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무 억울합니다 어이 상실....ㅠㅠ

너무억울합... |2011.01.22 00:10
조회 210 |추천 0

너무 억울하고 분통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몰라서요...

다름이 아니고 카드사용으로 인한 고소 사건에 대해서 궁금한 점들이 많고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현재 제가 고소를 당하여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서에서 조서를 3번 받았습니다 현재 3개월정도 시간이 흐르고 있지만 현재도 아직 경찰서에서 수사 중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이게 왜 이렇게 오래 끓어가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왜 그런건지...

경찰서 조사관께서는 검사의 지시를 받고 있다면서 이렇게만 말을 합니다

하지만 하도 연락이 없어서 어제 제가 전화를 하여 문의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조사관께서는 검사에게 서류를 넘겼는데 아직 기록이 내려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검찰청민원실에 전화를 하니 접수되거나 경찰서에서 넘어온 서류는 하나도 없다고 합니다

이게 무슨말인지 모르겠습니다.

처음 고소가 되어서 출석하라고 하여 출석하여 첫번째 조서를 받았고 ...검찰에 넘기다고 하였는데 연락이 없어서 2주후 제가 연락해 보니 대질심문해서 재조사하라고 반송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대질심문하고 나서 또 시간이 어느정도 흐르고 나서 조사관님께서 전화가 와서 핸드폰 통화내역 문자내역을 통신회사에 가서 뽑아서 나오라고 했는데 제출할려고 갔더니 갑자기 말도 없이 조서가 시작되어 3번째 조서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경찰청사이트에서 조회하면 아직도 경찰서 수사중으로 나오고 검찰청 민원실에 전화를 해 보아도 아직 접수가 안되었다고 경찰서에서 올라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게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억울하고 하는데 맞고소를 했지만 경찰서에서는 고소장을 받아주지않았습니다

협의가 있다고만 합니다

 

내용은 즉............

결혼을 전재로 한 여인을 8년간 교재를 하였습니다

처음 사귀게 된 동기는 제가 사업을 하고 있을때 대학후배였던 아이가 저를 찾아와서 짝사랑하였다고 교재를 요청해서 교재가 시작되어서 결혼을 전재로 하여 만나오던 과정 중이었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농협에 근무를 하고 저는 사업을하다가 잘못되어서 실패를 하고 직장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농협에 근무하는 여자친구는 2007년도에 자기 연말정산때 세금으로 나가는 돈이 아깝다면서 자기의 신용카드를 사용해 달라며 저에게 주었고 저는 그것을 사용하였습니다

이제까지 결제 또한 제가 다하였습니다. 연체 한번 없이 사용하였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작년 2010년7월에 새로운 다른남자가 만났고 제가 그것을 9월 5일 알게되었습니다

그러자 여자친구인 그녀는 저에게 이별을 통보하였고 저는 그것을 붙자고 있는 상황에서 11월10일 경찰서에 고소를 하였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경찰서에 나가서 조서를 받았습니다

9월 16일날 현금서비스와 카드론 대출을 받았고 10월20일날 그녀에게 꽃바구니를 보냈습니다

이것 3건에 대해서만 조사를 하겠다고 하였고 조서를 시작하여 받았습니다

저는 사실대로 다 말을 하였고....거짓이 했습니다

 

1. 현금서비스와 카드론 대출을 받았냐고 물어보았고..제가 받았다고 제가 사용한것이라고 말을 했고 이번이 처음이 아니고 예전에도 현금서비스등을 받은적이 있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남자가 있는거 언제 알았냐고 물어봐서 9월5일날 알았다고 했고 .......사이가 안 좋은데 왜 사용하였냐고 물었는데 제가 사이가 안 좋으면 성관계를 합니까 라고 말을 했습니다

언제까지 성관계를 가졌다고 물어보시길래 10월 25일까지 했고 10달에 4번의 성관계를 가졋다고 하였습니다

총 사용금액3,820,000원 정도 입니다

하지만 일부 150만원 현금으로 줘습니다 나머지는 준다고 돈을 줘도 안 가지고 가고 준다고 계속해도 필요없다고 먹고 떨어져라 이렇게 말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돈을 부풀려달라고 매달 넣은 금액들도 있습니다 제가 받을 돈도 있지만 주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받지 않았습니다

현금서비스나 카드론 받은 금액은 어떻게 사용하였냐고 물어보길래 ..같이 여행다니고 핸드폰구입 등의 비용으로 사용하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2008년부터 2010년 2년동안에 그녀통장에 이체한 금액이 36,000,000원입니다 이체내역을 제출하였습니다

 

제출할 증거가 있냐고 해서 검찰에 제출할려고 아무런것도 내지 않았습니다

 

첫번째 조서는 이런식으로 받았습니다

 

대질때는 여자는 9월14일 전화로 사용하지 말고 돌려달라고 했다고 하면서 반박했지만 그런말은 한적이 없고 제가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농협에 근무하는 사람이 일반일보다 그 누구보다 카드부분에 대해서 잘 알지 않습니까  기름을 넣거나 물건을 살때는 비밀번호가 필요없습니다 하지만 비밀번호가 필요한것은 현금서비스나 카드론 대출에는 필요합니다

