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흠ㅁ...
핸드폰 프리존을 통해 심심할때마다 톡을 즐겨읽는 사람임!
댓글도 써본적도 없고 톡쓰기는 더더욱 해본적이 없는 사람이지만
읽어봤던 톡들을 토대로 비스무리한 말투로 적을까함
음슴체?.....ㅎㄷㄷ그냥 따라해본다는생각으로 몇자 적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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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내 소개를 하고 이야기를 쓰자면
나는 우리집 막둥이로써의 겸등은 절대 찾을 수 없는 아이임
내 위로는 누나 둘이 있고 (나이 터울이 다 큼)
조금 설명을 하고 시작하자면
큰누나는 완벽주의성격이라 뭐든 똑부러지게 하는 성격임
내가 생각해도 좋은 유전자만 가지고 태어난 듯 함
그리고 짠누나가 있음
보통 작은 누나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어렸을 때 부터 저리 부르는게
습관되서 그렇게 부르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지금부터 얘기 할 사람이 바로 이 ㅅㅏ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에 돌연변이라고 불리움 ㅋㅋㅋㅋㅋㅋ
뭐든 다 웃김 말하는 거든 행동하는 거든 간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엄마아ㅃㅏ가 쟤는 천재가 아닐까 하는 말을 굉장히 함 ㅋㅋㅋ
남자들이 잘 알법한 기계쪽이든 인터넷이든 뭐든 설명서 없이 혼자 뚝딱해결하고 흐뭇해함
춤 도 한번 보면 자기만의 스토ㅏㄹ일ㄹ로 해석해서 춤추고 돌아다님
하 .지.만ㅋㅋㅋㅋㅋㅋ
모르는 사람만 만나면 있는 없는 얌전 다 떨고 앉아 있음 요조 숙녀인마냥
신사임당어머니 같다는 말도 들음 나참 그 얘기를 들을 때마다 웃겨죽겠음 ㅋㅋㅋㅋㅋ
ㅡ래서 우리집 엔돌핀이라고 불리기도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여기까지는 그냥 그런그런 얘기일 뿐 있음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이제부터 몇가지 에피소드를 말할까함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 된 이야기임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짠누나는 머리가 우리 세남매 중 비교적 굉장히 머리가 부시시하고 숱도 음층 많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한날
아침엔 씻지도 않고 밥먹고 티비볼고 뒹굴거리다
햇님 뜬 점심에 자기 머리에서 냄새나는 것 같다며 머릴 감는다고 난리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르게 진작 감지는
난 참고로 아주 깨끗함
일찍 일어나 머리 감소 세수하는 건 기본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으으드러 ![]()
그래서 무튼 감고 머릴 말리ㅣ 시작함
근데 화장대 앉아서 머릴 말리더니 목아프다며 고개 숙이고 머리 말리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대충 머리가 다 말랐을 쯔음 ㅋㅋㅋㅋㅋㅋ
고개 들었는데 풉 쿺부위ㅏ허ㅣ낭머기ㅏ거가나 나푸르라꺙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꺄르르르르 ![]()
완전 해그리드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명 폭탄머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완전 웃겨 ㅈ디지 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절대 누워 있는 게 아님
서있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인간머리가 저렇게 될 수 있나 싶음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하나 더 얘기할까함
한 날 팽이보고 삘 돋았나?
무튼 혼자 티비 잘 보고 있다가 갑자기 혼자 나감
나간지 몇시간이 되도 안들어와서 엄마가 걱정하기 시작함
폰도 없이 나가고 옷도 집에서 입던 차림 그대로 나간 상태라 더더 걱정을 하기 시작했는데
갑자기 나타났는데 옷은 다 더럽혀 높고
손은 상처 투성이 되서 나타남
엄마가 뭐했냐고 물어도 절대 대답안함 그냥 웃으면서 씻고 베란다 나가더니 다시 나감
이상하다 싶어서 엄마가 조용히 현관문 열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무슨 목수가 앉아 있는 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신문지 피고 앉아서 작업하던 중이였음
이 팽이 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무로 만들어져 있는 팽이임
저걸 만들겠다고 아까 나가서 나무 토막들고 오더니 저거 만들 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상식적으로 저런거 만들라면 나무도 틀린 거 쓰고 해야하는 거 아님?
아파트 근처에 있는 나무 가짓 떨어져 있는 거 주워다가
학용품 칼로 저짓 하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완전 어처구니 없이 웃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말이 없다는 듯 그 나뭇가지 나보고 버리고 오라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 말고도 에피소드는 정말 많음
뭐 다들 자기 가족 중이나 지인중에 웃긴 사람 있으면 얘기 쓰길래
나도 한번 써본 거임
뭐 재미 없으면 이걸로 끄내 겠음
굉장히 소심한 흔남이라 .. ![]()
말주변도 없고 재미도 없는데 글 올려놓기가 네이트판에게 미안함
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