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보고 몇자 적어 봅니다 .
파르페 샤베트로 잘못적은거 죄송합니다.
롯데리아도 잘 몰랐네요
그리고 사치 부리다 온거라 하시는데
저 3개월동안 학교다니면서 힘들게 알바해서 모아서 간거구요 ^^
쇼핑 목적도 아니였습니다.
지인들 선물 몇개랑 악세사리들 산게 전부구요 ㅠㅠ
그리고 꾸미는것에 머라고 하시는데
좀 아닌것 같네요
돈 많아서 다 명품으로 감는 그런 애들두 아니구요
나름 개성 살려서 여행에 맞춰서 꾸미고 한건데...
그리고 저 한국 망신 시킨적 없구요
안되는 일어 웃어가면서 예의바르게 행동 했구요
한국인이란것에 자부심가지고
마트에서 만난 일본아주머니 한국 사람이라니까 관심보이시길래
몇분동안 계속 얘기하시는거 친절하게 답해 드렸어요 ㅠㅠ
저 그렇게 세상물정모르고 쉽게 살지 않아요..^^;;
나름 계획을 가지고 열심히 했는데 부정적으로만 보시니
속상하네요 ㅠㅠ
터닝포인트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면요
솔직히 여행 즐기고 온것 맞습니다.
어떤분이 보시기에는 놀고만 온것 아닌가 싶으실텐데
저 나름대로 처음나가본 외국이였고
나름 설렘과 우리나라 뿐만아닌 넓은 곳에서
지내본 다는것도 좋은 경험이였고
앞으로 있어서 생각하는 것이나 배움에 있어서 더 폭 넓게
사고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댓글들 태클이라 생각하지 않고
하나하나 어른분들이라 생각하고 조언으로 받아 드릴게요
여행전 일본관한 서적 읽으면서 나름 조사하고 간건데
아직 모자른게 많아 더 많이 조사하지 못하고 간것에
아쉬움이 남구요
클럽 이야기하시는데 솔직히
이때 아니면 가지 못한다 생각해서 간거이기도 합니다.
음악도 좋아하는터라 관심이 있어서
이것저것 조사해보고 가본거입니다.ㅜㅜ
나쁘게만 보지 마셨으면 좋겠어요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물어보셔도 되요
부족하지만 제가 아는한 답해 드릴게요 ^^*
마지막으로 여기에 글 올린거는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다른분들과 정보 공유를 해보자는 가벼운 마음에서
그러한 것입니다.
좋은 의도입니다. 부정적으로 보지 말아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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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살도
몇일 안남았다.
계획은 거창하고 하고싶은것도 너무 많았던 2010
but 계획에 어긋나 무엇하나 제대로 이룬게 없다 싶어
무작정 20살이 되기전에 하나쯤 제대로 해보자해서
여행을 계획했다.
20살 마지막을 김가희씨와 함께
12일날 서울로 올라가서 선아네집에서 낮에 조금 자구
11시에 지하철을 타구 인천공항으로 갔다.
조금더 푹자고 가고싶었지만, 8시비행기인지라
시간이 촉박해서 공항에서 기다리기루했다.
공항 도착하니 12시반 쯤
가희는 5시쯤 온다고하니 4시간이나 더 혼자
기다려야했다.
폰으로 인천공항 노숙이라고 치니깐 정말 다양하게 나와있었다.
ㅋㅋㅋㅋ
세계에서 노숙하기 좋은 공항 2위로 뽑혔다니 말다한거다
1위는 싱가폴 공항이란다.....
인천공항 깨끗하고 팔걸이도 없어서 편하겠는데
막상 짐도 있고 딱딱하고 불안불안해서 눈붙히지는 못했다.
개통한지 얼마 안된 공항철도
예전에 고등학교 다닐때 김포공항에서 한참 공사하고 있었는데...
'김포공항'에서 공항 철도를 이용해서 '인천공항'으로~
새벽이라 그런지 사람이 너무 없었다....
속도는 슝슝 다른것보다 더 빠른듯,,
자유여행이라 계획은 우리가...
가고싶은곳이 너무 많아
간추리는데 힘들었다는...
JAL 항공권
하마터면 비행기 못탈뻔했다....
면세점 구경 할 시간도 없이...
발권받는데 먼 시간이 이리 오래 걸리는지...