비밀번호를 알려준것은 쓰라고 한거 아닙니까

그리고 진짜 못 쓰게 할거면 정지나 분실신고를 콜센터에 전화 한통이면 못 쓰는게 당연한것인데 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쓰라고 한거 아닙니까 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녀는 돈은 받은적도 없고 아무런게 없다면서 그녀는 저보고 저사람은 모든게 다 거짓말이라고 하면서 아주 나쁜사람으로만 몰아갔습니다

돈의 사용처를 물어보니깐 제가 여행다니면서 사용하고 핸드폰구입비용으로 사용하였다고 하니깐 그녀는 여행은 제가 협박해서 놀러다녔다고 하고 핸드폰은 사준게 아니라고 그냥 준거라고 우깁니다

 

이번에는 문자내용을 사진을 찍어서 제출하였습니다 (내용은 저에게 뭐 해달라고 부탁하는 내용이라든가 돈 필요없다 주지마라 먹고떨어져라 등의 문자내용)

 

이런식으로 2번째 조서를 받았습니다

 

세번째는 핸드폰 통화목록 문자내역목록을 통신사에서 뽑아오라고해서 뽑아서 제출할려고 갔다니 갑자기 말도 없이 조서를 시작하였습니다

문자내용에 돈 필요없다 먹고 떨어져라 돈 주지 말라는 문자가 있어서 제출하였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고 물어보았고 그말 그대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문자내용도 130개 정도 제출하였습니다 온갖 욕설등의 문자내용등을 전부다 제출하였습니다

문자내용은 " 11월달까지 계속 연락했던 내용 좋은 내용도 있고 아주 나쁜 내용도 있습니다

나쁜내용은 죽어라 디져라 고사지낸다 목삐뚤어죽여버린다 등의 입에 담지 못할 내용입니다"

마지막 금액은 통장으로 입금할 방법도 있는데 왜 하지 않았습니까라는 질문에 통장을 전부 해지해서 없앴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할말 없냐고 해서 제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쓰라고준거 사용한게 무슨 죄가 됩니까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조서를 받았는데 아직도 이렇고 있습니다 

왜 내용이 나오지도 않고 필요도 없는 핸드폰 통화내역이나 문자내역을 뽑아서 제출하라고 한지도 모르겠고 제꺼는 내가 보낸 내용밖에 나오지 않는데.....필요도 없는 내 내역을 왜 필요로하는지요..

오히려 상대방 핸드폰 내역이 필요할텐데 상대방은 요구하지도 않고 제꺼만 요구하는건가요?

 

경찰서 조사관님께서 절도사기혐의가 있다고만 합니다

하지만 이게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시간만 흘러 가고 저는 아무것도 못한체 이러고 있어야 합니까

 

제가 대처할 방법이나 대책은 없을까요????

당하기만 해야 할까요

8년동안 믿고 사랑했던 대가가 이것인가 싶네요 뒷통수 맞고 또 고소까지 당하니 어이도 없고....

여기 저기 상담은 해 보았습니다

법률사무소에서는 초범이라 실형이 된다면 4-6개월정도 나올수 있다고 하고 ....어느 변호사는 기소유예정도라고 하고...법률구조공단은 이것은 사건이 안 될거 같다고 하는데요...

 

도져히 감을 잡을수가 없습니다...

계속 불려만 다녀야 하는것인가 그냥 아무것도 못하고 대기하고 있어야 하는지요...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카드문제를 삼을거면 마지막에 받지 못한 돈에 대한 민사문제이지 이게 어떻게 형사사건이 되는가 모르겠습니다 제가 빼앗은것도 아니고 강탈해서 사용한것도 아니고 주어서 사용한것도 아닌데...

자기가 써달라고 도와달라고 해서 사용한것이고 이제까지 한번의 연체 없이 사용하고 이것이 이번에 처음사용한것도 아니고 예전부터 2007년부터 사용한것이고 사용하면서 현금서비스등을 여러번 사용하고 했는데 그전에 사용에 대해서 문제를 삼지 않았는데 이제와서 문제를 삼은 것이 뭐가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고소장에는 제가 무조건 불리하게 조서가 꾸며져 있다고는 들었지만.....그렇다고 진실이 있는데 이것이 어떻게 범죄가 되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자세한것은 모르고 지인을 통해서 알아본봐는 고소는 이렇게 되어있다고 합니다

그녀가 예전에는 사이가 좋아서 사용하라고 줬는데 자기가 남자가 생겨서 사이도 않좋고 아무런사이도 아닌데 자기 마음대로 사용하고 돈을 갚지도 않는다는 식으로 고소가 되어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뒤로도 계속 만나고 잠자리(성관계)도 하고 저에게 부탁도 하고 제가 그것을 도와주고 만났는데...

 

여기서 제가 할수는 방법은 없나요....맞고소도 안 되고 .....

그냥 경찰서에서 계속 가지고 있으면서 나오라하면 나가서 조서받고 나중에 법원으로가서 재판받아야합니까??

저는 죄를 짓은것도 없고 전과가 있는것도 없고 이제까지 성실하게 살아온 사람입니다

벌금형도 싫고 기소유예등도 싫습니다 단지 무죄 혐의 없음을 받고 싶고 솔직히 상대방을 무고제로 집어 넣고 싶은 마음밖에 없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