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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공부하세요

예천불지 |2008.07.24 21:07
조회 1,663 |추천 0

저는 독실한 기독교인으로써 충고 한마디 하겠습니다.

 

뭔 실망을 합니까? 교회다시시면 다 알 수 있을텐데요.

원래 부정하고 간교한 존재가 여자입니다. 그만큼 유혹에도 약한 것이 여자라는 존재이죠. 뱀의 유혹에 넘어가서 아담을 꼬셔서 선악과를 먹게한 것도 여자아닙니까

 

성경에 가라사대 분명히 여자는 더러운 존재라고 하셨습니다. 본디 태생부터 더러운  존재이니 굳이 실망할 필요도 없다는 말이죠. 너무 실망감에 사로잡혀 계시면 정신건강에도 좋지 않습니다. 원래 하나님께서 여자를 부정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성경에 수많은 제재의 구절이 있는 겁니다.

 


"딸을 낳으면, 그 여자는 두 주일 동안 월경할 때와 같이 부정하다....산모는 육십육 일 동안을 집 안에 줄곧 머물러 있어야 한다." [레위기 12:2~5]

 

이렇듯 하나님 말씀에 따르면 태어날때부터 저주를 받은 족속이 여자입니다



주님을 영접하고 성경말씀에 충실하게 사십시오. 실망하지 마시고요.

교회를 다니시면 하나님께서 상처를 다 치유해 주십니다. 성경에 충실한 교회를 다니세요. 은혜와 진리교회 추천드립니다. 성경말씀에 충실한 교회가 진짜 교회입니다. 무엇이든지 성경에서 근거를 찾아야 합니다. 성경을 자기 멋대로 거부감 없이 듣기 좋은 말로 외곡하는 교회에 다닌다면 결국 심판을 피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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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크리스챤|2008.07.24 22:53
기독교인으로써 부끄럽습니다. 좀 설치지말고 계시면 중간이라도 갈것을.. 혼자 기독교욕은 다 먹이고 다니네..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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