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을 욕되게 하는 조계종단서- 부처님의 자아를 거역하면서 까지 비위에 거슬리는 한 정당을 노골적으로 매도하는 캠페인
아무리 시대가 바꿔도 이것은 아니다.
대승불교를 주창하는 조계종단에서 지옥중생이라고 해서 멀리할 수 없다.
지옥이란 얼마나 더럽고 고통스러운 곳인가.
부처님은 이것을 제일 중시했고 거기에서 자아비란 용어가 탄생되었다.
하지만 지금 부처님의 자아를 수행하는 조계종단의 소승들이 부처님의 자아를 거역하며, 세상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어처구니없는 일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
부처님의 자아를 수행하고 중생에게 가르침을 전수하는 전국사찰 입구에 한나라당 불자를 버리기 위한 현수막이 내결렸고 각 주지스님 또한 현수막 문안대로 냉정하게 대처하고 있다.
조계종은 전 민족을 통해서 내려오는 가장 유일하고 정통성 있는 비구니 성단이다.
아무리 시대가 바꿨다고 해도 부처님의 자아를 바꿀 수 는 없다.
어찌 우리중생은 고사하고 지옥중생까지도 재도하자고 중생들에게 설법을 일삼는 조계종단부처님이 제일 중요시 여기는 지옥중생에게도 자비를 베풀어야 한다는 자아실행을 중생에게 가르침을 수행하는 유일하고도 정통성 있는 조계종단에서 이 어찌 세상이 놀랄 해괴망측한 일들이 일어날 수 가 있단 말인가.
지금 당장 이러한 행위를 삼가하고 진정한 종단으로 돌아가야 할 것이다. 이는 결코 부처님의 자아가 아니며 중생을 위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그렇다, 그저 먹물을 읽고 머리를 깎았다고 해서 그 스님을 무조건 따를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수행하고 참배했던 불자로서 침묵하지 않고 진리에 벗어난 언행을 하는 스님에게 과감하게 조언하는 지혜는 진정한 불자들의 몫이다.
-각운(봉은사 거사불교대학 4기 졸업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