안쓴사람 있었슴. 바쁘게 사무실서 일하는 분위기였슴. 어딘가 일하러 가는 분위기였슴.

그 사람들에게 왠지 어떤 따가움도 따뜻함도 주거나 받거나 하기가 싫었슴. 나쁘거나 좋거나 그들이 신경도 안썼으면 싶어서 눈길을 온유하고도 겸손하게 하고선 얼른 지나쳐감.

서점에 도착함!!

사실 서점 들어가기 직전에

나는 서점 아줌마나 아가씨가 나땜에 피해를 받지 않았으면 하고 생각했슴.

그래서 나는 그들이 '나로부터 보호해주시길' 기도하면서 감.

들어서니 한 아저씨가 서있었슴. 목사님일수도 있슴.

난 성경을 사러 간것임!!

왠일인지 예쁜 성경들이 많았슴.

나는 큰글자 성경을 찾아헤멤

톡에서 누군가가 홀리쒸엣~ 이라거 쓴것이 생각남.

나는 홀리 바이블이라는 시리즈를 살짝봄.

그리고 다시금 큰글 성경 이라는 것들 큰글 성경 주석 이라는 것들을 여기저기 들었다 놨다함.

노란색 종이상자, 초록색 종이상자, 보라색 종이 포장 성경들이 있었슴. 분홍색도 있었던것 같음. 다 별로 맘에 안들었슴. ㅠㅠ

그래서 그냥 글자가 왠만큼 크다 싶은 보라색 종이 포장 성경을 샀음.


들고가서 카운터에 올려놓았슴.

그때 27000원이라거 쓰여있었슴. ㅠㅠ

나는 성경을 올려놓고서 계산원 아가씨가 회원이냐거 그래서 "넹." 핸폰 뒷번호를 말해줌.

"7557이요." 그때 내 목소리를 듣고서 성경쪽에 서 있던 아저씨가 '케헴' 그랬음.

나는 곧바로 발을 살짝 아저씨 쪽으로 뻗어서 바닥을 찌긋히 짜브러밟는 소리를 냈음.

그때 카운터서 서점 주인 아줌마가 나에게 말을함 "성경 누가 보려고요?"

아줌마는 약간 포스 있슴. 아저씨랑 같이 일할때도 있는데, 아줌마는 늘 손님들과 말을 많이 함.

안경도 끼고 말하는 것이 힘이 있슴. 눈에 힘을 주고 포스 있게 나를 바라보며 물어보시길래 나는 약간 '쫄아주는 척님아'를 하면서

'노인이요' 얼마정도 됐는? '몇살인지 몰라요' 하면서 살짝 미소를 띄웠슴.

나는 그세 계산원 아가씨한테서 오천원과 거스름돈을 받은때였슴.

그때 나는 갑자기 '어 근데 돈을 왜 이렇게 주세요?' 했슴. 나는 27000원이라고 써있던 성경을

5000원짜리과 동전 오백원짜리와 백원짜리 두개랑 같이 거슬러주는 것이 이해가 안됬슴.

"할인해주는거예요" "이만삼천원이라서" 라고 하심.

"봉지에 넣어드릴가요" 하는데 머릿속에서 이상한 단어가 겹쳤슴. 나는 내 머릿속을 무시하고 "아니요, 이거 가져갈게요" 하면서

갈색 가방을 손으로 가리키며 말했슴. "예~ 안녕히 가세요~" 지나치다시피 하면서 "안녕히 계세요" 서점을 나옴.


걷다보니 왠지 도서관에 가고 싶었슴.

나는 도서관으로 가는 언덕을 따라 올라갔슴.

가는 길에 윗편에 어떤 아줌마가 걸어내려왔슴.

여기부턴 갑자기 귀찮았음.

걸어올라가는 내내 추운 겨울이라 나는 얼어죽을듯 했슴.

