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보기만하다가 내가이상한건지그놈이이상한건지 님들의 생각을듣고싶어서..이렇게글을써여...
저는...지금21살인여자임!!!!!
내가 19살 11월달에 난생처음알바라는걸해봄.처음알바기도하고 사장 ? 웃겼음 재밌었음.
그래서 좋게생각해뜸. 알바로하다 직원으로 들어감.
(제가일했던곳은 동네분식집이였음!!!!!!)
직원으로들어가고 난생처음 알바라 아무것도모르는데 어린마음에 모든걸다했음군말없이
근데 보너스도 잘챙겨주고재밌고그래서진짜가족같은분위기라너무너무좋았음
그렇게 20살이되었음. 근데 20살때? 친구만나나가놀고싶지않음??? 나하루에 12시간씩일하고 3번쉬었음
그리고새로이사간동네라서 아는사람아무도없음 친구들? 절대오지않음 뭐할게있냐고....갑갑했음
그래서 3월달에 친구가자기일하는데 자리하나났다고 오라고그래서 뻥질좀치고 그만뒀음.
근데 뻥질이 동생떔에 거의다 걸림.난좋게끝내고싶은마음에 딴데에서 한달일하고 그만두고 한번놀러갔음
근데 나보고 다시 일하라고 부탁하는거...... 첨엔좀튕겼죠 그러다 어쩌다 다시들어가서 일하게됨
그떄까지만해도 가족같이너무너무편해서 좋았음. 근데그때다시들어가는게아니였음.
들어갔음.근데 이모들 그만두고 또새로운이모오고 그이모랑트러블나랑개나고
정말어리다고 무시까는거임 그래서 저이모땜에 엄청맨날울었음 속상해서....그렇게그이모도그만두고
사장이랑 한여름날씨퐈악 더워질때부터 둘이함...분식집일......해보신분은알겠지만...일이해도해도끝이
없는일임...진짜개노동임. 나원래 김밥으로들어간건데 내가아침에가면 청소다하고 설겆이다하고
김밥준비다하고 밥도하고 음식도다함....ㅡㅡ 사장? 하는거하나도없음.......나이도어리고해서
난뭐당연한건줄알았음...그렇게 내가다해주고 내가게다싶을정도로 일순위라 생각하고 다했는데
어느순간부터 점점이모들꼴이나는거같음........그거알음? 무언의 가시방석? 같은거.혼자뚱해있고
말도안하면 그분위기 얼마나짜증나고 성기같은지? 그러는거임.어느하루는
내가 배달주문을잘못받은거임......만약 해물볶음밥이 2개였는데 아침에 준비하느라바뻐서 모르고 1개로
찍음... 배달갔다오더니 사장 나한테 정색빨면서 뭐잘못한거없냐고물어봄....나?당연히모르지 근데 전화가오는거임 볶음밥하나더갔다달라고 그떄알음ㅡㅡ 뭐어차피 이건내가잘못한거니깐....
근데내가 또 실수함 돈까스 2개인데 1개로또잘못찍음..... 점심시간에개바쁘면 진짜정신하나도없음
근데 배달갔다오더니 철가방집어던지면서 조카 승질내는거임 일똑바로못해?장난해?이러면서......
나...? 어이벙벙ㅡㅡ 그리고몇일있다가는 돈가스 소스가없는거임 지가 돈가스하다가 없는거보더니
개승질내면서 돈가스통 싱크대로집어던짐..........진짜날개무시하니깐저런행동가능한거아님????
솔직히 내가 이모였더라면 그랬을까?이런생각이문뜩드는거임....
그리고 어느날은 와이프랑애기들이가게로옴 그러더니 나한테한마디도없이
자기혼자 뒷정리를막하는거임 오후시간인데...그러더니 다닫아 문닫을꺼야 갑자기이러는거임
나참내원 어이가없어서 뭐가그렇게꽁한건데? 지만힘들어? 힘든걸로치면내가더힘들지
지는뭐하는게있다고 내가 음식청소김밥 재료준비 다하는데? 뭐가?도대체?엉???아오지금생각해도어이없네ㅡㅡ !!!할튼그렇게 짜증이 쌓이고쌓이고있던찰나!!!!퐈악 터졌으니!!!!
어느날은 배달주문이들어와서 사장은밖에다른가게가서 놀고 (원래그럼)있어서 내가 주문받고
주방들어가서 음식하고있었음.... 그러더니 들어오더니 배달있어? 이러고선 뭐있나확인하고 음식하는거
근데 사장이 나한테 새로산검은가위 어딨냐고그러는거임 그래서 나는 음식하다가 "모르는데.못봤어여"
이러고 계속음식을하고있는데 계속 가위가위가위하는소리가들리는거임.근데그때 옆가게 사장있었음
우리점심땐 배달도와주는분임......할튼!!!! 그래서 내가 뒤돌아봤는데 날보고예기하고있네 ???
