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오고 나서 티비를 보면서 느낀건 광고가 참 재밌다는거
우리나라의 CF는 주로 효과적이고 빠른 정보의 전달을 위해 연예인의 이미지를 활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비해
(물론 최근에는 호기심이나 감성을 자극하는 광고도 많이 나오고 있지만)
일본은 CF에 어떤 심볼에 의존하기 보단 유머러스한 내용으로 소비자에게 어필하려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일본의 광고시장이....?? 아차 무슨얘기를 하고 있었지
!!!
아무튼 티비를 보고 있는데 광고에서 내눈길을 사로잡는 왠 긔요미
가
( SUNTORY 의 신제품 -196도 제로드라이 맥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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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1. http://www.suntory.co.jp/enjoy/movie/viewer/alcohol_normal_hd.html?hd=739733060001&sd=739747364001
영상2. http://www.suntory.co.jp/enjoy/movie/viewer/alcohol_normal_hd.html?hd=739733061001&sd=739747365001
(내용이 좀 다르니 두개다 보세요
)
맥주 선전이었는데 어찌나 긔욤긔욤하게 나오는지 ㅋㅋㅋㅋ아오
(신제품이라 지하철 안에도 광고가 붙어있어서 지하철 탈때에도 훈훈함을 주시는)
SUNTORY사의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광고정보를 보니
이시하라 사토미 라는 분이라고!!
( 아이고 긔요미가 아니라 누나였어
)
오늘부터 MISS A 수지양의 신도를 포기하고 당신의 어린양이 되겠습니다.![]()
(오늘밤도 경건한 마음으로 SUNTORY 제로드라이 레몬맥주로 성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