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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분신의 사기꾼 말 정래 말이다

카사노바 |2011.01.06 23:11
조회 37 |추천 0

모든 사람은 각자으 ㅣ자리에 존재하는가 보다

아무리 이곳에 잇어도 내가 있어야 할 곳이 아닌곳에서 내가 있어 봤자 묘한 이질감만

느껴질뿐 갑자기 홈 스윗홈이 그립다

 

그리고 불우햇던 유년시절 모두가 그렇게 생각한다 이젠 나의 밑거름이 되어주길

 

나 잃는쪽이 아닌 가지는 쪽에 서려해

 

새로운 여친과 서울에서 놀고 자빠져 있는 정래 말이다

 

부평에 있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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