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으로만 팅을하던 올해 24세가된 흔녀입니다 ㅠㅠ
하~ 어디서부터시작해야할까여 하앍 ~
쩻든 저도 유행인 음슴체 사용을 하기로함
나님에게는 올해 33세대는1년사귄 남친이잇음
9살차이임 나님에겐 그리 크게느껴지는 나이차는아니라고봄
무튼 남친은 번듯한회사에 대리로일하고잇음
나님은 놀고먹고놀고먹고놀고먹고놀고먹는 흔녀임..
나님은 일년을사귀는동안 짬짬이 알바를 햇지만
안좋은일로 그만두던가 짤리기일수엿음 책임감이좀없엇나봄 ㅜ
근대 그런나를 남친은 한심하게봄..
나역시 내가 한심한거같긴함 훌쩍![]()
그런남친이 일년동안 나에뒷바라지를해줬음 참고마운 남친임
하지만 남친에게 나는 고마움을느끼면서도 한편으로는 섭섭함
화가나면 자꾸 내가너에게 뭘못해줬냐며 나님이생각하기에 과시아닌 과시를하는거처럼보임
그럼 나님 화남 !!
막화남 ㅋㅋㅋㅋㅋㅋㅋ
고마운거 잊고 막화내게댐
예를들자면이런식임
나님:오빠 나한테 너무소홀해.. 나좀사랑해주면안돼?
남친: 난 사랑해주는건데?
나님: 하루에 연락한통없고 전화문자 하나도없구 섭섭해
남친: 바빠서그러니까 이해해줘
나님:왜나만이해해? 맨날왜나만이해해 연락한통못해1분시간못내?너무오빠한테섭섭해
남친:내가 대체 너한테 못해준게뭔데? 난너한테 다해줬다고생각하는데
나님: 또 그 얘기야? 그래 오빠 내뒷바라지해줬지 하지만 지금그애기하는거아니자나
남친:난 내가 너한테 해줄거 다해줬다고생각해
이런식임 ㅜㅜ 이런식으로 자꾸 나한테 해줫다는걸로 빠져서 나님섭섭해함
맘속으로다생각하구잇음 고맙구 다갚아줄거임!! 다다다다다다다다다
하아.. 남친이3년일한일자리를그만두고 새로운일을함
빛이좀잇음 그빛때메 무지힘들어함 그빛중일부는 나때문임
일한지는 일주일됐음 그일주일동안 난 너무너무 힘들엇음
나역시 요즘 일자리 구하고 직업학교다니려 사방팔방돌아다님
사실 오늘하루 사방팔방 돌아다님.. ㅜ
내일면접임.. 흗흗
하지만 남친이 일주일일하기전 한달만 이해해달라고햇음
나님 쿨~하게 알앗다햇음![]()
하지만 일주일이돼니 이해안댐.. 나님이런녀자임 ㅠㅠ 그래여 나님참을성없는녀자임
나도내가짜증나지만 그래도이해안댐 ㅜㅜ 너무바빠서 나한테소홀해진남친이 섭섭함
문자한통 전화1분못하는 남친이 너무너무미움
나님 일시작한건아니지만 일시작하면 남친빛같이 갚아줄생각임!
철없다고해도 어쩔수없음 ㅜㅜ 힝![]()
나너무너무너무 섭섭함 말해도 이해해달라할뿐
얼마전에두 이런식으로싸우다가 그럼 나님도 한달동안 냅두라햇음
나님도 한달동안 내맘대로한다고햇음 막무가내......
그랬더니 그거랑이거랑은다르다며 나도암.. 다른거암 어쩔수없음 ㅋㅋ
그러더니 남친도화가나는지 니맘대로하고다녀 그러고 빠이함 ㅋㅋ![]()
상관안한다고 ㅜㅜ 흑흑
나 너무너무 나쁜뇨자임? 내생각만하는 이기적인뇨자임?
무튼 두서없이 쓰긴햇지만 처음쓰는 거니까 이해바람 ㅜㅜ
이렇게들 끝내든데...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