운동을 안했구나 그동안 그렇지만 굳이 운동할 필요는 없지 라는 생각이 들었슴.

인도를 따라서 쭈욱~ 올라가다가

공원을 올라가는 계단을 만나기 전의 신호등이 없는 작은 횡단보도를

멀~~~ 리서 달려오는 몇몇의 크고 작은 차들을 살짝쿵 보고 얼른 총총 걸음으로 건너감.

계단을 올라가는 몇계단 윗 부분에서 착하게 생긴 학생을 본듯 하고, 안본듯도 함.

안본것 같음. 그러고선 계단을 올라가다보니, 오른쪽 아랫편 옆쪽에서 누군가 크게 소리지르는 소리가 들림.

어떤 청소년들의 '큰 목소리들' 이었슴.

나는 그 소리들에 대하여서 '자기들을 위하여서만 자기만 향해달라는 그런 태도들이지..흥' 하면서 계단으로 올라갔슴.

나는 그곳에서 도서관을 봄.

도서관 참 따뜻하고 좋은 곳임.

그러나 도서관에 가다보니 문득, 괜시리 읽을 책도 없고, 괜시리 도서관에 내가 가면 피해를 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슴.

그래서 나는 다시금 어떤 나무의자들과 통나무로된 어떤 수풀비슷한 것들이 있는 부분들을 보았슴.

잘 보니, 위엔 '흡연을 하지 말아달라'는 내용이었슴.

문득 나의 생각이 옳다는 생각을 하고선, 도서관으로 들어가는 뒷문을 지나쳐서

통나무들 의자들 있는데 가서 살짝쿵 잠깐 앉아봄.

앞에 보니, 의자 앞면에 누군가가 낙서를 해놨슴.

"이선희너만죽을만큼영원히지켜주고사랑할게" 라고 써있었던것 같음.

나는 잠깐 앉아 있다가 도서관으로 들어오는 쪽에서

어떤 모녀가 오는 소리가 들려옴. 힐끗 쳐다봤다가 얼른 일어섰슴.

그리고 눈초리를 피해서 지나쳐감.

집으로 돌아옴.

오는 내내 길목 길목에서 라디오 소리가 들려옴. 어떤 길목의 수퍼에서 호박젤리 네개랑 스파게티랑 비빔면 두개를 샀슴.

집에 와서 이 이야기를 글로 쓸까하면서 빨간색 노트를 봤슴.

그런데 노트엔 왠지 글로 쓰고 싶지 않은 맘이 갑자기 들었슴.

그래서 다시금 성경을 폈슴.

성경의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성읍이 숨겨질 수 없느니라.

또 사람들이 촛불을 켜서 곡식 되는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촛대 위에 두나니, 그러면 빛이 집 안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그러므로 너희의 빛이 사람들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의 선행을 보게 하고, 또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내가 율법이나 선지서를 폐기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기하러 온 것이 아니라 이루려고 왔노라.


성경의 옆쪽엔, 시며, 백성 가운데 모든 질병과 모든 허약함을 고쳐 주시더라.

그의 명성이 온 시리아로 퍼져 모든 병든 자, 즉 갖가지 질병과 통증으로 고통받는 자들, 마귀들에게 사로잡힌 자들,

정신병자들, 중풍병자들을 그에게 데려오니, 그들을 고쳐 주시니라.

그러나 갈릴리와 데카폴리와 예루살렘과 유대와 요단 강 건너편으로부터 큰 무리가 주를 따르더라.


5 주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그에게 나아오더라.'


라는 말씀까지 눈에 들어옴.

말씀을 읽는 내내 어떤 '라디오의 목소리의 주인공'이 내게 그 구절들을 말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슴.

왠지 내가 그동안 '귀신들에게 내 생각을 너무 맡겼나보네' 싶었슴. 그래서 싫었슴.


그리고 잠시 의자에 앉아서 이불을 봤는데,

널브러진 이불 안쪽엔 하트표시가 있슴.

