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1살 서울사는 남자임
그냥
님들 보시기에 편하라고 음슴체로 쓰겟음
나는 서울 어느 아파트에삼
어느날이엇음..
나님
그날은 술먹고 놀다가 지쳐 너무 졸려서
자고 잇엇음. 나 술정말 못함.;
가족들은 다자고 잇엇음..
아마 그날은 새벽 네시 정도 됫을꺼임
근데
갑자기.......
우리집 문에서.
쾅하는 소리가남.
먼소리지;; 햇음
그리고 그냥 다시 눈을 감음
근데 다시 꽝 하는 소리가 들리는거엿음.
아 졸라 짜증났음. 나진짜 졸려 죽겟는데
다시 나 잠을 청햇음.
근데 또다시 꽝 하는 소리가남에 동시에
여자목소리가 들림...
;;;;;;;;;;;;;
뭐지.;;;;;;;;;;;;
나 집안의 인터폰을 킴.....
인터폰의 화면 을 보고 나님 정말 기겁함
눈알 하나가 크게 잇엇음...
(나 여기서 그림그려주고 싶지만...
손이 무말랭이임. 그림 졸라 못그림)
다시;;본론으로
눈은 나를 바라보고 잇엇음...
그리고 돌아가는거임 눈알이;;
뭐야 뭐야ㅕ;;;;정말;;;;;;; 근데
다시 여자 소리가 들림...
빨리 열어라~!안열면
죽인다..빨리열어
뭐지;;
나 정말 당황햇음.;; 눈알이 돌아가면서
저말을 햇다고 생각해보셈;;
나 침착하게 인터폰을 들음
나:저기요;;;; 누구세요??
눈알: 뭐야!! 장난하냐...??
나: 네,,,?? 저기.. 집을 잘못찾아오신것 같은데요..?
눈알:장난치지 말라 정말...빨리...열어라
눈알 마치.. 말이 되게 꼬엿음.
술정말 많이 마신듯햇음.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나: 저기요 ;;; 여기 그쪽 집이 아닌거같은데요..;;;;
눈알: ..............???
그때엿음 큰눈알이 작아지는거임.
두개가되고 코가 생기고 머리카락이 생기며
얼굴하나가 되엇음
그랫음, 그눈알의 주인이엇음.
긴생머리에 피부가 하얀
멀쩡한 얼굴이엇음...
볼이 빨게잇엇음...
졸려서본건지술김에 본건지 몰라도
음,,,,,,,,,
예뼛음
나정말 놀람
더 페닉에 빠짐;;;;;;;;;
뭐야 증말;;;;;;;;;
나 몰래 카메라 이딴거 아닌가 생각도함
근데 말이안됨 지금은 새벽 5시임;;
아무리 방송이여도 이건 아님 미친 방송사임
자..... 시리즈 조아하는분들 이제 그만 쓰시죠
지겹지 않아요..?? 아니 운영자모하는거임..??
아니 님들 읽는거 상관없어요;;
근데 아 나 진짜 저거 판에 도배되는거 진짜 실음....
시리즈?? 개나소나 씨리즈 쓰네 정말...
아...
여러분 제발 이런거 도배하지말구요.
운영자님께 부탁해서 판하나 만드셈....
제발,,,,ㅠㅠㅠㅠㅠㅠㅠ
긴글 읽어주시느라 수고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