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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평범함 가족

웅s웅s |2011.01.10 22:20
조회 52 |추천 0

...안녕하십니까 톡커여럽분~♥중저음의 재간둥이 웅이에여~여러분의 웅이에여 우선 제소개 올리겟습니다!저는 충남 당진에서 올라온 서산사나이!아니...그냥 남자로 할게여ㅋㅋㅋ올해 스물!스물!스물!먼가 스물스물하져 ㅋㅋ 혼자 인천상경한 웅입니다 저는 현재 구직중에있구여 안궁금하시겟지만 저는 아직 백수에여...일이잘 안구ㅎ ㅐ 지네여...인천에 올라온지는 약1주일하고 1일이 지낫습니다 시간이 안가긴안가서 많이 심심햇어여...올해 스물이돼고나서는 술도마시고 싶고!밤에피씨방도 가고싶고!편의점에서 술도 사고싶고!아..하고싶은거 너무많아서 천지네여..근데 제가 여기에 온이유는 무엇일까여?바로 저의 어머니를 여러분께 소개하고싶어서 입니다!저희 어머니 저를 키우시느라 고생만하신 저희 어머니...사랑합니다 라는 말이아깝지않은 저희 어머니...저희 어머니는 저를 인천에 보내고 오늘도 걱정중에있습니다...걱정말라고 말라고 그렇게 일럿는데도 그래도 걱정하시네여 어떠해여 어쩔수없죠...우선 저희어머니 입이거칠어여...김수미할머니가 욕을할때만 기분이좋습니다....하지만 저희어머니...욕삼녀에여...욕삼녀...(욕을 겹치지안코 3분을 합니다...)

그덕에 저희 모두 욕을 잘해여...저희 형제는 누나 형 그리고 저 2남 1녀입니다 ㅋㅋㅋ그덕에 욕잘하는덕에 어디가서 누나는 말싸움이붙어도 이기고 들ㅇㅓ오져...게다가 성격이..엄청나여...싸우는건 동네아주머니들 x1000000배입니다...사실 이일화는 저희 누나가 학교에서 친구의 머리를 잡고 뒤흔든이후로는 저는 누나한테 싸움을 안겁니다...맞아여..저맞아죽을뻔도햇어여...싸움닭이라는말이 괜히있는게 아니더라구여...

 

그리고

 

저희 저희형...매우 성질이...동네 재수없는x같아여...

오죽 더러웟으면..제가이러겟어여....머 가벼운말에

주먹이올라가고...정말 재밋는형이지만 가끔 저희형이 저는좋아여 사실 형한테 나 형 형으로써 사랑한다고 말해본적이없어여...남자한테 그런말하기가매우 부끄럽더군여...ㅋ다좋지만 그성격만 고쳐준다면 형!내가 진짜 내월급 다투자해서라도 내가 형옷다사줄께!진짜야!꼭고쳐야돼..안그럼 장가못가......

 

그리고!

 

저는 저는 키가 작은 편에 속하는 ㄷㅐ한민국 국민입니다!키가..아마...168정도됄거에여..큰편아니져 그렇ㄷㅏ고...아니 전 크다고 생각돼는 키가 168입니다...ㄷㅏ른건 안부러워여;;;솔직히 진짜 안부러워여

다좋다만 전 하나 컴플렉스가있어여....얼굴은 그럭저럭 생겻어여...옥동자아님...제키에여...키가 너무작아서 탈이져...그러타고 제가 크다는것도 아닙니다...168이라고 함 다들...작은키라고 생각하시나여?난 큰키인데..?나만그른가.,...?난 나름 좋은키라고 생각돼는데....왜보면 가족중에 남자는 다키가큰데...난 키가작아여...더안크려나바여?!헉..25살까지 큰다는건 순뻥인가바여 ㅠㅠ이대로 멈추면 안돼는데 .... 여러분의 생각은여 168절대 작은키아닙니다!깔창안깐거구여!절대 작은키 아닙니다!이수근씨보다 커여저 168이에여...

 

저 톡돼면 아버지 사연올릴게여 ㅠㅠ진짜 진심임

나름 쓴ㄷㅏ고 썻는데 발로썻네 돌날아올거같아서...걱정돼네여 뿅!해피뉴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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