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날씨도 춥고 평소에 감기에 잘 걸리는데..
행사가 왜이렇게 많은지.. 손님도 많구요ㅠ
그래서 제대로 쉬질 못했떠니 감기에 심하게 걸려버렸어요
너무 심하게 걸리다보니까 업무가 진행이 안되서 띄엄띄엄 3일 쉬었거든요
그랬떠니 마지막 3일쉬고 출근한 다음날 직원의 몸관리도 회사업무와 같은거라며
대판 혼났습니다..
아직 아픈게 나아지지도 않았는데 서러워서 눈물이 나더군요..
이 나이에 상사앞에서 눈물이나 흐르고.. 존심까지 상해서 더 눈물이 나더라구요
몸관리.. 누가 안하고 싶어서 안했답니까 ㅠㅠ
그래서 이번에 몸관리좀 해야겠다 싶어서 비타민이랑
감기예방제라고하는데 면역력강화에도 좋다고해서 삼부커스 구입했어요..
내 몸, 내가 지키고 싶어서 시작된 몸관리가 아니라는게 슬프군요ㅠㅠ
뭐 어쨌든 몸관리르 하게 되었으니 감사해야하는건가요..
근데 참 차갑고 냉정하네요 사회라는곳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