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니가 사기를 당할 뻔한 이야기를 쓰려고 합니다.ㅠㅠㅠ
제발 이런 사기를 예방 할수있게 톡커님들이 도와주세요 ㅠㅠ!!!!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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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부터 상가임대를 내놓았습니다. 그후로 어떤 분이 광고를 보고 전화하셨다고 지방에있는 부동산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제시한 금액이 너무 적다며 더큰 금액으로 거래를 받아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난 후 오늘이 계약 날이었습니다. 지방에서 올라온다고 하였고 시간이 한두시간 지난후에 임대차 거래확인서 라는것을 띄어놓아야 한다며 본인이 알고 있는 민원사무실로 연락하는 것이 빠를거라고 하면서 연락처를 알려줬습니다. 그래서 서류를 발급하는데 48만원이 들어간다고 하여 본인이름으로만 띄어야한다고해서 빨리 입금을 해야지만 거래자하고 같이 매매를 성립한다고 했습니다. 입금하기전 수상하여 법무사 사무실과 부동산에 물어봤더니 전혀 모르는 법이라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114에나와있지도않은부동산이였구요.서민층의 힘든 가정사를 가지고 사기를 치는 이런사람들은 없어져야 한다고 봅니다.힘든 서민들 입장을 이용해 돈을 벌려하는 이런사람들은 그어떠한 더러운것보다도
더한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사기에 넘어가지마시고 한두번더 생각하셔서 사기안당하시도록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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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님들 여기까진 저희 어머니가 이야기하신것을 그대로 받아적은것이구요.
저는 딸입니다. 저희 어머니 아버지 진짜 힘들게 돈벌고 사시면서도 저희가족 그래도 행복하게 살고있었구요.그돈으로 엄마가 가게를 하나 겨우차리셔서 하시다가 몸이 안좋으셔가지고 가게라도 판돈으로 빚갚고 또 열심히 돈벌어 사시려는 그런 생각으로 내놓으신건데요. 처음엔 저도 그가게가 어머니가 제시한 가격보다 더 많은 가격으로 팔린다길래 이상하다 생각은 했었는데 저는 아직 어려서 그런걸 잘모릅니다. 그래서 그냥 계약이 잘 성사되기만 바라고 있었는데 어머니가 저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저희 어머니 같은 일이 두번다시 안일어나도록 톡커님들 도와주세요.
저희어머니한테 그 사기꾼 발신번호랑 이름이랑 입금하라고했던 계좌번호 이름 다있어요.
이거 어떻게 할수있나요?할수있다면 방법 좀알려주세요. 저희어머니아버지 진짜 뼈빠지게 일하셔서 벌은 돈인데 이렇게 다른 사기에비하면 적은돈이라고할수도있지만 그래도 48만원이 작은돈은아니잖아요. 그리고 꼭 예방하고싶습니다. 저런 사기꾼들이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연초부터 이런일을 당해서 저희어머니 몸도안좋으신데 참 걱정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