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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말리던자를 되려 처벌했다네요. 뭐 이런법이 다 있어요?

박광오 |2011.01.09 13:16
조회 139 |추천 1
성추행 말리던자를 되려 처벌했다네요. 뭐 이런법이 다 있어요?



성추행 제지했을뿐인데 중상 입혔다고 유죄판결 뭐 이런법이 다 있나요? 대강 내용을 소개
하자면 장애학생 a가 옆자리 여학생을 성추행하고 있으니까 이를 보다 못한 버스 도우미가
그 여학생을 떼어내 다른자리에 앉힌거죠! 불만을 품은 이 a군은 이 버스도우미(여)를 밀어


넘어뜨린다음 몸위에 올라타 짓눌렀죠. 이를 본 버스운전사가 ‘너 뭐하는거냐?’며 제지하다
둘이 싸움이 일어났는데 그 과정에서 6주 진단이 나온거죠. 그런데 판사는 이 성추행학생은
내버려두고 버스기사만 6주진단에 무게를 두어 처벌판결을 내린것이죠. 뭐 이런게 다있어요


완죤 가해자 세상 아닙니까? 이 장애학생 아빠같은분과 몸싸움을? 이거 막되먹은거 아녜요?
이 사건 아니라도 전번 뉴스보니 강간여성 도와줬는데 ‘여자는 도망가고 제지하는 과정에서
이 강간 미수범을 다치게 했는데 그 판결도 진단서에만 의존하여 처벌했던걸로 기억이 되요


뭐 이런 세상이 다 있음? 이건 내 생각인데 우리사회가 아벨같은 의로운자들이 지배하고있
는게 아니라 카인같이 불의한자들이 지배하고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결과물들이
그렇게 나올수밖에 없는것이죠. 가해자의 아들들이 또 가해를 하고 이를 말리던 의협심강한


버스기사 같은 자들은 되려 고발당해 철장에 갇히는 신세! 이거 빨리 선거로 바꾸지 않으면
나라의 미래가 없습니다. 말만 내부고발자 포상한다면서도 정작 내부고발자 나오면 왕따하
고 짜르고 처벌하는것만 봐도 우리사회가 가해자 사회라는걸 금방 알수있죠! 쫓아내자구요!




http://media.daum.net/society/affair/view.html?cateid=1010&newsid=20110109053305094&p=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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