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나는 태어나서 한 번도 연애 못 해봤습니다.
자랑이게요 아니게요?(열린 결말)
연애 못하는 나는 애들한테 눈이 높아서 그렇단 얘기 많이 들었습니다.
자꾸그러지마라 ㅜㅜ ................... 난 객관적인 사람이빈다.
사실 쥐뿔도 없는 주제에 재보기는많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했기때문~에?
그간 살펴본 여성의 갖가지 언행에 대해 정리하는데 (주제안되니까 더 건방지지용??)
오늘은 [이해 안 되는 여성] 편 입니디.
# 허세의 메카 싸이월드
1. 하루 식단표 공개
다이어트하겠다는게 안녕? 다음으로 많이 쓰는 말인 거 같은데
cy에 사진 (at음식점) 올ㄹㅣ고 밑에 글에는
"나 오늘 삼겹살, 치즈케익, 카페모카, 쳐컬릿, 비틀즈 먹고도 모자라서 아스쮸림 먹엇져영 후식은 별개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 " 라고 써 놓기.
칼로리 정총무급으로 연산 가능하지만 결국 자기 체중의 원인은 체질에 있어yo.
2. 엇? 책상이네? 소지품 검사
동물은 나와바리를 점령하기 위해 오줌을 지립니디....
"여기(커피샾)오면 무슨 소지품 검사하냐며 ㅋㅋ 아 내 에르메스 례뽀당^^^^^"
지갑, 거울, 아이팟, 립글로즈, 분칠, 하이빔, 문빔 이티씨. 다 꺼내고 빈 가방 메고 변소를 다녀오지yo
3. 웰컴투 공주방.
형이상학적인 캐릭터의 여성 (손바닥 두곱절되는 손가락, 그 손가락만한 눈)이 반드시 일러스트로 그려져 있고 아방가르드하게 그라데이션도 들어가면 금상첨화.(이런 분들 가령 sg워너비 정도 깔아줌)
메인 글은 갓 찾아본 영단어와 노랫말 정도면 초식녀 뺨을 쌔리지yo
(아! 사랑에 상처를 받아본 여성 티가 나야합니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쓰라고 있는 스티커.
어도비 사장님은 포토샵 켤때마다 10원만 받아도 빌게이츠를 집사로 들일거야.
급하게 사진을 올려야한다면????? 걱~정마세영!!!!!!!! 스티커가잇스니까영^^^^^^^^^^^^^
"잉?? 얼큰이 처럼 나와땅 ㅜ_ㅜ" 대신 스티커도 그만큼 커야 어색한 짝눈과 입과 턱에 더불어
피하지방을 가리지yo
이런 여성들 너무 귀엽지않음^^^^^???
위에 언급한 일러스트만 아니면 다 귀요미 여성분들이니댜........
근데 진짜 1,2,3,4번 왜그런거에영 '-'?
히히 막상 쓰고나니까 너무 무섭다 익명으로 고쳐야지
호롤룰루룰루루로ㅓ롤
뱌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