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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여심을 사로잡은 매력남, 로버트 패틴슨의 매력탐구!!

린번z |2011.01.18 10:48
조회 984 |추천 2

<해리 포터와 불의 잔>부터~~ <이클립스> 까지~!!

보는내내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든 남자가 있었으니!!!

할리우드의 떠오는 유망주ㅋ 여튼 로버트 패틴슨!!!!

 

 

세계의 여심을 사로잡은 로버트 패티슨의 매력은 뭘까요?!!

진짜 뱀파이어 일 것 같아서?ㅋㅋ

나이보다 성숙한 외모?ㅋㅋㅋ

 

 

롭을 좋아하는 이유를 불문하고~

그의 매력에 빠지면 쉽사리 빠져나오기 힘들어요. 하악하악!!ㅋㅋㅋ

 

요요 미소가~~ 아주 사람을 녹이죠!! 아주 그냥!ㅋㅋ

 

 

꽃이랑 같이 사진 찍으니..

꽃미남이 된 롭..ㅋㅋㅋㅋ

 

찬찬히 그가 출연했던 영화를 보면서

롭의 매력에 풍덩 빠져보자구요.^-^//

곧 개봉을 앞둔 <리멤버 미>두~~*

 

 

해리포터와 불의 잔(2005)

 

 

2005년에 개봉했던 해리포터와 불의 잔~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흐르다니...흑흑;;ㅋ

 

 

요때만 해도 이리 풋풋했군요... 소년, 로버트 패틴슨.ㅋㅋ

케드릭 디고리 역을 맡았었죠~

 

 

이때만 해도 그리 크게 기억되지 않는 조연이었는데~

뱀파이어가 된 이후로 이제 만인의 연인 되었네요..

 

 

트와일라잇(2008)

 

 

뱀파이어보다 더! 뱀파이어 같은 롭군..ㅋㅋ

트와일라잇을 통해 뱀파이어 신드롬을 일으켰죠.

 

 

창백미남 롭군과 러브라인을 그린 크리스틴!

그들의 사랑은 이때부터 시작되었다랄까;;ㅋㅋ

 

 

포토샵이 가미되었지만..

롭군의 우윳빛깔 피부는 화사하다못해 강렬하네요. @.@

 

 

리틀 애쉬:달리가 사랑한 그림(2008)

 

 

<트와일라잇> 이후 롭의 파격 연기변신!

스페인의 화가 살바도르 달리의 실화를 다룬 <리틀 애쉬>에요~

 

 

이 영화에서 살바도르 달리 역할을 맡은 로버트 패틴슨!

콧수염이 아주 인상적이네요~^^:

 

 

대학에서 처음 만나게 되는 달리와 로르카~

두 사람은 우정에서 서로 사랑하는 사이가 되게된답니다.

 

 

사랑하고 질투하게 되는 모든 감정을 예술 세계로

확장시키는 모습이 아주 인상적이었어요!!

 

 

뉴 문(2009)

 

 

<트와일라잇>의 흥행 성공으로 제작된 <뉴문>

전편보다 더 나은 속편을 보여준 대표적인 사례였죠~ㅎ

 

 

키스하는 에드워드와 벨라~♡

너무 잘 어울려서 샘나네요.ㅠㅋㅋ

 

 

삼각관계를 만들었던 느끼 훈남등장!!ㅋ 늑대인간 제이콥~

 

 

뱀파이어 에드워드 vs 늑대인간 제이콥,

누가 벨라의 사랑을 독차지할까요?ㅋㅋ

 

 

하우 투 비(2010)

 

 

로버트 패틴슨의 처음으로 코미디에 도전한 

영화 하우 투 비!ㅋㅋ

 

 

왠지 모르게 느낌있는 롭군이네요~

이제 이정도면 자체 발광 수준..ㅋㅋㅋ

 

 

우리나라의 386세대.. 외국의 88만원 세대들의

성장통을 날 것 그대로 연기한 로버트~ 정말 신선하고 서프라이즈!!

 

 

시대를 거슬러올라가 마치 20세기의 로버트 패틴슨을

만나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어요~ㅎㅎ

 

 

이클립스(2010)

 

 

로맨틱 롭군의 참모습을 볼 수 있었던 <이클립스>!!ㅋ

제이콥만큼 느끼해졌었던 - -;;;

 

 

지금 최후의 결전이 시작된다는데!!

둘의 로맨스는 더욱 꽃을 피우죠~ㅎㅎ 꽃밭에 누워~♪

 

 

영화보고 완전 갖고 싶었던..ㅠㅠ 제이콥의 바이크!!

바이크가 벨라를 매혹시키는 것 같았어요.ㅋㅋ

 

 

벨라와 제이콥이 울나라를 내한해서 너무 좋았지만!!

왜~!! 에드워드는 안 델꾸 왔냐구요!!ㅠㅋ

 

 

리멤버 미(2010. 2. 17)

  

 

절대매력 뱀파이어에서 진정한 까도남을 변신한 롭군~~~^^

으흐흐..ㅋㅋ 그의 연기가 기대된다는~ㅋ

 

 

리멤버 미에서 과거의 마음 속 상처 때문에

누구에게도 마음의 문을 열 수 없는 까칠한 롭군으로

변신한다고 하네요~ㅋㅋ

 

 

롭군과 호흡을 맞춘 그녀는~ 미드 로스트로

핫한 여배우 에밀리 드 라빈이라고 하네요..ㅎ 

 

 

롭군은 처음 시나리오를 받는 순간부터 영화에 매료됐다고 하는데~ 

로버트 패틴슨의 성숙한 연기 변신 완전 기대되요!!ㅋ

 

 

서로 상처를 지니고 있는 두 사람이 어떻게 진정한 사랑을

하게 될까요?ㅠ 벌써부터 눈물 날 것 같아요...ㅠㅋ

 

발렌타인 시즌인 2월 17일에 개봉해서

더욱 많은 커플이 볼 것 같네요~ㅎㅎ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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