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말그대로 이번에 고2 되는 18세 남자사람입니다 ㅎ
항상톡은 눈팅만하다 ㅠㅠ 조언을받고싶어서 글을써봅니다ㅠ
편의상 음슴체로 쓰겟습니다.ㅠ조언좀해주세염
내가 학교에서 좋아하는 여자얘가 있었음.
근데 그 여자얘도 내가 좋아하는거 알고잇엇음
그리고 항상 내가 그여자 얘주위에서놀고 같이 매점가고
둘이 잘놀앗음 그러던 어느날부터 그여자얘를 좋아한다고
적극적으로 들이대는 남자가 한명 생겻음 같은반이엿음
걔는 얼굴도 반반한 편이엿음 그런데 이말 솔직히내가하긴그런데
나도 못생긴건아니고 중학교때부터 훈남소린들어왓고 입만닥치면
잘생겻다는 소리도 많이들어봣음 자기자랑아님 오해하지마라주셈
근데 그 반반한얘가 적극적으로 대쉬를하는거임 난 소극적이여서 그냥 짜저잇었음
그런데 그러던도중 걔가 고백을 햇음 여자얘는 생각을 해보겟다고햇음
근대 나랑 항상 수업시간에 자리도 쥰니가까운자리 앉아서 맨날이야기하고그랫음
그사건있는이유 내가 방황좀했음 뭐해야할지 모르겟고..
근데 어느날 이엿음 색종이가 잇길래 한장 주고 나도 이것저것 접고있엇음
근데 걔가 나한테 하트를 접어서 줫음 그래서 나는 잘접엇다고 햇음
그런데 여자얘가 나를보더니 한참보더니 내가 왜그러냐 물엇음 근데 나보고
바보라는 소리한마디하고 삐진듯 업드려 자는척을햇음 난 그얘기분을 풀어주기위해
이것저것다햇음 그래서 겨우 풀어줫음 그리고 그 반반하게 생긴 얘가 고백한후
나에게 여자얘들 몇명와서 위로햇음 난 결정된것도 아닌데 왜 위로받음 이런생각햇음
그런데 나도 솔직히 떨렷음 받아드리면 어떻하나.
그리고 그이후 몇주가 지낫음 한주 지나고 그남자얘가 그여자얘한테 집착하듯 매번 한주만더 생각해봐
한주만더 생각해봐 그랫음 난 뭐 할게없엇음 난 소극적이니까 그리고 어느날
하늘에 날벼락이 떨어지는소리가 들렷음 둘이사귄다는
나는 그날로 뭐 어찌해야할지 몰랏음
그이후 그여자얘를 위해서 그남자얘를 위해서 둘의 행복을 위해서
그냥 짜져잇엇음 그여자애랑 같이 않던시간에도 그냥 멀리떨어져잇고
가까이 잇게되는상황은 되도록 내가 다 피하고 다녓음
근데 난 그여자얘못잊겟음...
어찌해야함 도저히 못잊겟고 그남자얘가 부럽기만한데
매우 짜증나고 학교생활에서 내가 왜이렇게 다운됫냐는 소릴자주들음
그리고 그런상태로 방학이됫음...방학때난 개내 볼자신없어서
지금 보충도안듣고 집에와잇는상황임..ㅠㅠ
나어찌해야함 조언과 충고 그여자얘의 마음은 뭐엿을지좀 가르쳐줫으면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