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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언니가 혼숨하다가 죽을뻔했음..(경고)

☆까끙☆™ |2011.01.18 14:24
조회 12,341 |추천 34

판에다 글 쓰는거 첨인듯... 혼숨.. 교령술... 그거 하지마세요...

 

나 안해봤지만 혼숨하다가 귀신씌은 사람 봤어요.. 아놔.. 그게 울언니에요 ㅡㅡ

 

나 정말 얘기 안할라고 했는데.... ㅡㅡ

 

호기심 많은 분들이 많은거 같아서요... 아주 오래됐어요 .. 울언니가 집에 아무도 없는 틈을

 

타 .. 왜 그날은 나도 없어는지 ㅡㅡ 그래서 혼숨이라는걸 했는데.. 겁을 너무 먹어서는.. 끝내지

 

못하고..

 

결국엔 귀신을 씌이게 됐어요.. 저도 자세히는 모르겠는데 영이 몸으로 들어왔다고 하더라구요..

 

언니가 좀 이상했어요.. 사람이 아닌듯.. 진짜 미췬사람인듯... 자꾸 얼굴은 야위고.. 창백하고...

 

사람이 아닌듯 이상했어요... 근데 인형을 보니까.. 인형이 실로 묶여줘있더라구요 그래서 난 엄

 

마한테 빨리 퇴마사를 찾아가자고 언니 아무래도 혼숨 한거 같다고 ,,, 엄마는 혼숨이 몬지도 몰

 

랐어요..

 

전 급함 나머지 이모한테도 알려주고 했더니 그나마 이모가 아시는 분을 통해서 퇴마사님을 만

 

났더니..

 

정말 몸에 귀신령이 들어갔다고 급하다고 위험하다고 이러면서 의식을 준비하라고 그래서.. 난

 

울언니가 정말 바보짓 했어 그러게 그런걸 왜 했어... 애도 아니고.. 정말 뭔 호기심이 그리 많아

 

서 그런걸 했을까...

 

그러고는 의식준비하시면서 하는 말씀이 인형을 가져오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인형 갖다주

 

고..

 

근데 퇴마사님이 하는말씀이 칼이있을건데 칼있다고 그거가지고 오라고 그래서 난 칼은 못봤어

 

요라고 했더니 찾아보라고 ,. 그래서 난 온집안을 쑤시고 다니면서 찾아봐도 없는거에요..

 

어떻게 어떻게 이러고 있는데.. 무당언니가 울집에 와서는 칼 농 밑에 있다고.. 저 농 빼라고 그

 

래서 울집에 남자 몇명와서 농 을 빼니까 거기에 칼이있더군요.. 아놔. 정말 ㅜㅜ 난 그칼을 주

 

어서는 무당 언니한테주고 나한테 하는말이 절대 그런짓 하지말라고.. 정말 귀신이랑 몸이 바뀌

 

면 산사람도 아니고 죽은 사람도 아니라고 하면서 정말 위험한거라고.. 절대 하지말라고 저에게

 

말씀을 해주셨거든요..

 

울집은 불교도  아니고 글타고 기독교도 아니고 천주교라.. 그래도 언니를 살려야 심정으로 퇴

 

마사님을 찾은거구요 정말 언니 영 없애려고.. 진짜 큰 거금 들었답니다..

 

여러분 정말 하지마세요.. 정말 울언니 처럼 그렇게 된다면 정말 큰일입니다...

 

교령술 .. 혼숨 .. 그거 정말 자기 자신 죽이는 거에요..

 

왜 살면서 자기자신을 그렇게 희생을 시킬라고 하세요..

 

안그래도 살기 힘든데.. 자기 몸을 아끼고 사랑해주면 안돼요?

 

꼭 그런걸해서 몸을 희생시킬것 까지야 없잔아요...

 

여기에 그런글 올리는거 그냥 보고 흘리세요..

 

뭐가 좋은거라고 머리속에 익혀두고 적어놓고 그러냐구요...

 

제발 읽고 정신좀 차렸으면 좋겠어요..

 

정말 무서운거라는걸 알았으면 해요..

 

얼마든지 좋은세상에서 좋은거만 보고 살아갈수도 있잖아요..

 

자기몸 사랑해주세요...

 

이젠 정말 혼숨 해봤어요 이런 사람들이 없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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