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뇨자입니다.
제가 최근에 겪은 황당했던 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재미도 감동도 없겠지만 다단계 조심하시라고 한 번 써 봅니다.ㅋㅋ
글이 많이 길어질거 같아요.
휴학생인 저는 학원을 다니면서 알바자리를 찾고있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최근에 연락하게된 고등학교 동창이 있었는데
고딩때 정말 친한 친구는 아니였지만 그럭저럭 친한친구였어요.
서울에서 연락할 수 있는 몇 안되는 고향친구라 자주 연락을 주고 받다가
그 친구의 친구가 스키장 알바를 하고 있는데 자리가 있다고 같이 하자고 하더라구요.
제가 낼름 좋다고 했더니 우리 이렇게 연락된 것도 진짜 오랜만인데 자기집에 와서 같이 자고
그 다음날 그 친구를 만나서 스키장에 같이 가자고 하는겁니다.
근대 그친구는 아는 언니랑 같이 지내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너 혼자 있는 집도 아닌데 내가 그렇게 불쑥 가도 괜찮냐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알겠다고 하고 이틀뒤 저녁시간에 친구를 만나 간단히 맥주에 안주를 시키고 이때동안 못했던
이야기들을 마구마구 나누었어요.
그러다가 친구가 방금 같이 사는 언니한테서 연락이 왔는데 언니 할머니가 갑자기 퇴원하시게 되서
언니네 집에 잠시 지내시게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아 그러냐고, 아프신 분이 계시니까 저는 그냥 집에가서 자고 아침에 다시 널 만나서 스키장 고고싱
하겠다고 말을했죠.
알겠다고 하곤 그렇게 또 한참을 이야기 하다가 친구가 폰을 보더니 심란한 표정을 지어서
무슨일이냐고 하니까,
방금 그 스키장 알바 친구한테서 문자가 왔는데 어제 스키장 직원들 라커룸에 있던 지갑을 누가
몽땅 다 훔쳐가서 난리라고 아마 직원들중에 누가 범인인것 같다면서 지금 도저히 새로 알바생을 뽑을
분위기가 아니라고 미안하다고 문자가 왔다네요.
아이고 저런.
뭔가 우리의 계획이 자꾸 엇나갔지만 친구 잘 위로해주라고 하곤 그럼 난 이야기 좀 더 하다가 집에
간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친구가 아쉬웠는지 자기가 정말정말정말 좋아하고 의지하고 친하게 지내고
룰모델로 삼고 있는 언니가 있는데 그 언니한테 제 이야기를 했더니 보고싶어 했다고,
진짜 좋은 언니라고 소개시켜 주고 싶다고 하는거에요.
저보다 두 살 밖에 안 많은데 직장에서 팀장이고 돈도 많이 벌고 카리스마 있다고ㅋㅋㅋㅋ
그래서 전 오 대단해 26에 팀장이라니 라고 생각했죠.
갑자기 친구가 그 언니한테 전화하더니 여기로 오실수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회식중인데 빠져나와 가겠다. 라고 하셔서 우린 그렇게 기다렸어요.
언니가 도착하고 이야기를 하시는데 능력있고 좋으신 분 같았어요.
혈액형도 물어보시길래 말했더니 셋 다 똑같다면서 좋아라 하시고 ㅋㅋㅋ
그러다가 친구가 언니 회사에 알바 자리 없냐고 물어보고는 언니 회사에 관심을 보였어요.
언니가 말을 아끼시더니 지금 안그래도 취업시즌이라 회사 자체에서 취업설명회? 박람회? 를
하고있데요 이제 이틀 남았다고. 그리고는 자기가 1차 면접관이래요.
친구랑 저랑 눈이 반짝 했지요. 무슨 회사냐고 하니까 유통회사래요.
취업 설명회를 듣고 알바든 정직원이든 뽑힐수 있는거냐고, 대학졸업 등등 지원자격같은거 물으니까
자기네는 블라인드 면접? (* 서류상의 딱딱한 면접이 아니라 술자리, 찜질방 가서 1:1로 인간성을 보는 면접이라던데 맞는지모르겠네요ㅋㅋ)
그런식으로 본다고, 사람이 좋으면 합격하고 차 후 대학 졸업하고 와도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친구가 눈을 반짝이며 가고싶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취업설명회 같은건 아직 가보질 않아서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같이 가보기로 했어요.
