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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받고 싶은 여자

머리터질거... |2011.01.14 00:33
조회 294 |추천 1

제 친구가 gs편의점 사원이라 편의점이 새로 생기면 가서 도와주고 그러거든요

 

근데 거기서 사모님 딸을 알게 되었는데 제가 솔로이기에 그 딸분한테 소개해줄수 있냐고 물어봤대요

 

그래서 해준다고 하길래

 

제가 그 딸님 싸이가서 친구들 사진을 보았는데

 

정말 농담이 아니라 제 이상형같은 여자분이 있었습니다.

 

너무 이뻐요 그래서 제가 그분으로 소개해달라고 했는데 연락하는 남자가 있다고 하네요

 

사귀진 않지만

 

그래서 지금은 접고, 나중을 기약하며 쪽지를 남겼어요 아쉽다고 나중에라도 봤으면 좋겠다고

 

근데 이건 뭐 3일이 다되가는데 쪽지도 안보고 일촌신청도 거절 또는 수락도 아닌 아무 반응이 없고

 

싸이 조차 하질 않나봐요 답답합니다.

 

정말 이분 놓치면 나중에 후회할거 같은데 방법도 없는거 같고

 

어쩌면 좋을까요 ㅠㅠ

 

여자한테 이렇게 끌리고 이런적 처음인데 방법이없네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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