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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찌고 싶습니다.(사진有)

183/23흔남 |2011.01.10 06:45
조회 3,992 |추천 3

음슴체 갈김

 

나님

 

183에 67키로임

 

군대도 다녀왔지만 지금도 이럼...

배경이 어둡고 진한 청바지를 입어서 잘안보이지만.

 

허벅지가 좀 얇음 ㅜㅜ

 

진짜 왠만한 마른여자 아니고선 다 나랑 비슷한수준이거나

 

내가 더 얇음 ㅜㅜ

 

 

 

맞음 나 너님들이 제일 싫어할말으 해주겠음

 

"난 먹어도 안찌는 타입임 ".............

이런말 들으면 싫어할줄 알지만

 

나는심각함 ..

 

남자는 어느정도 체격이 있어야 하는데 .. 어렸을때부터 여자한테 계속 듣던 말이

 

넌 왤케 말랐냐, 멸치다 , 어떻게 나보다 허벅지가 얇냐..뭐 이런말들 ...

 

그렇다고 나 노력 안해본게 아님 

 

하루에 5끼도 먹어봣고 , 밤에 잘떄는 라면 두개에 밥까지 말아먹었음 거의 계속. 지금도 그럼..

 

나님도 일반 여성분들처럼 뭐 살때 칼로리 보고 물건 구입함 ...

 

높은칼로리로.......

 

군대있을떄 한창일떄는 69 키로까지 나가봤었는데 이것도

 

매일 운동하고 보충제까지 먹었었음 ..

 

운동안하면 다시 66까지 떨어지고 ㅜㅜ

 

정말 살안찌는 사람들의 스트레스와 고충도 장난아님 ...

 

뭐 바지 기장은 맞지만 허리가 너무 크거나 핏이 안사는 옷들 보면 너무 가슴이 아프고

 

정말 물만 먹어도 살찌는 우리누나를 보면. 가슴이아픔 ㅜㅜ

 

뭐 요즘 옷들은 다 통이 적게 나와서 뭐 괜찮지만 .. 어쩃든

 

난 찌고싶음 .

 

 

 

여러분의 좋은 의견 수렴하겠음^^

추천수3
반대수2
베플니가감히|2011.01.11 11:56
지금 내앞에서 마른걸 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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