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톡이 너무너무 쓰고싶어서 지금 이자리에앉아있습니다 ㅋㅋ
아 저는 원래 "ㅋㅋ"는 잘쓰지않지만 여기서는 아주그냥많이 쓰도록할께요 ㅋㅋ
(왠지 ㅋㅋ 쓰는사람들 문자받으면 비웃는거같아서시름..ㅎㅎ 그래도 난 이해함.내가 이상한거니까 ㅋㅋ)
아 제목보고 혹시 들어오신분들 내가 뭐 장애인 오빠를 돌봐주는줄아는 막
봉사하고있는 그런아이로 보시는건 아니셨겟지요?? 에이~설마~ㅎㅎ
이제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항상 당하고사는 제이야기 ㅠㅠ 흑흑
편의상 음슴체!!우와우와 ㅎㅎ
1.우리오빠랑 나랑 1살차이임. 그래서 친구처럼 지내고있슴.
그런 우리남매는 어렸을때 엄청 많이 싸웠슴. 엄마아빠만 없으면 싸웠슴.
아니 있어도 싸웠슴. 이유는 진짜 별거아닌데 싸움.그런 싸움을 우리오빠 친구랑 하게됐음.
왜 오빠있으면 친구들 놀러오지않음?
초딩때 오빠랑 친한친구가 있었음. 학교도 같고 바로 우리집에서 일분도 안걸리는 거리에
살았슴. 그래서 우리집에 자주놀러왔음. 어렸을때니까 남자든여자든 다같이 어울려서 놈.
근데 우리오빠 친구가 내친구의 사촌임. 아 그건그렇고 우리집에서 우리오빠, 오빠친구,
내친구, 친구동생 이렇게 놀고있었음. 오빠친구랑 나랑 장난치다가 일이터졌음.
왜 샤프있지않음?그 샤프들중에 샤프심이 납작하고 두꺼운 샤프있잔슴.
초딩때는 그런샤프가 많지않았슴. 그래서 그 샤프를 난 그오빠친구한테 자랑한걸로 기억함.
근데 실수로 그오빠한테 찔림.근데 그오빠가 날 때리는거 아니겠슴?연약한..(?)여자를??
아난순간적으로 오빠와 싸우던 기술로 발차기를 날렸음. 근데 하필 그오빠 거기를 맞은거임.
(아 젠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둘이 완전 몸을 날리며 열심히 싸우고있었음. 우리둘이 싸우는 소리듣고 우리오빠 나옴.
난 그때 생각했음. 아 구세주가 오셨구나...
구세주는 개뿔
친구랑 같이 날 발로 차며 때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누워서 열심히 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보고 왜 그러냐며 친구한테 화내는게 옳은거 아님???? 묻지도 따지지도 않음.
함께 날 밟음. 나 울음 터졌음. 난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사람임. 왜 때리냐며 막 소리지름.
(이때 내친구가 내 소리지르는거보고 미친사람인줄 알았다고함.)
그러더니 우리오빠 갑자기 전화기로 전화함.
뭐하는거임??난 울고있는데 넌 전화로 뭐하심???
엄마한테 전화함. 오빠왈: 엄마 00이가 미쳤어 빨리와봐
미쳤어 빨리와봐 미쳤어 빨리와봐 미쳤어 빨리와봐 미쳤어 빨리와봐
미쳤어 빨리와봐 미쳤어 빨리와봐 미쳤어 빨리와봐
응??뭐라고??내가 미쳤다고??장난함?ㅋㅋㅋㅋㅋㅋㅋㅋ우는애보고 미쳤뎈ㅋㅋㅋ
엄마 나중에 오심. 애들그대로있음. 엄마 나혼자 방에부름.너 왜그러냐고함.
나 눈물 흘리며 말함
나:오빠 미ㅏㅓㄴㅇ ㅓㅏㅣ;ㅁ너;ㄹ#@@ 내가 ㅁㄴ;ㅓ멀;ㅣㅁㄹ@ 으허ㅓㅁ하;머;ㅣ라ㅣ;허;ㅗㅓ으허허허허헝 ㅠㅠㅠ
엄마 내 이야기 들으시더니 우리오빠부름. 너왜동생말안듣고 때리냐며 그랬음.
우리오빠 하는말 "내친구말 들어보니까 애가 잘못했다든데"
............................넌 니친구말만 들음?내말은?내말은 안중에도 없냐??이 써글로므자식아 ㅡㅡ
결국 우리오빠는 혼남ㅋㅋㅋ
2.이것도 초딩때일임.우리오빠랑 나는 같은 초등학교였음.당연한건가??
아무튼 초딩때 전집만들어봤음?우리가 서로 칭찬하고 막 한거 쌤이 전집만들어서 줌.
그거 애들한테 보여줄려고 학교에 들고갔음.근데 남자애들이 내 전집뺏어서 막 던지고놈.
(못된생퀴들....ㅡㅡ) 내가 막 뺏을려고 뛰어댕김.결국 받았음.근데 상태가 안좋음.찢어지고 너덜너덜..
나 울었음. 왜울었는지 모르겠음. 우리오빠반으로 찾아감.으허허허허ㅓㅇ ..울면서 찾아가서 막 설명함.
우리오빠가 너네반 가자고함.막막 든든함.오빠있는게 바로 이런맛아닌가 싶었음.난 울음을 그치고
옆에 오빠빽두고 당당히 걸어감.우리오빠 내반에 들어가서 남자애들 하나하나 멱살잡고물어봄
오빠:니가그랫냐??
누가 지라고 대답하겠슴.아무도 아니라고함.난 복도에서 기다리고있었음.아무도아니라고하니까
나한테 와서 하는말.
오빠:아무도 아니라잖아 ㅡㅡ
하면서 내 때리고 정색하고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가"제가 때렸슴다!"하겠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또왜때림?ㅋㅋㅋㅋ울다가 찾아간애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이이야기 오빠한테 이야기하니까 지는 기억못함 하지만 난기억해 ^^ 얼마나 짜증났는줄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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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은 이까지만 쓰겠음.톡 되면 다른이야기들도 함께 방출하겠음.
아 근데...이거 나혼자만 재밋는거 아닌가??에이고........아 근데 내가 수족을 하는 이야기를
안했네...뭐 갠차늠 ㅋㅋ (나혼자인정하는 난 쿨한뇨자~.~)악플은 저리저리 멀리멀리 치워주세요.
나 엄청 소심해요...상처받아요..알겟죠??헤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