비행기 못탔으면
울었을 꺼야..
우리가 오늘 타고 갈 JAL 비행기
그렇게 크진 않았다
그래도 가로 7좌석이면
JAL 기내식
그냥 맛있었다.
양이 적긴 했지만 ^^:;
여행에 설렘을 안1고
나리타 공항 도착 !
나리타 공항에서 신주쿠로 !
여행전 인터넷으로 정보를 얻은 스이카&넥스 공항 왕복권과 동경시내 교통카드를 구입.
갈길 탐색중
동경 외각지
농촌??
첫날부터 계속 비가 내린다.
기찻길은 우리나라와 별 다른거 없는듯
벌써 잠들어버리면.....
신주쿠 도착!
비가 많이 내려서
지하철 나오자마자 유니클로 가서
우산 두개샀다.
두개에 1500엔
우리가 처음쓴 엔화가 우산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가 많이 고팠다.
머먹을까 한참 고민하다가
눈에 들어온 가게
처음에 기다리는 사람 있는줄 몰라서 그냥 들어갔다가
다시 쫒겨나옴.,..ㅋㅋㅋ
뷔폐식으로 파스타와 피자를 계속 먹을 수 있는
별로 기대안했는데
맛있었다. ㅋㅋ
하루종일 비오는 신주쿠 거리
가희 신발사러 ABC마트로
동경에는 정말 ABC마트가 많았다.
진짜 그냥 마트처럼 어딜가든 ABC
신발 사고싶었지만... ㅜㅜ
한국보다 비싼 가격...
비오는날 처음 신는 새신발,...^^
맛있는건
진짜 많다.
첼로
빙
음료 자판기
우리와는 또 다른
우리나라 만큼 영화관이 많지는 않은듯
하나 찾았다.
가희 작품
아메리카노 350엔
생활용품
귀여운 그릇들 가득
일본 어디가나 있는 유니클로
다이소 삘
랭퀸랭퀸
생각했던것 만큼
별거 없었다
우리가 가장많이탄
야마모토선
도쿄 지하철
처음에는 복잡하고 어려운데 막상
계속 타보면 쉽다
우리 숙소가 있는 메구로
체크인
직원들 다 친절했다
심플
아담
깔끔
으으으
아껴써야돼
다시 시부야로
일본 유명
연예인이겠지?
만
모른다
수많은 인파가 한꺼번에 건너는 교차로
가끔
좀비들 같아 무서웠다
유니클로
가희 모자산다고
갈려고 했는데.....
문이 닫히는 바람에 못간곳
아쉽다
시부야 109
갸루 언니들 참 독특했다.
갸루도 다 똑같은 갸루가 아니다
나름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다
술 한잔 해야지
일본 선술집으로
귀여운 바텐
한국말로 머라하면
귀여운 표정 짓는다 ㅋㅋㅋ
맛있다.
내가 찍은거 아님
옆테이블 앉은 일본 넘들
내 카메라 가져가서 지들끼리 이러고 놀고 있다....
한국 사람이라고 하니
구하라 안다고
스키데스 라고 한다. ㅋㅋㅋ
그러다 나한테도 너도 가와이 해서
I know 라고 했다. ㅋㅋㅋ
그리고는 지들끼리 일본어로
ㅌ미ㅏㅓㅜ이미어ㅣ먀ㅏㅇ
ㅁㅇ매ㅑㅓ이먀ㅓ
못알아 듣는 말하고
......
말 진짜 많았다
그냥 쌩까고 싶었음...^^
이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ㅋㅋㅋ
점점 부어가는 얼굴 ㅋㅋ
맛있는
꼬치
이게 머였더라
어니언 ?
맛있긴
진짜 맛있었다
숙소 옆에
자주 이용할 마트
아이스크림!
내껀 성공
가희껀 맛 없었다....
숙소들어와서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하루를 정리
씻을때 욕실이 너무 작아서 김때문에
숨막혔지만
씻구 바로 눕자 마자 잠들었다.
아시아나 체험교실 갈때와 같은 피로가.. 몰려왔음
떨렸던 여행 첫날
남은 여정을 기대하면서 ...
에너지 재 충전 !
어제 너무 피곤했는지
아침에 늦잠 자느라
조식을 먹지 못했다....
아까비.....................
가희씨랑 꼭 먹자고 다짐하고 잤는데....
