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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들하시나요.........ㅠㅠ 전감기에걸려서 알바도 못가고
집에 쭈구리처럼 존재...... 흙ㅎㄹ흐긓ㅎㄹ그릃그
요즘따라 어깨가 많이 아프네여ㅠㅠㅠ 제길슨........
그래요 저 그림못그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안그리게여........... 마음의 상처를 쪼매 받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미술 실기+필기 전교 2등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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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하죠..................................... 하하
3.다리귀신...
저에게는 라면5인분정도 먹고 잔듯한
고아성닮은 친척언니몬이 존재....ㅋㅋㅋㅋㅋㅋ
친척언니라기보다는 둘째언니 와같죠...
걍 친언니~~![]()
그래서 매일이다싶이 저의 하우스에서
코~~~ 해요ㅋㅋㅋㅋ
전용 서랍&옷장&목용용품 등등등 항시대기
무튼 아시다시피ㅋㅋㅋㅋ 저희집은 걍 촌구석
(그래도차읍녀임:차가운읍내여자)
그래서 집주위에는 슈퍼와 마켓이 눼벌 없어여ㅠㅠ
그래서 싸게 살라믄 겁내 먼곳까지 기어가야함
흐기흐기흐기ㅡ힉흑ㅎ
그래서 그날도 다름없이 멀리까지 뭐 사들고
(오전2시까지운영)
1시쯤인가? 12시인가? 그때쯤 와써영~
한참 오는길에 그집에 관해서 친척언니한테
말해주자.........진짜.......
☜이표정ㅋㅋㅋㅋㅋㅋ
업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난 귀신없다고 생각함ㅋㅋㅋㅋㅋㅋ "
물론 전 백퍼 존재를 믿어요........ 호호 무셔
무튼 그렇게 귀신따위는 없다며 춤과 노래를추면서
집에 올라오는중에
그집이 뚜든!!!!!!!!!!!!!!!!!!!!!!!!!!!!!!!!!!!!
근데 언니가 거기서 멈추면 좋을것을..........
집에다가 욕을 해대기 시작..................
"ㅋㅋㅋㅋㅋㅋ귀신나오던가 말든가 볍신들앙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몽제끼라우 용요용 놔와바밥ㅋㅋㅋㅋㅋㅋ
"
근데 정말 정신나간 사람처럼 삿대질과함게
완벽하게 디스신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무튼 구러고 나서
골목을돌아서 문제의 그다리가 나온거임.......
갑자기 먼저 앞질러가던 친척언니가
다리가 걸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저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탁! 하고 걸리자 당연히 뒤를돌아본언니...
근데 진짜 뒤돌아서 땅을 가만히 보는거임.......
완젼 오래.................. 저랑 친언니는
"왜저랴?" "몰러ㅋㅋㅋㅋㅋ왜저럼ㅋㅋㅋㅋ"
근데 그러더니 펑펑 울기시작 ![]()
미친건가.....
무튼 그집에서 집까지 올라오는데
그때까지 계속 엉엉......... 앙앙,,,,,,,,긍여ㅡㅇ겨그겨ㅡㄱ
거리면서 계속~~~~울어재낌..............
"언니 진짜 왜그럼???/
" 라고 물어도
"끄어극ㅇ거ㅡ거..."
세번은 더물어본듯 친언니랑 당황하고
황당해서......![]()
그리고나서 집도착~~~~~~
방까지 들어올동안 아무말없이 울기만함......
할머니는 언니우는거 보시고
"쟈는와 질질짜?" "몰라 우리도
"
방에들어오고도 게속물어도 대답도 없고...
한참후에 언니가 입을 열자 우리는 굳음......
"아까 다리에 뭐가 걸려서 보니깐
사람다리를 본것같아...."
뭐시라고라...................다리?/////////
무튼 많이당황......
"무슨다리?????????????????"
"몰라 종아리 까지만 보였는데
옛날사람들이 입는 바지입고
짚신신은것만보였어...."
ㅆㅂ.............![]()
"다리가 탁탁탁탁탁ㅌ각탁탁탁!!!!!!!!!!!! 하면서 엄청빠르게 걸어서 논으로 내려감......아 죤x 무서워....."
지금생각해도 무섭다..........
무튼 언니 그날 잠도잘못들고
그후로는 우리도 언니도 그얘기 잘않함......
근데 신기한건 내가 그집다가오기전에
엄청 편두통이 심한기억뿐......
4.내가본어린아이
초딩때 이것저것 영어 수학위주로 알려주던 학원을다님...
근데 겨울이되면 학원끝나고 차에서 내려
집까지 오려면 그집을 꼭 지나가야지만 집에 도착함...
겨울이니깐 끝나도 어두워서 잘안보임......
무튼 어둡기도하고 무서워서 죤트 뛰기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날따라 다리가 아픈거임..... 성장통ㅠㅠㅠㅠ
(근데..... 키는......... 160...)
그래서 걸어야지만하는 상황ㅠㅠ 아포아포![]()
그리멀지않은 집이 그날따라 멀게만 느껴짐........
그집문이 철문임... 안에가 보이는...
한참가다가 그집앞을 지나게됨......
근데 그안을 의식하면서 지나가는데
어린 남자 아이가 뒤돌아
앉아서...................
흙놀이를 하는거임......
속으로는 아~~ 잼께노네 하고 고개를 돌리는데
잠깐......... 응? 사람? 뭐지.........
내가알기로는.......
아무도안사는데.........
순간 오줌....이...... 진짜 성장통이고 뭐고
막 뛰기 시작..........
너무무서워서 눈물도 안나옴......
집오자마자 가방던지고 이불속에서 오돌돌돌돌
떨다가 잠들어버림.....................
으앙강강강ㄱ...................
샤발냄새.....................
미안해요 여러분......... 나 글쓰는거 못해요
고마워요
(웃어라동해야안나버전)
3탄에서 뾰롱..........
ㅎ하ㅣ가기ㅏㄱ헉히ㅏ헉하ㅓㅎ기ㅏㄱ허 하앍현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