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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 저의 친족맞나요? 미치겠어요

어이없어 |2011.01.20 20:37
조회 173 |추천 0

안녕하세요 중2 들어가는여학생인데요 저지금 홧병나서 진짜 미치겟음

지금으로부터 몇일전 1월14일 할머니댁인 안동에갔는데요 외할머니 아파트단지에서

10분만 차타고가면 큰외삼촌댁이있어요.가족관계는 외할머니 밑으로 첫째외삼촌

둘째저희엄마 셋째이모 넷째다섯째는 아직 결혼안하셧구요 그때오신분들은

첫째외삼촌 외숙모 외삼촌딸(초5)외삼촌아들(6살)/저희엄마 저,제동생(초4)/셋째이모,이모아들(초2)

첫째날은 저희가 밤에도착해서못놀고 다음날 아침일찍 첫째외삼촌네가족이오셧어요 외삼촌은회사가셔서

안오시고 여기서 저랑갈등이있던애는 외삼촌딸(초5) 뽀라고하고저를나나라고할게요.둘째날은 넘추어서 집에서 그냥보내고셋째날은 저희엄마가회사땜에 먼저올라가셧어요셋쨋날밤에 뽀집에서 자기로하고 애들만,가서 잤어요자기전에(나머지남자애들은거실에서놀고)뽀와저는작은방에서컴퓨터를했는데,

외숙모가저하고뽀에게유에스비를건네시며"얘들아,유에스비에잇는사진컴퓨터로옶겨줘"하고부탁하셧는데귀찮아서 내일하기로하고 뽀와외숙모는안방에서 시크릿가든을 저하고남자애셋과 외삼촌은 거실에서

게임을하고 시크릿가든이 끝나자마자 애들은 안방에서 어른은 거실에서 주무시고 다음날저와나나만 늦잠자고 외삼촌외숙모 남자애들 이렇게 아침먹고 어른들은 나가시고 그다음 저와뽀가 깻어요 그리고 뽀는 학원을가야되는데 지각해서 준비하는데 셋째이모하고외할머니가 오셧어요 그리고 뽀는학원가고 저와남자애들세명은 거실에서 책으로보고 바로옆에서 어른두분이 아침드시고계셧어요.그리고 두분이볼일잇다고 나가시고 우리셋은 작은방에서 컴퓨터로가서 게임하고잇는데 뽀가 집에거의다왓다고전화와서 그때컴퓨터를 끄고 거실에서 놀고잇는데 뽀가왓어요 뽀가 작은방에들어갓다가 부셔진유에스비를 들고 씩씩거리며

오더군요 그리고 그걸 제동생하고 셋째이모아들 그리고 저얼굴에 내팽겨치면서 '이걸누가이렇게햇어 서울에서 남의집에왓으면 짜져잇어야지 누가이러래'라더군요 자기동생에게는 묻지도않고말이죠 제가 나이가 제일많고 맏언니니까 침착하게 흥분하지말고 솔직히누가햇냐고 그랫더니 "지동생이라고감싸고도는것봐라 재수없는년"이라면서 저를흘기던군요 전당연히기분이나빠서 일어나서 그게무슨말투냐며 사과하랫더니 제말은 끈어먹고 제말만하며 언성을 높히더군요 너무 화가나서 신발이라고 햇는데 그년이 막울면서