오늘은 다행히 비가 그쳤다.
오늘은 저녁까지 오래 버텨야되니
간바레~
메구로 동네
하라주쿠 도착
젤 먼저 보이는 다이소
안에는 우리나라랑 별반 다를게 없었다.
차라리 우리나라가 필요한건 더 많은듯 ^^
곧 크리스마스네....
평일인데도 사람 많은 하라주쿠의 점심
이런 의상은 어딜
입고 가는거지?
우리나라랑 다르게 일본은 이런 가게가 참 많았다.
프리티 갸루들이 입는걸까
먼가 카라 무대의상 같은데....
아기자기한 가게들이 참 많은
위고도 보이고
가게안에 떡하니
비행기가....
둘째날 첫 식사
멀 먹을지 한참 고민하다가
롯데리아로 ㄱㄱ
우리나라랑 다른 간판으로
처음엔 롯데리아 아닌줄 알았다.
가희 주문받은 점원은 한국말 할줄도 알았다던데 ㅋㅋ
새우버거 먹었는데 맛있었다.
콜라는 우리나라랑 다른
더 달았음... 글구 일본 사람들은 우유? 연유 ? 할튼 그런걸
콜라에 넣구 먹는다....
우리와는 다른 느낌인 노페 매장
아우디 매장
오모테산도 힐즈 거리
여행하면서 이런차 많이 봤음
슈에무라다
일본 캔커피 맛은 어떨까
한번 사먹어 봤는데
괜찮았다.
오모테산도 힐즈 거리
오모테산도 힐즈
오모테산도 힐즈는 록본기 힐즈를 만든 일본의 유명 부동사회사인 모리사에서
개발해 2006년 2월에 오픈한 쇼핑몰이다.
이곳에서는 기존의 유명한 명품 브랜드와 일본에서 흔히 볼 수 없는
특이한 브랜드를 만날 수 있다.
내부의 인테리어가 굉장히 독특하며, 일본이 나은
세계적인 건축가인 안도 타다오가 설계를 했다.
지하 6층, 지상 6층의 규모로 갤러리, 레스토랑, 멀티숍
인테리어숍 등이 있는 종합적인 쇼핑공간이라고 할 수 있다.
[ 진짜 도쿄 여행백서 리얼도쿄 (이비락) / 이남훈]
자전거 사고싶다...
크리스 마스 시즌
오모테산도 힐즈 안은 동산처럼 되있어서
신기 신기
너도 한컷
같이 한컷
되지 않는 일본어로
스미마셍 사신 오네가이시마스~
폼잡고 있는 일본인도
사진 찍어달라면
쿨하게 한컷찍어주신다
곰돌이 케잌
아까워서 어떻게 먹노
갖고 싶은거 많았던
문구용품 ㅋㅋ
그런데 너무 비싸씀
다이어라 하나가 몇천엔 정두 햇으닝...
한참 구경한 H&M
일본사람들의 특이한 특성 발견
깔끔한줄은 알았지만
몇발자국을 걸어가 담배꽁초를 버리는걸 보고
아... 대단하네..
바닥에 꽁초가 하나도 없었다.
샤베트 쓰레기를 버리려 쓰레기통을 찾았는데 쓰레기통도 없구
....
니혼진들은 다 가방안에 담아 가나 보다 ^^;;;
우리나라 연예인 모습도 보이는 잡지
직접 만들어 파는 캔디
오모테산도 밤 거리
하라주쿠 ZARA
자라
이쁜게 너무 많았다.
우리나라보다 가격도 더 쌌고...
하나 사고 싶었는데.... ㅜㅜ
육교위에서 찍은 하라주쿠 야경
이쁘다 아기자기 하고
GAP 하라주쿠점
먹고싶은게 가득 마트
헐..
이건......
우리학교 매점에서 즐겨먹던
앙꼬바...........
우리나라보다 먼가 번잡한...
마트
이 사진 이유를
온니
가희만 알꺼다 ㅋㅋㅋ
클럽은 시부야에 있는
아톰에 갔다.
촬영 금지라 해서 카메라 안들고 갔는데
이런...
다 핸드폰 들고 사진 찍고 있다...
머지 나만 속은 건가
앞에 있던 흑인이 가희보고
"안녕하세요" 라고 했다....
