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겉으로 봤을땐 야무지고 일처리 잘하게 또 그결과도 좋아보이는 여자가
가까이서 지내보니깐
그일 말고는 다른거는 전혀?까진 아니지만 서투르고 잘못하면
어떤생각이듬?
(그냥 느낌이 뭔가 다 사랑받기만 하면서 자라왔구나 하는 느낌?)
자기자신이 하는것보다 주변에서 챙겨주는거에 익숙해 보인다해야할까?..
그런데 자신의 일을 완성시켜논걸 보면 멋져보이는데
이렇게 가까이 지냈을때 빈틈잇는 여자보면 어떤생각들어?
정말 겉으로 봤을땐 야무지고 일처리 잘하게 또 그결과도 좋아보이는 여자가
가까이서 지내보니깐
그일 말고는 다른거는 전혀?까진 아니지만 서투르고 잘못하면
어떤생각이듬?
(그냥 느낌이 뭔가 다 사랑받기만 하면서 자라왔구나 하는 느낌?)
자기자신이 하는것보다 주변에서 챙겨주는거에 익숙해 보인다해야할까?..
그런데 자신의 일을 완성시켜논걸 보면 멋져보이는데
이렇게 가까이 지냈을때 빈틈잇는 여자보면 어떤생각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