초록색 이불 위에 하트 표시가 마치 '라디오방송자'들의 존재가 내게 그렇게 '사랑해' 라고 고백하는것 같았슴.

나는 다시금 이불을 한참이나 들여다보면서 감격하는 시간을 보냈슴.

그리고 이불의 주위를 봤슴. 이불의 앞면 무늬는 살색, 주황색 꽃들임. 지금 다시 보니 장미인것 같음.

라디오 방송자들이 '나는 이런 꽃들이란다' 라고 말하는것 같았슴. 겸손돋는 모양새라는 느낌이 남.

나는 다시금 오래도록 이불 안쪽의 널부러진 가운데 하트표시를 보면서 감정을 느끼며 사랑을 고맙게 생각했슴.


그렇지만 나는 다시금 컴퓨터를 켜면서, 그 하트표시 안에 배어 있던 감격의 느낌이 별로 쓸데없는 느낌이라는 생각을 함.


그리고 이렇게 컴퓨터를 켜고서 톡톡을 썼슴!!

앗참, 집에 들어오기 전에 성경은 옆집 사는 할아버지 문앞에 놨슴.

가끔 얘기했었던 할아버진데, 놓고서 집문앞까지 오는 길에 '누가 볼건데요?'라는 아줌마 말이 생각나고

'자기가 실수를 한다는 것은 자기가 무엇인가 잘못하고 있다는 신의 가르치심이다' 라는 오프라윈프리의 말이 생각남.

나는 '그렇지만 어차피 성경을 건냈을텐데 뭐, 또 할아버지가 케헴케헴 거려서 그 소리가 싫어서 나와서 얘기상대나 해주는것보다는 줘버리고 들어가는

편이 낫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집의 도어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옴.


나는 지금 맛있는 음식을 먹을 생각임. "스파게티를 먹을까 비빔면을 먹을까" 고민함. 이라는 글자를 타이핑 해야지 생각하는 순간

머릿속에서 "스파게티를 먹자"라는 생각이 들었슴.

뺘뺘싱~^+^


집을 나와서 한참 걷는 동안, 갑자기 너무너무 온몸이 가려웠슴.

특히나 엉덩이가 너무너무 가려웠슴.

긁지는 않았슴.

그래도 가려웠슴.

그래서 길을 가다가 살짝 갑자기 나도 모르게 내 두다리를 손으로 살짝 긁는척을 했슴.

차마 박박 긁을수는 없었슴.

그랬더니 마주오던 내 또래보다 약간 나이어린 소녀가 나를 보면서 찌푸림.

나는 그 찌푸림을 보니 왠지 기뻤슴. 얼굴에 미소가 띄어 올라가는 것을,

티는 안냈슴.

 

사실 라디오는 싸구려 매체임.

들을 가치가 없다고 생각함.

뿐만 아니라 그 방송하는 사람들은 거의 악마급 쪼나락 귀신들같은 사악함이 매우 많은 자들임.

그들을 위하여서 기도하는 것은 자살행위이므로 피하는것이 옳다고 생각함.

성경에도 '개들과 돼지들' 에겐 진주를 던지지 말라고 명령했슴.

게다가 주님이 버리신 자들을 위하여서는 기도하지 말라고 했슴.

 

 

앗참 생각난것이 있슴!! 지금 내가 '아이고'라고 말함 지금. 머리띠, 쇠로된걸 하고 있는데 약간 낌.

콧구멍을 쑤심. 타이핑하다 말고 오른손바닥을 엄지로 살짝 비빔. 가려웠슴.

 

 

 


내 생각엔, '참된 영'을 갖고 있는 '순결성' '순결함'에 대한 목소리, 그런 것에 대한

'죽이고자 하는 영' '밟고자 하는 영'을 갖는 사람들은

여러가지로 '절대로 돕지 않는다' 주의에 빠져들어감. 그리고서 거의 나라를 파탄지경으로 몰고감.

