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양에 사육하는 올해 21살 된
돼지 새끼임.
사람은 솔직해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비참해
전 재방구 자주 맡아서 몰랐지만
엄마랑 친구들이 맡으면 저새끼다 하면서 맨날 욕하고 때림.
심할땐 엄마는 이런냄새풍기는게 자식이라 생각하면 더럽다고까지했음
이거 십년지나도 상처임
바로 그냥 이야기로 넘아갈꼐요
(음슴체)
나님 오늘임 정확히
나님은 어제밤 9시부터 오늘 낮 12시까지 약
15시간동안 pc방에 눌러앉아있었음
전형적인 pc방 폐인임 던파가 날이렇게만듬
물론 중간중간 라면 햄버거 음료수를 섭취하였음
지금생각해보니 어제는 화장실을 안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처먹고 화장실을 안가다니 실로놀랍도다..
하여튼
나는 12시에 우리 치킨집을 출근함 밤을새고...
pc방 바로위에 치킨집있음
출근하자마자 사장님 같이일하는 친구 2명과 함께
노가리를 까다가
던파 아바타빵 이라는 (두당 14000원이라 생각하면됨)
내기당구를 치러감 4명이서 1:1:1:1
발단은 당구장임
당구를 신나게 치던도중
배에서 이상신호가 울림
처음엔 나온다는 신호였음
본인은 참는거잘함. 그래서 악성변비걸림
당구를 치다 볼일을보러가면 내가 지는 판국이기때문에
꾹참고 당구를 치던도중
괄약근에서 유해가스가 자길내보내 달라고 협상을함
나는 그협상을 받아들였는데
그 협상이 화근임
방구님 세상구경하심
물론 소리없는 암살자의 향기
처음에 난 안뀐척 무지함 아무렇지않게
당구를 치려던 순간
한친구가 말함
A : 아 . 터졌다
이때까지 아무도 이해못함
내가 움직여서 그런지 냄새도 날따라 같이이동했나봄
나머지 친구 B와 사장님 이 냄새를 맡음.
B : 으잌 씨x 아토할꺼같애
사장님 : 적그리스도의 재림이다
( 교회 7년 다니셨음 )
옆에 구경하시던 당구장 사장님 마저
방독면을 찾는 사태가 발생함
나 : 아 방구좀낀거 가지고 너무하네 자기들은 안뀌나
일동 : 이건좀 심했잖아
A : 냄새만 맡았는데 머리아프다 두통왔어
B : 요즘 저시키 냄새 옜날로 돌아감 못참겠어 ㅡㅡ
이렇게 수십분간 욕을먹으며 당구는 계속됨
아까 너무참아서 그런지 이번에도
괄약근의 가스FTA 열림
협상시도함
이번에도 쥐도새도 모르게 뿜을라했으나
엉덩이가 따스해지는 온풍을 느낌
바람이 짙고 깊은심연이였음
뀌고 10초뒤 주위 전멸
다들 말할새도없이 큐던지고 환풍기 앞으로 가거나 창문으로 달림
나도 21년간 맡은 내냄새지만 이건 좀심했구나했음
그렇게 시간이 흘러 내방구로 분위기흐름바뀌어서
나님은 내기당구이기고 나갔음
그리고 나중에 아까 그방구 후기에대해 물어봄
A : 역하다못해 썩은내가나 니장썩었어 ㅡㅡ 야 니 장 혹시 된장이냐
B : 살해사건현장 될뻔했다고 냄새로 사람죽일새끼라 욕을퍼부음
사장님 : 니냄새는 방구계의 체계바라야 혁명이야 혁명
그러다 B가 말함 여기서 우린빵터짐
B : 천당가서 생조부 뵐뻔했네
안웃겨도 추천이라도 한번해줍쇼
컴플렉스를 자랑인마냥 쓰고있는
배정남입니다.
배나오고
정떨어지는
남자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나왜슬프죠 횽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