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집 돌연변이 이야기★★★

사로 |2011.01.24 14:15
조회 96 |추천 1

흠흠ㅁ...

 

핸드폰 프리존을 통해 심심할때마다 톡을 즐겨읽는 사람임!

댓글도 써본적도 없고 톡쓰기는 더더욱 해본적이 없는 사람이지만

읽어봤던 톡들을 토대로 비스무리한 말투로 적을까함

 

 

음슴체?.....ㅎㄷㄷ그냥 따라해본다는생각으로 몇자 적겠음

 

 

-------------------------------------------------------------------------------------------

 

 

 

 

 

 

우선 내 소개를 하고 이야기를 쓰자면

나는 우리집 막둥이로써의 겸등은 절대 찾을 수 없는 아이임

 

 

 

 

내 위로는 누나 둘이 있고 (나이 터울이 다 큼)

 

 

조금 설명을 하고 시작하자면

 

큰누나는 완벽주의성격이라 뭐든 똑부러지게 하는 성격임

내가 생각해도 좋은 유전자만 가지고 태어난 듯 함

 

 

 

 

그리고 짠누나가 있음

보통 작은 누나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어렸을 때 부터 저리 부르는게

습관되서 그렇게 부르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지금부터 얘기 할 사람이 바로 이 ㅅㅏ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에 돌연변이라고 불리움 ㅋㅋㅋㅋㅋㅋ

뭐든 다 웃김 말하는 거든 행동하는 거든 간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엄마아ㅃㅏ가 쟤는 천재가 아닐까 하는 말을 굉장히 함 ㅋㅋㅋ

 

 

 

 

 

 

남자들이 잘 알법한 기계쪽이든 인터넷이든 뭐든 설명서 없이 혼자 뚝딱해결하고 흐뭇해함

춤 도  한번 보면 자기만의 스토ㅏㄹ일ㄹ로 해석해서 춤추고 돌아다님

 

하 .지.만ㅋㅋㅋㅋㅋㅋ

모르는 사람만 만나면 있는 없는 얌전 다 떨고 앉아 있음 요조 숙녀인마냥

 

 

신사임당어머니 같다는 말도 들음 나참 그 얘기를 들을 때마다 웃겨죽겠음 ㅋㅋㅋㅋㅋ

 

ㅡ래서 우리집 엔돌핀이라고 불리기도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여기까지는 그냥 그런그런 얘기일 뿐 있음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이제부터 몇가지 에피소드를 말할까함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 된 이야기임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짠누나는 머리가 우리 세남매 중 비교적 굉장히 머리가 부시시하고 숱도 음층 많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한날 

 

 

 

아침엔 씻지도 않고 밥먹고 티비볼고 뒹굴거리다

 

햇님 뜬 점심에 자기 머리에서 냄새나는 것 같다며 머릴 감는다고 난리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르게 진작 감지는

난 참고로 아주 깨끗함

일찍 일어나 머리 감소 세수하는 건 기본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으으드러 당황

 

 

 

 

그래서 무튼 감고 머릴 말리ㅣ 시작함

 

근데 화장대 앉아서 머릴 말리더니 목아프다며 고개 숙이고 머리 말리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대충 머리가 다 말랐을 쯔음 ㅋㅋㅋㅋㅋㅋ

고개 들었는데 풉 쿺부위ㅏ허ㅣ낭머기ㅏ거가나 나푸르라꺙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꺄르르르르 깔깔

 

 

완전  해그리드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명 폭탄머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완전 웃겨 ㅈ디지 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절대 누워 있는 게 아님

서있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인간머리가 저렇게 될 수 있나 싶음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하나 더 얘기할까함

 

 

한 날 팽이보고 삘 돋았나?

무튼 혼자 티비 잘 보고 있다가 갑자기 혼자 나감

 

 

 

나간지 몇시간이 되도 안들어와서 엄마가 걱정하기 시작함

폰도 없이 나가고 옷도 집에서 입던 차림 그대로 나간 상태라 더더 걱정을 하기 시작했는데

 

 

 

갑자기 나타났는데 옷은 다 더럽혀 높고

손은  상처 투성이 되서 나타남

 

엄마가 뭐했냐고 물어도 절대 대답안함  그냥 웃으면서 씻고 베란다 나가더니 다시 나감

 

 

 

이상하다 싶어서 엄마가 조용히 현관문 열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무슨 목수가 앉아 있는 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신문지 피고 앉아서 작업하던 중이였음

 

 

이 팽이 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무로 만들어져 있는 팽이임

 

 

저걸 만들겠다고 아까 나가서 나무 토막들고 오더니 저거 만들 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상식적으로  저런거 만들라면 나무도 틀린 거 쓰고 해야하는 거 아님?

아파트 근처에 있는 나무 가짓 떨어져 있는 거 주워다가

 

 

학용품 칼로 저짓 하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완전 어처구니 없이 웃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말이 없다는 듯 그 나뭇가지 나보고 버리고 오라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 말고도 에피소드는 정말 많음

 

 

뭐 다들 자기 가족 중이나 지인중에 웃긴 사람 있으면 얘기 쓰길래

나도 한번 써본 거임

 

뭐 재미 없으면 이걸로 끄내 겠음

 

 

굉장히 소심한 흔남이라 .. 슬픔

 

말주변도 없고 재미도 없는데 글 올려놓기가 네이트판에게 미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