내 생각엔 서울에 사는 사람들의 어떤 '탐욕의 근저위에' 그러한 면들이 있슴.

더 자세하게 혼자 생각해본건데, 못된 어느 할아버지가 '옳은 영' 올바른 영성을 '짓밟는 짓거리'를 감행했슴.

그런 덕분에 '탐욕의 벽'이 형성되고 사람들은 그 벽안에 영이 갖힌채

'죽이는 일'을 하게 됨.

말하자면, '돈을 추구하는 사람들, 사장직의 사람들' 그런 사람들은 좋은 사람들을 제외하곤 그렇게들 반응들을 함.

그렇지만 결코 그것은 옳지 않음.

돈을 사랑함은 일만악의 뿌리가 됨.

그것은 그들로 하여금 지옥에 묶이게 함.

'이미 끝났어 계속 밟고 사는거야' 하는 자들은 북녁 총구녁에 콧구녁을 박아라.

그렇지만 한편으론 내가 예전에 광주은행에 가서 '주식'통장을 만들때,

내 계좌에 대하여서 상담한 언니야의 밝고도 거의 제스츄어까지 사용하는 굉장 담대한 서비스 정신을 생각하며

언젠가는 광주은행이 팔려서 딴대 편입된 얘기를 들었던것을 다시금 생각하면,

역시나 명철을 추구하는 것, 공격성을 갖추는 것이 자기들의 지위를 지키는데 도움이 되는 모양임.

아니, 어쩌면 오늘 내가 서점에서 성경을 사러 간것은 내가 선물로 주려고 선교 목적을 나름대로 갖는 것이니

그 자리에서 '공격'하고서 들어와도 내 말에 의하여서 오히려 그들이 '노인' '몇살인지 모름' 정죄와 저주 예언 선언이 나간것이며

내가 주식 계좌를 만든 곳에선 만일 그들이 좀더 감각이 있었다면, 충분하게 어떤 '옳은 말들'은 다 해냈으리라는 생각이 듬.

결론적으론, 나랑 은행이 다른 회사에 편입된거랑, 아줌마가 말한거랑 아저씨의 케헴 소리랑 서울 사람들이랑 할아버지랑 성경이랑 다 상관이 없슴.

그렇지만 나는 "예루살렘이 평안하게 하시옵소서" 라고 기도하는 것은 좋다고 생각함.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있었던 일을 자세하게 말 안했슴.

검은 봉지에 스파게티와 비빔면 2개를 들고서 호박젤리 4개를 들고서 거리를 걷다보니

앞에서 아줌마들이 걸어옴. 나는 봉지를 아줌마 편에서 반대편으로 바꿔들고서 조심조심 걸어서 집까지옴.

 

집까지 오는 길에 또 집 가까운 골목에서 어떤 아저씨가 보임. 얼굴이 참 못생겼던것 같음.

나는 그 아저씨가 내 앞에서 나를 뒤로 돌아다보고 다시 앞을 보고 걷는 것을 서서히 앞질러서 걸어옴.

빨리 빨리 걸었기 때문에 지나쳐놓고서 생각해보면 오줌이 마려운듯한 포스로 걸었던것 같음.

 

경비 아저씨가 워낙 총들고 쏴죽이고 싶어하는듯한 포스라서 경비실을 살짝 힐끔보고서 얼른

빨리 빨리 걸어서 집까지 옴.


집에 들어오기 직전에 어떤 아저씨가 동 앞을 나서는데 왠지 얼굴 표정이 쩔어있었슴.

뭔가 '이건 아닌데' 혹은 '그렇지만 나는 너는 좋아해' 라는 표정이었슴.


다시금 동으로 들어서서

엘리베이터 올라감을 누르고서 기다림.

엘리베이터 짝수층 말고 홀수층에서 어떤 아줌마가 모자를 쓰고 여러가지를 들고서 내림.

