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 작품입니다
머리 나쁜 탓을 하셔야죠
척해도 알수있는 머리를 지닌 외계인을 인간인 니가 어찌 이길래
오늘밤은.조용히 살자
매일같이 그넘의 동거...소리부터 시작해서
애기 지운게 자랑이라고 떠벌리냐
주위 친구들 도움에..
내 정보들 캐내오고...
날 이렇게 처참하게 무너트리고...
넌 정상에 간다 이거네!?
얼마나 두려웠는데...
니 그 잘못된 생각 때문에...
날 이렇게 만든거다...
넌 너무나 많은걸 바랬어...
지금 곁에 있는 사람이 있으니 좋겠지?
날 이렇게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받고...
얼마나 많이 힘든 줄 아냐고...
니가 뭔데...
난 그저 한통의 문자 하나에...
휘말리게 되고...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
너도 이기심이 많은 여자야...
뒤에 있는 악마라고나 할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