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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쓰레기입니다..하지만못잊겠네요..ㅜㅜㅜ

시크남 |2011.01.09 07:23
조회 210 |추천 0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이글을 올리게 된이유는..
정말 너무너무 힘들고 또 여러분들에게 어떻게해야될지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씁니다
 
 
 
 
 
 
 
내용전개(아주아주 자세하게는 시간이없어서 다 못쓰고 대충쓰겠습니다.-_-;;)
저는 2009년 8월달에 그여자를 처음알았습니다.
제친구들과 나이트에가서 놀다가 다른친구를 보고
그때 한참 제가 나이트에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할때라서 거의매일 갔고
거기가서 제친구에게 춤을가르쳐주고있었습니다.
그때 누구랑왔냐고묻자 바로앞에 테이블가르치면서 아는누나랑왔다고해서
친구가 인사를시켜줘서 그누나들틈에 끼여서 귀엽다고 이쁨받았습니다.
그렇게 그 친구가 아는누나랑 연락처를 주고받으면서 친해지게되었고
그누나가 그때처음본날 나이트에서 있었던애중에 나를마음에 들어하는동생이 있다고했고
전 그때당시 저보다 2살어린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가 있다고 관심없다고 했고 그렇게 어정쩡하게 시간이지났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몇일흐르고 그누나가 제번호를 계속물어봐서 가르쳐줬다고해서
전 아무생각없이 알았다고하였고 그누나에게 연락이 오기시작했습니다.
저랑친해진 누나는 저를 관심있어하는 누나랑 친해지라고 밥이라도 한끼먹자고해서
약속정한뒤 밥을먹게되었고 전 친구한명을 데리고나가서 2:2로 밥을먹었습니다.
그렇게 그누나가 자꾸저에게 너좋아한다고 관심있다고 하면서 대시를 했고
전 그때마다 난여자친구가 있다고 했지만..
고등학교 졸업후 전 호스트바에서 선수하면서 여자친구와 자주보지를 못했고
또 그누나는 지금사귀고있는 여자친구보다 더 이쁘고 몸매도 좋고 키도크고
외적으로 봐도 완벽했습니다
참고로 그누나는...음 f(x)빅토리아 정도라고 생각하면됩니다
그렇게 그누나랑 어찌어찌 하다가 연락을하게되었고
그때까진 전 그누나를 여자로생각하지도 않고 그냥 누나동생으로만 지내고있었습니다.
그렇게 연락하는걸 여자친구와 오랜만에 만나서 놀다가 피시방에서 컴터를 하는데
화장실간사이에 그누나에게 연락이왔고 그누나랑 연락하는걸 걸려서 저는 당황한나머지
친구가 자기여자친구를 저장해놓은거라고 했습니다
그때까진 제가 핸드폰문자가 무제한이여서 그렇게 대충둘러댔고
제여자친구는 절 믿지못하고 의심을 자꾸해서 저는 홧김에 헤어지자고했습니다.
그리고나서 그누나에게 말을하니까 그럼 자기에게 오라고 해서 전 알았다고하면서
그누나의 고백을 받아들였고 이렇게 만나서 몇일되지않아
우리는 동거를 하게되었습니다.
솔직히 여자친구가 이쁘고 성격도 좋고해서 전 너무너무 행복해했고
그렇게 하루 이틀 한달 두달 이렇게 시간이흘렀습니다
근데 저는 여자친구와 싸우게 되는일이 많아졌고 싸우게 되는계기가 다 저때문에생겼지만
성격이 좋지못한 전 여자에게 해서안되는 말들을 홧김에 자주했고
싸우게된 계기는 전 친구들과 노는시간이 많았고 나이트에 가는일이많았습니다
그때마다 놀고와서 새벽 5시 6시에 들어와서는 자고있는여자친구에게
하고싶다고 자고있는데 깨우고 옷을벗기고 그렇게 잠자리를 하자고 재촉했고
여자친구는 그걸 화내서 전 여자친구와 싸우게 되었고 안하려고 하면 전 화부터냈습니다
그렇게 싸우고 화해하고 이걸반복하다가
2010년 1월말쯤에 병무청에서 핸드폰으로 상근예비역으로 입대를 하라는 영장이왔고
전 여자친구에게 말을했습니다.
2월초에 군대가야된다고 여자친구는너무나도 속상했는지 아무말도하지않았고
전 어차피 출퇴근하니깐 걱정하지말라고 5주만훈련받으면 나오니까 걱정말라고....
그렇게 전 훈련소를 가게되었고 제친구 남자한명과 여자인친구들2명 그리고 제가 사랑하는
