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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의 반말송,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해요

엥? |2011.01.14 14:27
조회 291 |추천 0

맨처음 너를 보던 날
수줍기만 하던 너의 맑은 미소도
오늘이 지나면 가까워 질거야
매일 설레는 기대를 해


무슨 말을 건네 볼까
어떻게 하면 네가 웃어줄까
손을 건네보다 어색해질까봐
멋쩍은 웃음만 웃어봐


우리 서로 반말하는 사이가 되기를
아직 조금 서투르고 어색한데도
고마워요 라는 말투 대신
좀 더 친하게 말을 해줄래


우리 서로 반말하는 사이가 될거야
한걸음씩 천천히 다가와
이젠 내 두눈을 바라보며 말을 해줄래
널 사랑해


 


'멎쩍은 웃음만 웃어봐'


'서투르고 어색한데도 (어색하지만?)'


'고마워요 라는 말투대신 좀 더 친하게 말을 해줄래'


음.... 저만 그런가요 표현이 너무 어색하지 않아요? ㅜㅜ

물론 요즘 가요 가사들이 참 사람 할 말 없게 만드는 게 너무 많아서 저정도는 귀엽지만

가사가.....아무리 들어도 너무 어색한 것 같은데.....ㅜㅜ

고마워요 라는 말투대신 좀 더 친하게 말을 해줄래?????

뭐 의사 전달은 잘 됐다만.. 노래는 귀여운데..


그냥 나만 이렇게 느끼는건지 궁금해서요

이 시간에 전화해서 물어볼 친구가 없어서 여기다 써요 

.......슬퍼 ㅜ 


[출처] 정용화 - 처음 사랑하는 연인들을 위해 (부

제 : 반말송) [듣기/가사]|작성자 MAN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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