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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쓴다 옆집 누나와의 믿기지 못할 추억★☆

눈알 |2011.01.11 19:36
조회 1,372 |추천 0

나 21살 서울사는 남자임

 

그냥

님들 보시기에 편하라고 음슴체로 쓰겟음

 

 

 

 

나는 서울 어느 아파트에삼

어느날이엇음..

나님

그날은 술먹고 놀다가 지쳐 너무 졸려서

자고 잇엇음. 나 술정말 못함.;

가족들은 다자고 잇엇음..

아마 그날은 새벽 네시 정도 됫을꺼임

근데

 

갑자기.......

우리집 문에서.

 쾅하는 소리가남.

 

먼소리지;; 햇음

그리고 그냥 다시 눈을 감음

 

근데 다시 꽝 하는 소리가 들리는거엿음.

 

아 졸라 짜증났음. 나진짜 졸려 죽겟는데

 

다시 나 잠을 청햇음.

 

 

근데 또다시 꽝 하는 소리가남에 동시에

 

여자목소리가 들림...

 

;;;;;;;;;;;;;

 

뭐지.;;;;;;;;;;;;

 

 

나 집안의 인터폰을 킴.....

 

인터폰의 화면 을 보고 나님 정말 기겁함

 

눈알 하나가 크게 잇엇음...

 

 

 

 

(나 여기서 그림그려주고 싶지만...

손이 무말랭이임. 그림 졸라 못그림)

 

 

 

 

 

다시;;본론으로

눈은  나를 바라보고 잇엇음...

그리고 돌아가는거임 눈알이;;

 

뭐야 뭐야ㅕ;;;;정말;;;;;;; 근데

 

다시 여자 소리가  들림...

 

 

 

빨리 열어라~!안열면

죽인다..빨리열어

 

 

뭐지;;

 

나 정말 당황햇음.;; 눈알이 돌아가면서

 

저말을 햇다고 생각해보셈;;

 

 

 

나 침착하게 인터폰을 들음

 

나:저기요;;;; 누구세요??

 

눈알: 뭐야!! 장난하냐...??

 

나: 네,,,?? 저기.. 집을 잘못찾아오신것 같은데요..?

 

눈알:장난치지 말라 정말...빨리...열어라

 

눈알 마치.. 말이 되게 꼬엿음.

술정말 많이 마신듯햇음.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나: 저기요 ;;; 여기 그쪽 집이 아닌거같은데요..;;;;

 

 

 

눈알: ..............???

 

그때엿음 큰눈알이 작아지는거임.

 

두개가되고 코가 생기고 머리카락이 생기며

 

얼굴하나가 되엇음

 

 

그랫음, 그눈알의 주인이엇음.

 

긴생머리에 피부가 하얀

멀쩡한 얼굴이엇음...

볼이 빨게잇엇음...

 

 

졸려서본건지술김에 본건지 몰라도

음,,,,,,,,,

 

예뼛음

 

 

나정말 놀람

더 페닉에 빠짐;;;;;;;;;

 

뭐야 증말;;;;;;;;;

 

나 몰래 카메라 이딴거 아닌가 생각도함

근데  말이안됨 지금은 새벽 5시임;;

아무리 방송이여도 이건 아님 미친 방송사임

 

 

 

 

 

 

 

 

 

 

 

 

 

 

 

 

 

 

 

 

 

 

 

 

 

 

 

 

 

 

 

 

 

 

 

 

 

 

 

 

 

 

 

 

 

 

 

 

 

 

 

 

 

 

 

 

 

 

 

 

 

 

 

 

 

 

 

 

 

 

 

 

 

 

 

 

 

 

 

 

 

 

 

 

 

 

자..... 시리즈 조아하는분들 이제 그만 쓰시죠

지겹지 않아요..?? 아니 운영자모하는거임..??

 

아니 님들 읽는거 상관없어요;;

근데 아 나 진짜 저거 판에 도배되는거 진짜 실음....

 

시리즈?? 개나소나 씨리즈 쓰네 정말...

아...

여러분 제발 이런거 도배하지말구요.

 

운영자님께 부탁해서 판하나 만드셈....

제발,,,,ㅠㅠㅠㅠㅠㅠㅠ

긴글 읽어주시느라  수고햇음..

 

 

 

 

 

 

추천수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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