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라프시몬스의 미니멀리즘을 굉장히 좋아한다.
항상 그의 옷엔 간단함과 단순함 속에 포인트도 있고, 좋다.
이번 시즌은 가을 겨울시즌이라 생각하기엔 너무 컬러풀하고 밝은 시즌이 아닌가싶다.
그래서 더 좋다.
봄 여름 컬러에서 약간 톤 다운된 색들을 선보이면서 왠지 모르게 따뜻하다.
옷들을 보면 누빔옷들이 보인다.
기존의 누빔과는 다른, 왠지 동양적이기도한 누빔이다.
역시 라프시몬스 답기도 하며, 또 좋다.
쭉보다보면 난 개인적으로 붉은색의 코트가 참 이쁜것같다!
Designer Raf Simons 라프 시몬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