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는 나이17에 똘끼충만한 아이입니다.
저는 저의여친과 한 4달쯤 접어드는 연애를하고있습니다.
아제가 이글을 쓰는것은 얼마전 새로운사실을알앗고
몇일전부터 새로운 연애를 하고있어서이죠
제여친은 제가 안지 1년이넘엇고 저희는 아는사이에서 발전해 사귀게되었죠
저는 평범한가정의 아들입니다. 물론제여친도 평범한가정의 딸!!
이라고만 생각하고 서로잘 연애를하고있엇어요...
그런데 며칠전이엇죠,,
정말 티비에서만보던 아주긴 4단짜리 리무진이 보이는거엿어요.
근데 제앞에 멈추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음속으로 아따 또나를알아보는구만 하고 혼자 또 똘끼를발상하고잇어죠
근데.. 이게왠일이니 차문에 열리더니 여자친구가 저한테 타라고하는거엿어요
진짜이런차 타보는게 소원이엇는데... 일단은 묻기보다 타고 문닫앗어요
그리고나서 꿈인지생신지...정말..무슨일인지몰라서 물엇죠
이상황은 모냐고..
그랫더니만 지금까지 속여서 미안햇다고하더군요
알고봣더니 제여친이 완전재벌집 딸이엇던것이엇죠,,
저희동네에잇는집은 그냥하나 두개 사놧던거엿고
원래집은 강남에 있었고..
이렇게저는 이런사실을 알고난뒤로
며칠후...오늘
여자친구와 처음으로 같이버스를 타려고 버스를기다렷어요
버스가어찌 안오던지 ... 20분을기다렷죠
제가 돈이없어서 여자친구가 돈을내기로햇어요
내가생각이짧앗다하는 순간과 함께
제여자친구는 수표를 버스요금통에 넣엇어요
버스기사가웃더군요..버스처음타보냐면서
그랫더니 여친이한다는말이 거스름돈은 어떻게 받아요??하는것이엇죠..
예그렇습니다...제여친 버스라는것을처음타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아저씨한테 어떻게 하냐고물엇더니 돈은뺄수없으니
계좌번호를 써달라고 나머지돈을 통장으로 붙여준다고 하자
제여친...됫다고하고 그냥 가더군요... 아 보면볼수록 놀라운상황...
매일 그냥 평범한연애를 하더니.,,무슨..요즘은 매일매일이 꿈만같습니다...
저는 이제 제여친과 오래사귀다 결혼만하면되는걸까요??
아마 얼마후면 자기의 진짜집에한번초대하겟죠??
기대가됩니다..
그럼일단 얘기는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