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자친구는 민☆이입니다.
민☆이가 이주전부터 친구들과 술자리가 잇다고 통보를햇습니다.
결국 그날이 다가왓습니다(2011-1-15)
남자친구가 제가 보고싶다고 하길래 저도 보고싶어서
니가 가는 술집이름을 대면 내가 찾아가겠다.라고 말을 햇습니다.
저도 혼자가면 쪽팔리니 ㅎㅎ 친한친구여자 2명에게 나오라고 이야기를하고
집까지 열나게 버스를 환승해가면서 갓는데..쉬팜..집열쇠가없어서
-------------------쉬팜..엿됫다.. 아 내옷차림...시발..초딩도아니고..망햇다..
-------------------급..아래층 이모집 벨을 열나게 쳐눌러서 이모집에 들이닥침...
-------------------아...사촌아기가...날 기다림.. 아...머리..해야되는데 안떨어져 가네..
-------------------"언니 저방가서 과자가지고올꼐 거기잇어"
-------------------아 다행... 머리와 화장을 미친듯이햇음..사촌동생(중2)데리곸ㅋ
-------------------좀 갠춘해졋군..친구에게 연락할라고하는데.
.------------------아놔,,,내가 그리전화할때 안온 울맘....이제갈라카이 오네 ㅡㅡ
------------------낮술까지....아나...대문안열어줌..소리열나게질러서.. 대문열림..열쇠뺏고..
------------------내방까지...1분걸림..와...정장으로 쎄팅완료..원피스가 짧네?음..섹쉬해..ㅋㅇㅉ
그렇게 집을 나오고... 뛰엇음...친구가 왓다고하길래..
전화해보니깐 이**년 .아직 울집근처도 안왓음.. 걍 내리라고하고 내가 걍 갓음..
결국 우역곡절로 칠**하도...로갔음.. 와...시퐘..존내춥네..
신호등에서 우리의 길아는 그녀를 기다렷음..
카다가...이**년.. 건물에서 옷갈아입엇음.
(아...쉬팜 걸리지말자... 다행히..건물이 빈듯...휴..티갈아입엇음...아 민망...상상 ㄴㄴ)
아... 신은*뇬 왓음 ㅎㅎ 와아..이제 가자 ㅎㅎ
이남정내들.. 6시에 간다는데..우리 7시에 스페**도착..(스페**...함찾아보셈..)
아.. 갓는데 손님엄고...아..잘못찾아왓나 싶은데..저끝에...우루룩 ..사람 아따...많네..여자봐라..
아싸... 옆테이블 안보이는데 앉아야쥥.ㅎㅎ 니들 뒈졋다..
이**뇬 남친도 잇음ㅎㅎ 내남친도잇음..니들 행동똑바로해라..
아..시퐘..내남친 벌써 살짝 꼴앗음.. 미친.. 그것먹고 가나 ㅡㅡ
우리여자들도 시켯음..과일소주,우리의 참소주!!!,오뎅탕...(아조카맵드라)
이제..슬슬 함 볼까... 와.. 시발련들..남친잇는년들이... 남자 중간중간에 꽤찻네?및년들..
-----------(남자 6명 여자 3명 왓음)
아..슬슬...담배꼴리네..
조카 담배펴댓음...술먹고 보고 걔들이야기듣다가 또피고...줄담배를 햇음..
근데.. 웃긴건... 저서 노는 새끼 목소리 이**년 남친목소리뿐임 ㅋㅋㅋ (쟤 조카 꼴받겟다 ㅋㅋ)
근데.. 친구인데.. 왕게임해서 키스 뽀뽀 이런거 함??? ,ㅡㅡ
개념없는것들... 귀에 키스도 잇엇음... 아,..시*년. 더러..
아..문제는 아 내남친 나한테 한번도 아는척안햇음.. 거서부터 나 꼴받음..
시발새끼.. 감히 니가..ㅡㅡ불러놓고 그지랄이가 ㅡㅡ 문자랑 전화를 미친듯이 햇음
겨우 불러냄.. 밖으로..
근데 내가 머라카니깐 친구잖아 ㅎㅎ 웃고 ㅡㅡ 도랏군...
카다가 다시 드갓음..(너무추워서)
근데 계속 정도가 넘어가는거같앗음.. 그래서 우리테이블로 불러냇음..
근데 이때..나 완전 꼴받고 줄담배로...담배한갑거의 다펴감..ㅡㅡ
불러내서 이제 앉앗길래 말할려고..하니 그중 남자새끼 한명이 민☆ 부름...
어디서 여친이 불럿는데 지금 부름 ㅡㅡ 얘없다고 겜안대는것도아닌것들이..
캐서 너무 꼴받앗나봄..
"입닥쳐라 개시키야"-제가 그랫음... 헐.. 나도 돈거임.. 나보다 키 배로큼... 나 키 162ㅋㅋㅋ
그남자 180cm 이상임..ㅋㅋ
일어나면서 이야기하니깐 옆에잇는 남친이.. 붙잡앗음...
근데..거서 끝나면되는데 거기 여자 하나가 내남친 팔짱...껴서 데리고감..
나 엿된거임????나 투명인간 여친????나 없는년임??끌려가는 내남친..이새끼 멈미,... ㅡㅡ
끌려가서 급 꼴받아서..결국 담배 다시 입대고 술조카쳐마심..,,
근데 저기서 듣기는 목소리..
"쟤 누군데"
"민☆ 여친이잖아"
....급 쟤를 쫑알거림..ㅡㅡ 시끄러..개년들.. 아 술집사장이랑 서빙언니도 쟤들 이야기함.ㅋㅋ
술먹다가 잔꺳음 ㅋㅋㅋ푸푸풉 돈것들 ㅋㅋ
나 너무 줄담배햇나봄..담배갑 새거인데 비엇다...헐...아 .. 망햇다..
대가리가 서서히아픔...저것들 내욕하는데 나 안듣김... 내입에서는 욕만 오질라게 나옴..
결국 우리끼리 걍 놀고 꺠지자 카고 우리 걍감..
근데... 나머하는 여자된거임?
내친구 이**은..ㅋㅋㅋ 내랑 어떡할래라면서 전화걸엇다가 차엿음 ㅋㅋㅋ미친년 걍 꺠지자카지
왜 차임..ㅡㅡ 그놈은 내눈에 띄지마셈...내가 인간말종으 끝을 보여림
니홈피에 내 댓글좀 지워라..
안지워지더라...이거 부탁아니라 명령이다
카고..
개념없는 강**,김**,백** 니들 여자 3명.. 그러지말자.. 남친잇는것들이..
니들 그러는거 니남친들은 아니..????? 인간적으로
그러지말자 내남친이 좀생기긴햇다..그래도 그건아니지..ㅡㅡ
내눈에 뷔지마라
언니 니들 이름..파도타기로 다알아냇다
나무서운 년이다.. 까불지말자
언니 화나면... 앞뒤 절대 안봅니다..^^
강**,김**,백**
인간들아 그러지말자,.....
ps. 나 여기서 욕쳐먹을거 알고 잇음..
근데 이거 올리는건.. 나는 너무 그떄 화낫음.. 내남친..거기서 꼴아서 내편안들엇음..
들어주기도 안바랫지만.. 그래도 그만하라고는 해야되는거아님?
그리고 이제 나도 요조숙녀될꺼임..
나도 내인생 막 산거 나도 암..
너무 하고싶은말.. 막말.. 다한거암..
기분안좋다고 화낸것도암.. 나도 이거 고칠꺼임ㅋㅋㅋ
그럼 들어주셔서 감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