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ㅋㅋ
방금 거짓말발명하는 영화 보고왔는데, 진실을 말하고있는
저도 거짓말하는것같은 기분이 들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이건 진실이란거 여러분들이 아셨으면합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조회수가 엄청나네요..ㄷㄷㄷ
이게 인터넷의 힘이라는건가....ㄷㄷㄷ
하지만 공감수가 부족하네요..ㅠㅠㅠㅠㅠ
그래도 조회수믿고 써봅니다.
그리고 저도 이감정을 다른사람들에게 나누고 싶기에..
ㅋ 머 달리 할말이 없으니까...........
바로 시작할께요 ㅋ
음슴체로 시작합니다~ㅋ
1탄 http://pann.nate.com/talk/310376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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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타고 막 출발하는데
그녀가 말을걸었음
(이제부터 그녀는 s양이라고...흠 이상한데ㅋㅋ h양이라고 하겠음ㅋ)
h양:이거좀먹을래?
(그때 h양은 뻥튀긴지 먼지 모를 한국형 과자를 들고 있었음 ㅋㅋ
장기간 이동이라 샀나봄ㅋㅋㅋ 이말 들었을때 의아했음
아니 의아하기보단 좋았다랄까...설명하기 힘듬 ㅠㅠ ㅋㅋ
여튼진짜 날라갈꺼같았던거는 분명함 정말 상냥하게 물어봤음..........
천사가 강림한줄알았음......
사실이게 나에게 처음으로 한 말임..ㅋ...)
나: 으..?? ... 어..........ㅋ
h양: 자
나: (그냥 먹음) 우그적우그적 ㅋ
(말건거치곤 진짜 아무것도없었음 ......................
그냥 이게 끝이었음 솔직히 님들 생각해보면 처음만나바짜 할이야기있겠음?
더군다나 난 개소심남임... 지금도 안친한애들한테는 말 잘못검
특히여자한테는 더더욱 진짜 저게 끝이었음
하지만 h양과 조금의 대화라도 할수있어 먼가 좋았음
그 있잖음 첫눈에반한다? 근데 이건 첫눈에 반하는게아니고 걍 반한거임 꺄 ㅋㅋㅋㅋ
죄송님들 제가 좀 산만햇음ㅎㅎ)
이렇게 어색한대화로 우리는 서울로 출발햇음 슝~~
알다시피 나의 친구녀석이 다른 차에타서 우린 문자로 대화를 주고받았음 ㅋㅋ
친구놈이랑 차를 타기전에
내가 h양이쁘다고 이쁘다고 말하면서 관심있다고 말해놔서
친구녀석과 하는 문자는 재밌었음 ㅋㅋㅋ
친구: ㅋㅋ 야 니 이쁜여자옆에있어서 좋제?
나: ㅋㅋㅋㅋㅋㅋ 그걸 말이라고하나 ㅋㅋ 아까 말걸었디 내한테 ㅋㅋㅋ
(난 별거아닌것도 착각으로 만들어내는 제주가 있었음 ㅋㅋ)
친구: 머라고 말걸던데?ㅋ
나: 이거좀 먹을래? 라고 하던데 ㅋㅋㅋㅋㅋ미칠꺼같다 ㅋㅋ
친구:ㅡㅡ 그냥 먹으라고한거네
나: 아니거든 그냥 먹으라고 한게 아니라고 ㅋㅋㅋ
이건 천사가 나를 구제해주기위해 하는말이거동~
친구: ㅡㅡ 그래 잘해봐라 ㅋ 말좀마니하고 ㅋ
친구랑 문자의 주제는 h양 이 되었고
문자는 50통 100통 넘게 친구와 문자를 주고받았음..........
잉여짓이었음...
그시간에 h양과 대화하는건데....h양과는 진짜 별대화없었음....ㅋㅋ
뻘줌함을없애기위해 문자를 해야했을뿐이고........
아아아 그리고 그 차안에 남자라곤 운전하는 선생님과 나뿐이었음
나머지는 여자애들이었음 승용차니가 5인승이었음
난 뒷자석 오른쪽끝애앉았고 h양은 중간에앉았음 ㅋㅋㅋ
완전 초밀착해서 갔었음....난 다리도 못벌렸음
그아이가 쩍벌남이라고 생각할까봐
완전 다소곳하게 앉아간걸로 기억함 ㅋㅋㅋ
무튼 첫번째 휴게소에 도착햇음 ㅋㅋㅋ
도착하고 h양과 h양의 친구들이 화장실을가고 나서
다른차에탄 친구녀석이와서 막 물어봣음 ㅋㅋ
어떻냐느니 좋냐느니 근데 이놈이 그여자애가 별로라고하는거임!!
내눈엔 천산데 에잇 ㅋㅋ
여튼 친구와 이런저런이야기하다가 이제 휴게소를 떠날때가되었음
모두다 피곤한거같애서 돈도좀두둑하이 있겟다
나 소심하지만 돈참 펑펑 씀 ㅋㅋ 캔커피를사다가 5개 다돌렸음 ㅋㅋㅋㅋ
무튼 다들 좋아했음..ㅋㅋ
근데 중요한건 안마셨음ㅡㅡ 그냥 보관해둠 ㅡㅡ ㅋ
여튼 차는 출발하고 고속도로위를 다시 달리기시작햇음 ㅋㅋ
휴게소가서 잠들이 깻는지
애들이 좀 기운이 조금은 있는듯햇음 ㅋ
근데 h양이 나에게 또 다시 말걸었음
h양: mp3있나?ㅋ
나: 어..? 어 있다
h양: 나좀 듣자~
나: 어....그래.....노래 별로 좋은거없는데 ㅋㅋㅋㅋ
(당시 귀찮아서 걍멜론꺼 다 때려넣었었음 ㅋㅋ)
그런데!!!!
h양: 같이 들을래?
