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하자마자 배를 채우기 위해 처음 들른 곳 "허브레스토랑"
"허브돈까스&허브스파게티&허브날치알밥"
배고파서 일까..?ㅋ 엄청 맛있었당 ㅋ
천장에 장식되어 있는 아름다운 조화들~^^
2.실내사진촬영금지 임에도 불구하고 찍고왔음 ㅋ
"토끼가족"
지영씨가 선유도 출사때 가지고 왔던 소품과 비슷한 인형들 ㅋ
허브향이 가득했던 소품가게^^
이빨이 우리 조카를 닮은 듯 ㅋㅋ 너무 귀여워^^
"천사들의 합창"
"못난이 세자매"
"환상적인 노래와 맛있는 고구마가 있던 그 장소!"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고구마..ㅋ고구마의 유혹을 벗어날수 없어..
그 자리를 서성거리는데 홍이씨가 고맙게도 사줬당 ㅋ
"뜨끈뜨끈 고구마"
"로즈마리"에 저렇게 깊은 뜻이ㅋ
"고구마 은박지를 옹기종기 빚어 만든 하트"
현주언니의 솜씨랍니당^^
끝으로 우리 핀홀 식구들이랍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