동을 나섬.

나는 엘리베이터를 타고서 6층을 누르고서 올라감

나는 엘리베이터 탈 때마다 '부녀회' '경비실'서 붙인 광고물이 싫음. 안내문인듯 보이지만 몰라도됨. 그래서 눈을 획 돌림.

경비실서 본 씨씨티비 화면 속 나름 내 포스가 어떨까를 생각하면서 예루살렘을 생각하면서 6층서 내렸슴.


앗참. 1층 편지함엔 우리집 주소로 계속 날아오는

은행, 보험사로부터의 우편이 있어서 자꾸만 반송함에 넣고선

우리집으로 온것만 들고 올라옴.


앗참. 서점에서 나와서 옆에 있는 백화점에도 들렸는데

내가 사려고 하는 것이 뭔지도 모르고 그냥 백화점 6층까지 갔슴.

나는 6층에 내가 원하는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슴.

그래서 계단을 통하여서 5층으로 내려옴.

그런데 5층에도 왠지 내가 살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슴.

그래서 계단을 통하여서 1층까지 내려옴.

1층과 2층 사이 층계서 나는 모르고 그게 1층인줄 알고 하얀 문을 잡아 열려고 했슴.

그런데 안열림;

알고보니 한층 더 내려가야 함.

그래서 내려갔슴.

1층으로 나오니 짐을 옮기는 형이 엘리베이터를 기다림.

직원도 있고 손님도 보임.

나는 얼른 상관않고 지나쳐서 입구를 통하여서 나옴.

그리고 도서관에 갔다가 안들어가고 돌아온것임.

 


지금 여기까지 쓰고서 부엌에 안가봤으면 스파게티 다 타버릴뻔했슴.

다시 이불을 봐도 '초록색 하트표시'가 참 예쁨.

그런데 내가 발로 건드려서 그런지 약간 찌그러짐.

그래도 맘이 느껴옴.

그렇지만 결코 별로 맘에 넣고싶지는 않음.


앗참.

길을 걸어오면서 언뜻 머리위로 '지옥에 갈것이다' 라는 생각이 스쳐옴.

나는 이런 느낌의 영으로 몇년전에 '촛대를 옮기리라'라는 생각을 스쳐온 경험을 했었슴.

나는 그땐 히스기야의 눈물의 기도를 떠올리고선 몇십분동안 방안에서 침대위에서 벽을 보면서 기도했던것이 생각남.

그렇지만 나는 지금은 그냥 톡톡을 썼슴!

뱌뱌싱~^+^ 스파게티 햐아햐아 키힛.


서서 스파게티를 먹는데 사람이 악으로 굳게 서지 못한다는 말이 생각남 lol

본인이 만일 누군가에게 '믿음'을 주면 나도 '믿음'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듬.

예를 들면, 어떤 '공격성'에 의한 '성취'를 경험하게 만든다면, 나도 그런 경험을 갖게 된다는 생각이 듬.


공격성이 '의를 위한 공격성'이라면 그것에 의하여서 좋은 '성취'를 하는 것은 좋다고 생각함.

다른의미가 아님. 여기선 다름.

 

이런 생각도 듬.

어쨋튼 '하나님을 섬기는 편'이 주권안에서,

'남에게 빼앗기지 아니하고'

'자기것을 지키는 길'이라는 생각도 듬.

그리고, 말하자면, 자기 지혜가 있다면, 그것을

갖고만 있지 말고 사용해야 함.


어쨋튼 메세지를 내든 말을 하든 뭔가 해야함.

작품을 내든.

그래야만 빼앗기지 아니하고 더 얻게 되는것이라는 생각이 듬.


앗참. 방금 스파게티 먹다가 방구나옴.


지금 문득 생각난건데, '흑인들'은 '백인들'보다 무엇인가 '언더적임 -ㅠ-' 맘에 그리 썩들지 않음.

뱌뱌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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