같이 들을럐?
같이 들을럐?
같이 들을럐?
같이 들을럐?
같이 들을럐?
같이들을럐?
나: 어..? 어 그래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때 기분 사실 아무렇지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 멀 기대했을지 안했을지모르겠지만
기대했다면 기대하지마세욬ㅋㅋㅋㅋㅋㅋㅋ
무튼 그 mp3를 같이 듣기 시작했음 ㅋㅋㅋㅋㅋ
그녀가듣는 노래 그녀의 귀와 나의 귀가 연결되는 이어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변태같지않음? ㅋㅋㅋㅋ 나변태아님 ㅋㅋㅋ
무튼 기분은좋앗음 친구한테 문자로 자랑도하고 ㅋㅋㅋㅋㅋ
그런데 이동시간이 무척길었음 한 4시간걸렸었나..?
무튼 그런 장시간 이동을 하다보니
차에서 잠이 안들래야 안들수가없었음
하지만 나처럼 잠이없는놈은 그런데서 잠이오겠음?
긴장을해야함 ㅋㅋㅋ
그런데!!
h양이 잠을 자고있는거임............
!!!!!!!
이게왠일임 ?
잠을자고있긴한데
h양의 머리통이 내어깨에 있음!!
(이게 왠일? 이게왠떡? 난 정말 나쁜늑대였음
아니 속직하게 변명을하자면 잘자고있는애를
깨우기도 머하고 머리통을 손으로 떨어뜨리다가
실수라도 할까봐 두려웠음 그냥 그대로 갈수밖에.......)
그런데 5명중 3명이 잠을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잠을 안자고있었겟음?
운전하시는 우리 선생님과 나 아니겠음? ㅋㅋㅋㅋ
난 뒷자리 오른쪽에 앉았다고 했음
보통 차많이 타시는 분같으면 잘알꺼임
운전석에서 룸미러로 내가 보인다는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상황에서 그 선생님하고 눈이라도 마주치기라도 한다면
난 변태로 몰리는거임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하는수없이 난 자는척을했음 ..................
자는척을해야했기때문에 커브길에서 내머리통이
h양의 머리위로 올라가도 어색하지않게 자는척을 해야했음 ㅎㅎ
무튼 그렇게 h양이 내 어깨에 기대고 이동중에
h양이 깻음 h양이 좀 당황했는지?
h양: 어?
하고 일어나는거임 난 물론 잠자는척햇음 ㅋㅋㅋㅋ
근데 그렇게 일어나면서 하는 행동이 너무 귀여웠음 ㅋㅋㅋㅋㅋ
무튼 그렇게 그렇게 저렇게 저렇게 요렇게 요렇게 시간이흘러 서울에 도착햇음 ㅋㅋㅋ
서울에 도착하고나니 출출햇음
우리는 밥을먹었음 밥을먹으면서 친구에게
h양이 내어깨에 머리를 기댔다라는 것에 대해 자랑하며 이야기했음 ㅋㅋㅋ
나: 마 ㅋㅋㅋㅋㅋ 내 차안에서 무슨일있었는지아나 ㅋㅋㅋㅋ
친구: 머했는데 ㅋㅋ
나: 내가한게아니고 가가 내 어깨에 기대가꼬 잤다아이가 ㅋㅋ
친구: 변태새끼 좋나 ㅋㅋㅋㅋ
나: 좋지 ㅋㅋㅋㅋ 아..지짜좋다 아우야노
친구: 머가 니.......ㅋㅋㅋㅋㅋ
나: 아 내 첨엔 그냥 이쁘다생각한거같은데 아닌거같다
친구: 안이쁘나 니가 이쁘다매
나: 그게아이고 좋아하는거같다 아까 기대서 잘때 내심장 폭탄인줄알따
( 이때만해도 걍 심장뛰면 좋아하는거로 생각햇음 나 참 순한사람 ㅋㅋ)
그렇게 저녘식사를 마치고 숙소로 들어갓음 ㅋㅋ
웃긴거 먼지암? 숙소가 모텔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숙소 여자숙소 이렇게 정해서
남자는 남자끼리 여자는 여자끼리 잠을 자기로함 ㅋㅋㅋㅋㅋㅋ
이러던와중에 서울까지와서
그냥 잠자기는 머하지않음?
그래서 우리들은 노래방을가자고 쫄라댔음 선생님들께^^ ㅋㅋ
( 그저 생각한게 노래방임 ㅡㅡ)
그래서 결과는 노래방을 갔음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노래방에서....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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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탄으로 가는길~ http://pann.nate.com/talk/310386539
이번편은 전편보다 재미는 없지만 그다음편으로 이어나가기위한 편인것같애요 ㅋ 그래도 님들 이까지 읽어주시느라 고맙습니다. ㅎㅎ 가능하면 공감좀 눌러주시고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