우린 어딜가든 한국인인 건가 ^^;;;
좋은 거 겠지??
기대했던것보다 못했지만
그래도 외국에 와서 클럽도 와보고
처음 아톰 갈때 길 많이 헤맸다.
경찰한테도 물어보고
크러브 아토무와 도꼬데스까?
몇번을 했는지....
그래도 일본사람들은 다 친절 했다.
무서운 갸루 언니 한테 물어봤는데
처음에 스미마셍 할때는 경계하다가
길물어보는걸 알고 자상하게 말해줬다.
우린 진정 즐길줄 아는거지?^^
우리나라랑은 다른 클럽 문화에 재미있기도 했고
신기 했다.
일본여자랑 친해져서 어깨동무도 했는데
그 여자 내가 한국인 인건 알았을까?ㅋㅋㅋ
한국말로 안녕 하고 올껄 그랬다. ^^
피곤하지만 이것저것 많이 해본 날이었다.
셋째날!
일찍일어나서 밥 먹었다.
뷔폐식으로 되어있는데
맛있었다.
과식하는 바람에 위에 부담이 가긴 했지만 ㅋㅋ
오늘은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따뜻한건 같애서 겉옷도 안입고 갔는데
밤에... 얼어 죽을뻔 했다 ...
우리나라보다 아무리 따뜻한 일본이라 해도
겨울은 겨울이라는걸..
가희 나오기전에 호텔 뒤에
일본식 가정집 모형으로 해논곳을 구경하면서
사진도 찍고 여정 준비 !
우리와 다른 110v
하마터면 핸드폰이랑 카메라 충전 못할뻔 했는데
다행히 프론트에 말하니깐
변환하는거 받았다.
진짜
큰...
잉어
이게 그
일본어 시간에 배운
다다미방??
라면집!
라면종류 많다.
일본
라멩을 먹었는데
그냥 내 입맛에는 우리나라 라면이 난것 같다....
기름 둥둥 느끼하다
만두가 더 맛있었다 ^^;;
동전이 너무 많아...
계산하기 불편함..
한글 보인다
요시노야
24시
일본에서 정말 많이보이는
우리나라로 치면 아마 김밥천국 정도??
처음으로 해본 환승!
많이 복잡할 줄 알고 겁먹었는데
뭐
해볼만 하네.!
도쿄타워 앞에
교회
겠지??
와..
이뻐씀
역시
밤에 봐야
제대로다
도쿄타워
1958년에 총 높이 333미터로 만들어진 도쿄 타워는 거의 모든 방송국의 전파를
일본전역으로 쏘아 올리는 중요한 시설물이기도 하다.
특히 큰 지진이 났을 때 전철의 정지 명령을 내리는 안테나가 있는가 하면
풍향 풍속계 등도 설치되어 있다.
도쿄타워 150m 지점에 위치하고 있는 '대전망대'가 있고
거의 꼭대기에 위치해 있는 '특별 전망대'가 있다.
대전망대까지만 올라갈 경우라면 어른 요금 820엔, 어린이 요금 460엔을 내면 된다.
but
여기서 3,4층에 위치해 있는 어뮤즈 먼트 입장권까지 함께 끊으려면 어른이 2100엔의 요금을 내야한다.
특별전망대까지 보고 싶은 경우라면 600엔의 추가 요금을 내야 한다.
도쿄타워로 가는길
도쿄 메트로 히비야센을 이용해 가미야초역에서 출발하는 방법이다.
역에 하차한 후 1번 출구로 나간 뒤 왼쪽으로 방향을 꺽어서 5~6분 정도 직진해가면
도쿄 타워를 만날 수 있다.
[ 진짜 도쿄 여행백서 리얼도쿄 (이비락) / 이남훈]
크리스마스...
도쿄타워에서는
다른 시내와는 달리
외국인말고
촌에서 올라온 사람들이 많았다.
교복입은 애들도 있었는데
지방애들 일 꺼다
왠지 동경시내 애들보다
촌스럽긴 하드라..ㅋㅋㅋㅋ
머리스탈 보고 깝놀함
야경 진짜 이뻤다.
이건 뭐 학교 인지.....
건물이 높고 하나다 ㅋㅋ
여기 안가볼 순 없지 ㅋㅋ
노래 굿
음악 굿
모형 도쿄타워
추천 할 만함
가격도 적당함!
