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올드맘 이라는 신조어가 생겼어요
바로 늦은 나이게 아이를 낳는 산모들을 일컬어
“올드맘”이라고 하는데요
통계청의 출생통계를 보면 한국 여성의
‘출산 피크 연령’(그 해 가장 많이 출산한 여성 연령)이
1981년 26세에서 2010년 30세로 후퇴했다고 해요
신생아 기준으로 바꿔 말하면 1981년에 태어난 아기는
10명 중 8명이 20대 엄마 품에서 첫 울음을 터트렸지만
2009년에는 아기 10명 중 4명만 20대 엄마 품에 안겼다는 말이에요
반면, 30대 엄마에게서 태어난 아기는 네 배 늘었고
40대 엄마 품에 안긴 아기는 두 배 가까이 늘었어요
이제 한국사회는 “워킹맘”시대에서 “올드맘”시대로 접어들고 있어요
출산 피크 연령은 20년 뒤 31세가 될 것이라고 하는데요
즉, 30-40대 엄마가 늘어나는 현상이 가속화 된다는 거죠
점점 결혼하는 연령이 늦춰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죠
하지만 “올드맘”의 가장 큰 문제는 바로 건강과 육아에요
노산이 산모와 신생아 건강에 위험하다는 것은 모두 알고 계실 텐데요
그만큼 미리 여성분들은 건강관리에 신경을 쓰셔야 해요
또한 40-50대는 은퇴를 염두 해 둬야 하는 나이이기 때문에
육아 및 교육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힘들어 질 수 있어요
그렇다면 올드맘들을 위한 자기 관리 방법 알아볼까요?
“올드맘” 건강관리 & 육아관리
올드맘 건강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자궁관리에요, 자궁이 건강하지 않으면 아기가 생기기 힘들 뿐 아니라
임신 중에도 아기가 건강하게 자라지 못해 출산 후에도 힘들거든요
여자라면 으레 자궁관리에 신경 써야 하지만 올드맘이라면 더욱 중요하겠죠?
아기를 갖기 위해 중요한 생활 속 자궁관리에는 좌훈만 한 것이 없답니다
좌훈을 하면 자궁을 따뜻해지면서 자궁벽이 튼튼해지고
신진대사가 원활해 지면서 아기를 잘 보호 할 수 있는 자궁으로 만들어줘요
특히 나이가 들수록 자궁벽이 많이 약해지기 때문에 좌훈은 더욱 요긴해요
또한, 출산 후에도 약해진 자궁을 보완하는 데에도 좌훈만 한 것이 없어요
좌훈을 하는 습관을 들여주시면 40-50대에도 건강한 아기를 출산할 수 있어요^^
올드맘 이라면 은퇴 시기를 멀지 않게 두고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괜찮지만, 향후 육아문제로 많은 고민이 있을 거에요
특히 자신의 노후관리와 육아관리가 겹치기 때문에 더욱 그러하죠
이때, 너무 육아에만 집중하게 되면 노후관리가 힘들어 질 수 있으니
노후와 육아에 대한 금전적 부분의 적절한 분배가 필요해요,
올드맘 뿐 아니라 결혼은 일찍 했지만 아이를 늦게 나을 생각이거나
늦은 나이에 늦둥이를 보고 싶거나, 입양을 하려는 경우에도 마찬가지에요
노후생활을 위한 적금과 육아를 위한 적금을 미리 가입하는 게 좋아요
또한 젊은 엄마들에 비해 육아에 관한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에
육아 관련 커뮤니티 등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얻는 것이 좋아요
육아관련 정보는 시대가 바뀔수록 매해 새롭기 때문에
정보를 빨리 얻지 못하면 아이를 키우는데 큰 어려움이 있기 마련이에요
50대의 첫 출산, 올드맘 시대를 안 좋게 보는 시각도 많아요
하지만 단순히 올드맘을 부정적으로 보기만 할 것이 아니라
한국사회에서 뚜렷하게 나타나는 현상이므로
모두들 그 중요성을 인식하고 사회적 마련을 해야 할 것 같아요^^
우리나라 올드맘 모두 파이팅 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