여자친구와 함께 훈련소에 갔습니다
첫날부터 매일매일같이있던 여자친구와 같이없고 적응을 못해서 전 너무너무 힘들었고
첫날부터 눈물로 밤을 지새웠습니다
2주동안 잠을하루에3시간 이상 자지못하고 훈련소오기3일전에 머리자르기전에 찍은 스티커한장
가지고 눈물을 보이며 힘들어했고 시간이 지나서 전 퇴소를 했습니다.
제가 훈련소 퇴소를 금요일날 하고 일요일날 만난여자친구와 200일이 되는날이였습니다.
그렇게 놀다가 전 부대에 자대배치를 받고 2일 동안 영내에서 생활하면서 자대배치를 받고
예비군중대에 배치되었습니다.
그렇게 3월중순경에 다시 사회로 나와 군인이라는 신분을 가지고 얼마나 만났을까..
여자친구에게 갑자기 평소와 목소리가 다르게 전화가 와서 하는말이 ..
권태기가 왔으니 잠깐시간을가지자는 거였습니다..
저는 누가 제 뒤통수를 망치로 때리는듯히 순간 멍해지고 숨이 막히고 ..
어떻게 이럴수가 있는지 엄청난 배신감에 휩싸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돌아버리는지 알았고 그때부터 제 생활이 바뀌게 되었고
저는 매일술과 폐인짓을 할수밖에없었고 여자친구에게 하루에 몇번 몇십번을 연락해서
어떻게 할거냐고 재촉을 하였고
4월1일 여자친구에게 이별통보를받았습니다.
전 그말을 듣고 정말 너무나도 화가나서
여자친구의 직업과 여자에게 도저히 해서는 안되는 말을 무자비로 했고
여자친구는 엄청난 상처를 받게되었습니다
여자친구의 직업은 다방에서일하는 아가씨였고
전 사귈때 그걸알고 있으면서도 설마 티켓..은 절대 안한다는 여자인걸 알았기에
정말 믿었기에 알면서도 만났습니다.
그래서 다방에서 일한다는 이유만으로 여자친구에게 엄청난 상처를 주었고
여자친구는 저때문에 너무너무 힘들어했다는걸 알았습니다
정말 제가 여자친구를 좋아하게된 아니 사랑하게 된 계기가
제가 군대가기전에 오토바이타다가 교통사고가 나서
병원에 입원했을때 여자친구는 아침9시에가서 10시에 일이 끝났는데도
단 하루도 빠지지않고 병원에와서 웃으면서 제 병간호를 다해주고
혼자서는 씻지못하니까 샤워실에가서 머리감겨주고 씻겨주고하면서
지극정성으로 간호했고 환자침대에서는 자지못하니까
문병오면 앉는 그침대밑에 긴 매트리스같은거에 누워서 잤습니다.
침대아니면 자지도못하는여자가..그런모습을 한달정도보니 정말 제기억속에
이여자아니면 이제 절대안된다!라는 생각이 박혀버렸고 그이후로 전 정말
여자친구에게 올인했고 정말 잘했습니다.
그러던중 여자친구가 제 아이를 가진걸 알았고 낳으려고 했지만 지금전 항상놀았고
여자친구가 용돈주고 밥값주고 해서 놀고먹던터라 그리고 생각하는것과 하는행동모두
어린티가 나게 했기에...여자친구는 낳아도 키울능력이 안되니깐....나도 낳고싶지만
저희 아이를지우기로 했고 전 그이후에 훈련소입대를했습니다.
전.....헤어지고 나서도 여자친구에게 엄청난 집착을 하기시작했고
여자친구가 정떼어내려고 남자친구가 생겼다는 등 저에게 냉정하게 말을 했고
전 그런 말을 들으면 또다시 정말 개보다 못한 막말들을 여자친구에게 했습니다.
이렇게 지금 2009년4월1일 이후로 지금 이순간까지도 여자친구를 잊지못했고
아니 집착하게 되고 다른여자는 눈에도 들어오지않네요..
정말 저는 너무 아직도 제심장까지 줄수있을정도로 이여자를 사랑하는데..
이제 이여자는 저를 정말 싫어하는것같아 죽고싶을만큼힘들어요..
어떻게해야될까요..
이여자는 정말 이제 치가떨릴정도로 제가 싫어진걸까요?
아니면 제가 이러지 않도록 일부러 냉정하게말하는걸까요?
제가 정말 쓰레기보다 못한 놈이라는걸 알지만...
너무너무 힘들어서 이렇게 어떻게해야될지 조언구하려고 이글을 씁니다.
이런글을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많은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더많은 내용이 있지만...이정도만 말씀드리는거 다시한번 양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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