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이 밝았어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셨나요?
새해가 되면 대부분 소원이나 다짐을 한가지씩 하는데요~
그 중 새해 소망으로 건강을 꼽는 분들이 많을 거에요
그래서 준비한 2011년 건강 캘린더!
12달로 나눠서 그 달에 꼭 필요한 것만 모아 봤어요
새해를 맞아 건강을 위한 생활습관 점검이 필요한 시점이에요
40세 이상 중년이면 건강 검진 계획을 세우는 게 좋아요
새로운 결심으로 금연 많이 계획하고 계시죠?
금연을 결심하셨다면 꼭 주변 사람들에게 공표해주세요
그래야 주변 사람 때문에 못하겠다는 소리는 그만!
오로지 사진의 의지만으로 성공할 수 있거든요~
그리고 날씨가 추우므로 건조성 피부질환이 잘 걸릴 수 있으니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비누 목욕보다는 샤워를 해 주세요
2월은 실,내외 기온 차가 심해지고 내부 습도가 떨어지는 달이에요
또한 긴 겨울 오랜 추위와 일조량 감소로 몸이 위축되고 마음이 우울해지기 쉬워요
햇볕을 충분히 쐬지 못하면 우울감도 무기력의 원인이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틈틈이 나가서 바람도 쐬고 햇볕을 쬐주세요
그리고 올해 설 연휴가 5일로 긴 편이기 때문에
여성은 가사일에, 남성 역시 명절 귀향 등의 운전으로 지칠 수 있으니
하루 정도 일찍 귀성해 피로를 풀어주세요
일교차가 심해지는 달이에요 그래서 추운 겨울 동안 잠복해 있거나
기존에 갖고 있던 질병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해요
외출 후에는 반드시 비누로 손을 씻고 양치질을 하는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야 해요
또한 일교차가 심하면 손과 발이 자주 차가워 지거나
몸의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이럴 때, 좌훈 쑥 찜질패드와 같은 핫팩으로 체온을 유지해 주시는 게 좋아요
4월에는 꽃가루 알레르기를 조심하셔야 해요
비염, 결막염, 천식 등 ‘화분 성 알레르기성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각별한 주의를 요해요
되도록 창문을 열지 말고, 실내에서는 공기 정화기 등을
사용해 알레르기성 물질을 제거해 주세요
황사에 대배하여 위생물수건이나 마스크를 휴대해주세요
날이 따뜻해 지면서 야외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달이죠
그래서 벌을 비롯한 각종 곤충, 벌레, 뱀 등에 의해 물리는 사고가 많아요
외출 시 노출을 줄이고 화려한 색의 옷은 피해주세요
그리고 봄철 자외선이 여름철 못지않게 강렬하므로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입니다
식중독으로 건강을 헤치기 쉬운 달이에요
냉장고를 맹신하고나 끓인 음식이라고 안전하다는 생각은 금물이에요
음식 조리 전이나 배변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는 등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해요
7월은 본격적으로 장마철이 시작되는 시기죠
각종 식중독, 이질, 장티푸스, 콜레라 등 수인성 전**이 많아져요
가능하면 음식물은 끓이거나 익혀먹는 것이 좋아요
생선회를 먹게 될 경우 과식하지 말고 적게 먹어주세요
8월은 휴가철이므로 수영장, 바닷가에 많이 가게 되죠
그만큼 위생적이지 못한 시설들이 많이 있으므로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수영장을 가급적 피해주시고
수영 후에도 깨끗한 물로 눈을 씻어주세요
일광에 자주 화상을 입거나 햇빛에 예민한 사람은 일광 차단제를 사용하고
물 속에서 80분이 지나면 효과가 없어지기 때문에 수시로 발라주세요
올해 추석은 2010년과 달리 주말이 껴있어서 짧아요
그렇기 때문에 너무 무리한 일정을 잡지 않도록 해주세요
또한 늦더위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해야 해요
2009년 대 유행한 신종플루 등 새로운 변종 인플루엔자가 언제 또 덮칠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예방접종은 꼭 하셔야 해요, 독감을 예방하기 위해서도!
또한 유행성 출혈열을 비롯하여 풍토병이 많이 발생해요
그러므로 풀을 벨 때는 장갑을 끼고, 풀밭에 눕지 말아주세요
11월은 가을에서 겨울로 전환되는 계절이죠
환절기 질환이나 안구건조증, 피부건조증을 조심해야 해요
충분한 보습이 필요한 달이에요
등산 등의 야외 활동 시에는 추위에 대비하기 위해
구스다운 재킷을 하나 마련해 주시면 좋아요
구스다운 재킷은 가벼울 뿐만 아니라 따뜻해서 등산이나
야외 활동할 때 입기 좋은 제품이에요
2010년 늦가을과 겨울에 구스다운 재킷이 큰 인기를 누렸는데
올해에도 계속해서 인기를 누릴 것 같아요
잦은 연말 송년회 모임으로 과음과 과식을 하기 쉬워요
회식 전에 토마토나 오이를 먹고 가면 과식을 피할 수 있다고 하네요
평소 혈관질환을 갖고 있거나, 담배를 많이 피우는 사람들은
귀가길 보온에 특히 신경 써야 해요
갑자기 추워지거나 일교차가 심할수록 뇌졸중 발생률이
높아진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12달로 알아본 건강 캘린더 어떠신가요?
건강 캘린더로 2011년에도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