와플 종류 많구
크리스 마스 시즌에만 맛볼 수 있는
녹차 와플 맛있었음!
하라주쿠 악세사리 숍에서 구입한
반지!
기미야초 역에서 내리면
도쿄타워를 갈 수 있다
우리가 다음 갈 곳은
록본기!
한정거장이면 ok
거대한
록본기 힐즈 !!
록본기 힐즈
일본의 가장 대표적인 부촌이라고 할 수 있다
2003년에 탄생한 록본기 힐즈는 당시 일본 사회에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다.
54층의 초고층이라는 것도 그렇지만 아시아 최대 규모의 미술관, 파노라마
전망대, 복합 영화관, 유명 브랜드 숍과 고급 레스토랑이 집약되어 있기에
관광객은 물론이고 도쿄에 사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둘러보지 않을 수 없다.
거기다가 록본기 레지던스 20평 공간에 살기 위해서는 월세만 500만원을
지불해야한다.
웬만큼 크다고 하면 월세가 3000만원을 넘어선다.
1년 연봉이 한달 월세인 셈이다.
그러니 이곳에 사는 사람들은 거의가 다 외국계 투자 회사의
파견 사원이거나 혹은 특별한 목적을 가지고 도쿄에 온 외국인인 경우가 많다.
이 경악할 만한 월세는 곧 록본기 힐즈에 산다는 것 자체가
'일본 최고의 상류층' 임을 증명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록본기의 볼거리
모리타워 모리타워는 록본기 힐즈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다.
54층의 거대한 높이를 자랑하는 이곳은 쇼핑몰, 오피스가 들어서 있고
49층이상부터는 모리 미술관, 모리 아트센터
66플라자 여유 넘쳐나는 광장
모리타워 스타벅스 일종의 북카페의 형식
갤러리, 전망대인 도쿄 시티뷰가 있다.
[ 진짜 도쿄 여행백서 리얼도쿄 (이비락) / 이남훈]
천정이 예사롭지 않다
헐리우드 플라자
우리의 걸음을 멈추게 만든
갤럭시 탭 카페
한국에서는 갤럭시탭에 그리 관심 갖지 않았는데
외국에서 보니 더 신기 하고
우리 나라꺼니깐 먼가 뿌듯했다 ^^:;
여기서 한시갅 넘게 ??
죽치고 있었던듯,,,
오랜만에 하는 인터넷이라
pc방 처럼 있었다 ㅋㅋ
점원이 영어로 머라 했는데 못알아 들었다..
그런데 다시들으니
인터레스팅!
재밌냐고 물어본건데
인떠레쓰띵
이렇게
들리는걸어떻게. ㅜㅜ
우리가 묶는 숙소
야경이 더 이쁘네 ^^
3일동안 정들었네
이제 내일이면 떠난다
첫날 어리둥절
둘째날 이제야 감좀 잡고
셋째날 새로운걸 느끼고
내일 여정을 위해
일찍 취침!!
아쉽지만 마지막날이다.
이렇게 친구랑 멀리 와본것은 처음이라
설레고 걱정도 많이 되었는데
어떻게 잘 3일을 보냈다.
이제 마지막을 장식할 4일째 날이 밝았다.
오늘 스케줄은
스피드다!
아침일찍 조식을 먹었다. 많이 많이
너무 과식했다.....
짐을 다 꾸리고 숙소를 나섰다.
먼가 시원 섭섭...^^;;
오늘 우리가 갈 곳은 에비스 !
하라주쿠나 시부야에서 메구로 숙소로 돌아 올때마다
몇번이고 지나쳐갔던 메구로에서 한정거장인
에비스
드디어 가는군아..^^
떠나기전 숙소
열심히 청소하시는 아저씨
바닥에서 빛난다.
에비스 역
배낭이 넘 무거워서
분명 돌아다니다가 둘다 짜증낼꺼 뻔했다
그래서 400엔을 투자해
이안에 집어 놓기루!
스카이
머라 했드라...
에비스 미나미바시?
이런 택시 많이 보이는듯
살인적인 요금이란 말에
한번도 택시는 안타봤다
에비스의 유명작
예비수 맥주!
