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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쓴맛을 보고있습니다.

신준석 |2011.01.18 02:42
조회 41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지역대학생광고동아리 학생입니다.

 

저희가 베이비 스튜디오 '베일리 수'와 함께 18일, 19일 이틀동안 소셜커머스를 진행하여 얻은 수익을 미혼모 단체에 기부하는 행사를 진행 중입니다.

현재 베일리 스튜디오와 이야기하여 이틀동안만 특별히 45% 할인된 가격의

기부패키지를 판매하게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구매하셔야만 미혼모단체에 기부할 금액이 모이기에 가족사진이나

아기사진에 관심있는 분들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ㅜㅜㅜ

 

행사 진행 중인 주소는  http://www.ddook.co.kr/social/index.php?localCode=001 입니다.

 

 

세상의 쓴맛을 맛보고있습니다.

기부하기로 한 단체에도, 기업에도 미안하네요ㅜㅜ

나름 저희 학생끼리 자비를 걷어 홍보하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호응도없고하니 기분이 참 씁쓸합니다.

무엇이 문제였을까요? 광고글로 보여서? 물건이 비싸서? 홍보가 안되서?

 

참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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