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남치닌은 저랑 9개월사귀면서
정말 잘해주고 좀만 여유가 있으면
저한테 다 맞춰주고 잘해줄정도로
착한남자인데;;
약간 다혈질같습니다 ㅜㅜ
화나면 예전엔 안그랬는뎅;;
욕이 나오더라구요;;;
제남친 변명으로는 내가 잘못햇기땜에
그런욕하는게 당연하다;;이런식으로 무마시켜버리는데
제가 한번 호되게 화내서 이제 고치고
욕도 잘안합니다;;근데 버릇이 있다보니 좀 걱정됩니다;;
더 걱정되는것은; 남친의 집안환경인데;;
원래 아빠가 군인이셧거든요 그래서
맘에 안들고 남친이 사춘기때 방황하거나
그러면 폭력을 행사햇다고하는데;
그래서 좀 사이가 좋진않습니다;
제가 걱정하는건;; 남친의아버지는어머니
때리고 그러시는건 아닌데;;아들이라서
또 고리타분한;성격그런거때문에;;
때리신거같은데;;
이런거 남친이 엄청 싷어하고 막
아들생겨도 절대 떄리지않고 말로
잘 풀겠다고 하는데;;
흠 보고자란게있을텐데;; ;님들 생각은 어때여?
저한테 ;;폭력을 쓸거같을까요?
가끔 화날때 머리를 손으로 밀고;;그럴땐 잇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