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타임스 인터넷뉴스팀] 걸그룹 ‘카라’ 멤버 니콜의 어머니가 ‘전속계약해지’통보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힌 트위터 글을 삭제했다.
니콜의 모친은 1월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돈 때문에 자식의 인생을 도박하는 부모는 없습니다. 자식이 그토록 피땀으로 만든 오늘의 영광을 스스로의 손으로 돈 때문에 무너뜨리는 부모는 없습니다”라며 “이제껏 흘린 피땀을 뒤로한 채 이런 상황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현실. 앞으로도 넘어야 하는 산들이 우리들 앞에 있습니다. 알면서도 선택해야 했습니다. 사랑하는 딸들이니까요”라고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
이어 “있는 그대로 보여드릴 겁니다. 있는 그대로 얘기할 겁니다. 거짓에 무릎 꿇지 않겠습니다”라며 강경한 목소리를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