그래서 나는 "아.나한테예기하는거였어요?"이랬더니 막승질내면서 "야이새끼야 그럼내가 너한테 예기하지 누구한테예기하는데?왜말씹는데?장난해?무시하냐?"이런식으로 승질내면서말하는거임....
난.......개어이없었음.ㅡㅡ 진짜 눈물도 안나는거임 그래서일단 배달나갈음식은나가야되니깐
가지고나ㅏ서 포장하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음식하다가 빡쳤는지 갑자기 너사람무시하냐??이러는거임.
개열받아가지고 나도 "나한테왜그러는데요?내가그렇게만만해요?왜그러는건데요?"
이랬더니 혼자 조카 씨부림.ㅡㅡ 배달보내고나서 나 전화하면서나옴. 엄마한테전화했는데
진짜 나오는순간부터 개눈물이 떨어지는거 뒷통수맞은기분이라서. 내가그렇게 열심히해줬는데
어떻게나한테그럴수가? 고마운줄모르면 뭐라고하질말든가.ㅡㅡ
엄마전화받았는데 나말한마디못하고 진짜 엄청울음 뒤에가서 엄마한테 다말했더니 너 그렇게 울어가면서
뭐하러 하냐고 알바는알바일뿐이라고 나오라고 전화도받지말고 니짐챙겨서나와.이러는거임
내가진짜 이일하면서 엄청울면서 전화많이했거든요 그래서 진짜 30분?엄청울고 들어감
들어갔더니 우리사장 배달도와주는옆가게사장 문방구사장언니 이렇게 앉아있더라구요???
내가들어가서 앞치마풀었더니 사장하는말........
"너.왜그래?" 이러는거임......우와 개빡쳐ㅡㅡ 지가그렇게해놓고 뭐? 왜그래? 미친거니 아우
그래서 이새낀인간되긴글른놈이네 하고 "저이젠그만할래요 .못하겠어요 저집갈께요"했더니
"너가이시간에 집엘왜가?"이러는거임 미친놈인거지 그냥그렇게나옴.나월급받ㅣ 5일전에
그렇게 나왔더니 전화겁나오데? 그기분에 받고싶음???? 당연안받음!!!!!
근데 문자로모라고온줄암????????????
"잘못한게있으면 혼나는게 맞다고 생각되지 않니 날씨더워져서 서로 지치는데이럴꺼야진짜 전화해"
이렇게옴...........아니.......내가나한테말하는거몰랐던게 그렇게혼날짓임??????????????뭐가????
도대체???모가 ??????
2~3일지나고나서 집가는데 어떤익숙한번호로 전화가오는겨 받았져
근데 옆가게들중 하나의 다른사장님인거..........(사장1이라할꼐요)
나한테 니네사장내가엄청혼냈다고 미안해한다고 처음엔 지가 뭐가미안한지 모르더니
지금은 미안해한다고 너한테 사과하고싶어한다고 근데너랑전화가안되서 못하고있다고 그래서
내가전화한거라면서........ 다음날가게로 나오라고 자리를마련해줄테니깐 예기로풀라고.....
그래 나도사람인데 나한테 미안해한다는데 그래서 한번더생각해봐따.근데......거기는형제가하는거라서
사장2가있음......내가혹시나해서 물어봄................허얼.근데?
옆에있었는데 아지도지가뭘미안해해야되는지모른다고함.........사장1한테 발릴뻔함...그순간
이인간은정말아니구나. 한번더생각한내가병신같이느껴지는거임............
그렇게월급날됬는데 월급안들어오는거임.ㅡㅡ그래서전화함.전화안받음.....뭐지?
지금지가전화할때안받았다고 안받는거임?모임?몇일이 지나고나서 전화함 받음.그래서
왜월급안넣어주세요 이랬더니 또 야이새끼야 너는할말이그것밖에없냐??이러는거임
그럼......할예기가 그것말도 또뭐가있나????? 할튼결론은!!!!!!!!!!!!!!!
나 7월5일에 그만뒀는데 지금까지못받음...!!!!!!!!!!!!!!!!115마넌상당의돈을......전화?준다더니안받음.
아진짜 또이예길쓰고싶은데 내가지금알바중이라...감기몸살이라..힘듬..손님들오늘성기같은사람만
걸림 ..........아오 ,ㅡㅡ 할튼그래서 요번에 노동청신고함.출석하라는데도 안함.ㅡㅡ
아어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