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맘 분들~
남편이 가사일 많이 도와주시나요?
직장일은 같이 하는데, 집안일은 왜 주부님들만 하는지ㅠㅠ
남편이 도와준다고 하지만,
그게 도와주는건지, 방해하는건지...

그런데 요즘 LG전자 트롬 덕분에 남편이 세탁 부분을 도맡아 하게
됐어요. 많은 집안일 중에서 빨래가 빠지니,
어찌나 편한지 모르겠네요. 다른 세탁기를 쓸 때는 남편이 복잡하다는 이유로
빨래도 제가 했었는데 LG전자 트롬은 버튼 하나만
누르면 되니 남자들도 정말 쉽게 빨래할 수 있더라고요.

특히 트롬의 찌든 때 코스, 찬물 세탁 코스, 알뜰 삶음 코스,
컬러케어 코스가 좋더라고요.
찌든 때 코스는 와이셔츠나, 양말같이 애벌빨래가 필요한
세탁물을 빨 때 사용해 주면 좋습니다.
그러면 따로 애벌빨래를 할 필요 없이 트롬 한 번만 돌려도
때가 잘 빠지거든요.
찬물 세탁코스는 전기료 절감에 아주 유용한 코스랍니다.
사실 드럼세탁기를 쓰려 해도 꺼려지는 부분이
바로 전기료 부분이잖아요. 대부분의 드럼세탁기들이
물을 데워서 세탁하는 관계로 전기료가 많이 나오는 것에 비해
LG전자 트롬은 찬물 세탁이 가능해 일반 드럼세탁기보다
전기료를 훨씬 절약할 수 있죠.

또 알뜰 삶음 코스는 속옷 등 손수 빨래를 삶아야 하는
세탁물을 빨 때 사용하면 아주 유용하답니다.
타 드럼세탁기에도 삶음 코스가 있긴 하지만 3시간에 가까운
시간이 걸려, 전기료 때문에 사용하기 어려운 코스죠.
하지만 LG전자 트롬의 알뜰 삶음 코스는 보통
세탁기보다 45분 빠르게 세탁할 수 있답니다. ^^

그리고 우리남편은 평상시 원색 티셔츠를 즐겨 입는데요.
요즘은 본인이 알아서 컬러케어 코스로 세탁하더라고요.
남편이 고급티셔츠를 자주 사 입는 편이라
이전 세탁기 쓸 때는 가끔 물빠짐이 생겨 속상해 하곤 하는데
컬러케어코스로 하니, 빨간색, 파란색 고유의 색깔도 반짝반짝~ 잘 살려주고,
같이 빨아도 색이 빠져서 묻는 현상도 없었어요. ㅎㅎ
아무튼 요즘 LG전자 트롬 덕분에
집안일이 한결 편해졌어요 ^^
앞으로도 LG전자 트롬과 함께 하려고요~
여러분도 맞벌이한다면
LG전자 트롬 세탁기로 바꾸시길!
남편에게도 안심하고 빨래를 맡길 수 있어
정말 살림이 편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