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애견인이 비글을 사랑합니다
그 주인은 열심히 사랑합니다
매일 그림자처럼 그대를 따라다니는
그 멍멍일 보면서 울고있어요
얼마나 얼마나 더 똥오줌 이렇게 바라만 보며 혼자
이 바람같은 배변 이 거지같은 훈련 계속해야
니가 똥과 오줌 처리하겠니
조금만 가까이와 조금만 목줄메달려면
목줄 물어뜯는 널 사랑하는 난 지금도 똥치우며
그 주인 웁니다
그 멍멍인 성격이 괴팍합니다
그래서 물어뜯는 법을 배웠답니다
친한친구에게도 못하는 얘기가 많은 그 주인의 핸드폰은 상처투성이
그래서 그 주인은 그 개 널 팔려했데요 뭐 같아서
또하나같은 비글 또하나같은 코카 한번 속아주고 데려가면 안되요?
난 사랑받고싶어 멍멍아 매일속으로만 가슴속으로만 소리를지르며
그 주인은 오늘도 그옆에있데요
그 주인이 나라는걸 아나요 알면서도 이러는건 아니죠
모를꺼야 그개 악마니까
얼마나 얼마나 더 똥오줌 이렇게 바라만 보며 혼자
이 바람같은 배변 이 거지같은 훈련 계속해야
니가 똥과 오줌 가리겠니
조금만 가까이와 조금만 목줄메달려면
목줄 물어뜯는 널 사랑하는 난 지금도 똥치우며
그 주인 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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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벽에 글 싸질러 봅니다요, 심심해서 5분만에 발로한 개사 .. ㅋㅋ
시크릿가든이 진리 *_ *!!!!!
뽀나스로 조공 ↓
뽀나스 2 울집개
(저희집 개는 비글 코카는 아니지만 그 이상의 지랄병을 가지고있음 ㅋㅋ)
춥다능.. 꺼지라능..
너의 용맹함!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