안방에가서 지엄마한테전화해서 제욕을하더군요 방금전까진 저보고 반말을찍찍하더니 지엄마한테는 제이름에 언니까지 꼭꼭붙혀가며 제가 지보고 신발년이라고햇다는 둥 무섭다는둥 언니가 때릴거같다는둥 말을 막 불려말하더군요 결국 외숙모 오셔서 저하고 뽀를 세워놓고 꾸중을하시는데 뽀가막 질질우니까 외숙모뽀편만들더군요"아직엄마인나도씨자들어가느욕안햇는데너가먼저하는게말이되냐"/"실망이다"/"언니답지못하다"등등 뽀가 욕한사실도모르시고 말을하려는데 뽀편만드니까 기는죽고 외할머니하고이모가오셧는데 외숙모가 하는말 "요즘애들욕많이하는건알겟는데 나나가 동생보고 신발년이라고하면서때릴려고햇다네요참.."이러시면서 신발년에 악센트를 주시더군요 그냥고개숙이고잇는데 저희아빠가 아프셔서 최근에돌아가셧는데 외할머니가 저희아빠싫어하시는데 저등짝 막때리시면서"디진지애비닮아서 성격도저지랄이지 미친뭐라뭐라"사투리로 막욕하시더군요 아빠욕먹으니 속상해서눈물이 막나서 우는데 뽀가옆에서 비웃더군요 그리고 시간이지나서 화해를하긴햇는데..그날밤에 뽀가 비염이심해서 예민햇는데 지짜증나니까 제동생머리를 잡아뜯고 발로걷어차더라구요 보고만있긴햇는데 어이없더라구요 뽀동생이 삐지는게 진짜심한데 외숙모한테는 제동생이 뽀동생을 왕따시킨다는둥 이런식으로 입을놀려놓고선  그때부터 기분이나빳는데 그다음다음날 스케이트를 타러갓어요 시골이니까 사람도없고 스케이트빌리는데 하나에만원이라 2개만빌려서 저하고뽀가 교대로타고 이모아들과제동생이 교대로타기로햇는데 뽀가 자기만타고 안줘서 너무춥길래 잠깐 천막에가서외할머니랑잇는데 외할머니가 제가삐져서온줄알고 뽀에게 교대하라고햇어요 근데 뽀가 완젼짜증난다는표정으로 와서 휙벗어던지더군요 기분이나빠진저는"니가더타"라고하고 천막에서나와서 동생이랑 놀고잇는데 뽀가내려와서는 막 울면서 이모한테이르더군요"나나언니가 나보고막짜증내고 째려보고 막나보고궁시렁거리면서 욕하고 흐어어어엉"진심막 이러면서 소리지르면서움ㅡㅡ

그럼 누가 제말을믿어주겟어요 우는애말을 믿지 천막에서 외할머니나와서 저보고 막소리지르시면서 "나나니가양보좀하지 왜 아(애)한테 짜증내면서 째려보노 성질머리하고는"이러면서 거기천막안에 계시는 아저씨들한테 제욕을하더군요 아저씨들은 당황한표정이고 저는 순간 어이없어서 천막에서 나와서 울면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얘기햇죠 근데엄마가 쟤얘기끝나자마자 전화를끊더니 한참후에 전화해서 막저보고 소리를지르면서"야 나나 너지금당장너혼자 서울로올라와당장 니가먼저 뽀째려보고 짜증내고 욕해!!!!그리고 너 어른한테 개기고 문막쾅쾅닫고 다니고 거짓말치면서 뽀동생왕따시켯다며 장난해?"금시초문이엿죠 외할머니말에 조금 말대꾸는햇지만 문 막닫고다닌적도없고 왕따시킨건 남자애들아니지만 개네라쳐도 전아닌데 뽀가 이모하고외숙모한테 다 손을써놧더라구요^^제가 시력이 마이너스인데 차에 안경을놓고 내렷고 누가누군지 보이지도않는상황에 천막이랑 스키장은 거리가 꽤잇는데 보이지도 않는데 쟤가 째려봣다네요 어이가없엇죠 아무도 제말안믿어주고 제가이집친가족 맞나요?집에와서도 엄마가 이러네요"너가 유에스비부신거라며 왜거짓말쳐 니땜에엄마아빠 욕만먹고 성격더러워가지곤,거짓말이나살살치고 어른들한테개기기나하고" 제말을안들어줌 내일이 동생생일이여서케익먹는데 지금 둘만먹네요 진짜 억울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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