레드카펫 인데 ㅋㅋ
복장은
레드카드다 ㅋㅋ
백화점안에
리폼
신기 신기
400엔이면
골라서 시음 할수 있다던데
얼굴 빨개질까봐
포기.... ㅜㅜ 아쉽다
신기하다고
계속 돌려본..
일본에
크리스피 많이 있다
이게 어디꺼더라?
친절한 일본사람이 찍어주신
일본사람 특징이
사진 찍어주면 꼭
자기가 찍은걸 확인하는 것 같다.
이번에도 확인을 하면서 괜찮냐고 물어
스고이라고 했더니,
대단히 기뻐했다 ^^:;
일본에서 인기 많다는 카라
정말 이었다.
도쿄 시내 돌아다니다가
점핑점핑 음악도 많이 들었고
레코드샾 같은데도
인기 많았다.
어째 한국보다 인기 더 많은듯..
내가 재밌게 본 일드
호타루의 주인공!
비욘세 앨범도
들어보구
미즈코시 백화점 안에있는
레스토랑
조각케익 700엔이 넘는 가격
굿 초이스였다
정말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다는게
이런거였는지...
가격은 비쌌지만
후회는 안한다 ^^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
도쿄여행을 한다면
꼭 한번 쯤 들려볼만 하다 !
이제 집으로 가는길
도쿄 시내를 벗어나니
일본 스타일의 가옥들이 많이 보이기 시작!
짱구에 나온
짱구네집 같은 ^^
나리타 공항 도착!
근데
역시 인천공항이 쩌는듯 ...
공항내 서점에서 발견한
탑이 표지모델인 잡지
너무 일찍오는 바람에
기다리느라
지루해 지기 시작
면세점도 그닥 종류가 많지안아
금방 돌았다
기내식
중간에 대구 상공 위에 있었는데
내리고 싶었다.
인천공항에서 내려
다시 대구로 갈생각에 앞이 막막 ㅜㅜ
연착되는 바람에
예상도착시간보다 한시간이나
늦게 도착했다.
그러다보니 대구로 갈
교통편이 하나도 없는게 아닌가...
아 이럴수가 힘들고 지치고 배낭은 무겁고....
졸린데..
어쩔수 없이 6시에 첫 교통편을 기다리기로
인천공항에서.... 자는게 취미 될듯^^:;
핸드폰 충전하느라
기둥옆에 기대서
각자 스마트폰 만지작 만지작
폰이라도 없었다면 어쩔뻔했니..^^;;
4시에 우동 까지 싹 비우고
어찌어찌 하다보니 6시가되 버스에 탔다
눈이 어찌나 오던지 ^^;;
처음으로 버스에서 안전벨트를 했다
그래도 살겠다고 ㅋㅋㅋㅋ
3분의 2쯤왔을때
김가희 눈아프다고 엉엉 되기 시작
당황해서 잠 다 깨고
내리자 마자 엉엉 되는 애를 데리고 병원 찾기 시작
119 아저씨가 가르쳐준 병원으로가
응급이라고 일찍 해달라고 했는데
계속 기달리게 했다
못 참겠는지 벌떡 일어서서 울부짓으며
죽겠다는듯 ㅋㅋ 간호사 설득
간호사 이 친구 불쌍했는지 바로 진료실로 보내주었다
ㅋㅋㅋ 그와중에 실명되는거 아니냐고 엉엉 우는데
안쓰럽지만
웃겼다........
그다음날 멀쩡이 놀았다는 ^^;;;;;;;;;;;;;;;;;;;;;;;;;;;;;;;;;;;;;;;;;;;;;;;
니는 정말나에게 즐거움을 준다.
와.......... 일주일 안에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다.
이 글을 쓰는 지금은 여행 갔다온지 꾀 되었지만
아직도 그때 여행이 생생이 느껴진다.
지금은 21가 되어버린 어쩌다보니 여행 간지가
작년이 되버렸다...^^;;
스무살 이제 나에게는 다시오는 일이 없겠지만
스무살 가희랑 함께한 도쿄 여행은
계속 내 기억 속에서 영원히 맴돌 겠지
여행가기전 우린
이번여행이 하루하루 그냥 그렇게 살던 우리에게
먼가 달라질 수 잇는
터닝포인트가 됬으면 좋겠다고
말했었다.
그렇다고 여행이 우릴 변화 시키진 못했더라도
그때 경험으로 앞으로 하는일에
자그만한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