그랬더니 내일 언니랑 같이 가보자고 하시더라구요.
회사 이름까지 물어보려다가 바로 물어보는건 왠지 뭔가 실례인거 같아서 안물어봤어요.
어차피 내일 회사에 구경 가니까요.
그리고는 친구가 원래 같이 자려고 했는데 자기네 집에 이러한 사정이 생겼다고 말하니까
언니가 흔쾌히 그럼 자기네 집에서 자고 같이 출근하자고 하셨어요.
저는 초면인 사람집에 찾아가서 하룻밤 잔다는게 영 불편했지만 ㅠㅠ 오랜만에 친구도 만나서
그냥 같이 갔어요.
가니까 왠걸, 심상치않은 포스를 풍기시는 언니 두 분이 더 계신거에요.
들어가서 옷을 갈아입고 (여벌옷이 많았어요. 놀랬음ㅋㅋ) 거실에 앉아서 뭔가 저는 취조 당하는
기분으로 앉아서 대답하고 ㅋㅋㅋㅋ 혈액형도 물어보시고 ㅋㅋㅋㅋ
사실 좀 불편했는데 그래도 웃고 이야기 했어요.
잘때는 친구랑 작은 방에서 잤는데 제 방이 아니라서 그런지 몸은 피곤한데 잠이 안오는
그런 묘한 기분으로 설치면서 자고 일어났더니
뭥미 거실에 못보던 언니 두명이 더 나타나셨어요. 그렇게 여자 7명이 복작복작 아침을 먹고
(지금 생각하면 무척 다단계스러운 아침밥이였어요.)
회사로 슝슝 갔어요.
이름없는 건물로 들어가시더니 면접을 건물 빌려서 본다고.
올라가서 들어가니 무슨 사람이.......... 정말 많더라구요.
언니랑 인사하시는분들도 죄다 정장정장정장 다 빼입으시고.
전 그때까지 정말 아무것도! 아무것도!!!!!!!!!! 의심의 여지없이 사람미어터지겠네 라고 생각했었어요.
그리고는 테이블에 앉아서 뭔가 간단히 설명을 해주시는거에요.
저녁6시까지 설명회를 하는데 총 4번을 나누어서 듣게 되고 어쩌고 저쩌고
곧이여 강의실 비슷한 공간에 들어가서 설명을 듣게 됬어요.
어찌나 사람이 많은지........후
의자수는 턱없이 부족해서 저랑 친구는 서서 듣게됬어요.
첫 시간 어떤 뇨자가 나와서 설명을 하는데 뮤지컬배우 뺨치게 자기 이야기만 계속 하는거에요.
혈액형 이야기 (고놈의 혈액형 이야기는 계속 ㅋㅋㅋㅋ), 화장하는 법, 연애할때 주의해야되는 법,
등등 쓸때없는 이야기만 ㅋㅋㅋㅋ 근대 재미는 있었어요ㅋㅋ
그렇게 웃고있는데 뒤에서 자꾸 헛트름하는 소리가 나는거에요.
전날 과음을 하셨는지, 머리는 떡지고 한손에는 외투를 걸고, 나머지 한손으로 쉴새없이
손과 와이셔츠로 콧물을 훔치시는데 헛트름 끄억끄억 계속 끄억끄억
그러다가 손톱 물어뜯고는 땅에다가 퉤퉤퉼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심 좀 더러웠어요.
제 앞에 앞에 있는 사람은 바지에 뭘 뭍히고 온 몸을 5초마다 한번씩 긁더라구요.
다리 긁고 발목 긁고 등쪽에 손 넣어서 긁고 또 긁고 머리도 긁고 긁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제 몸이 간지러운거 같아서 최대한 멀리했어요.
이 회사설명회 들으러 온 사람들 수준이 왜 이런가 싶기도 하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사람들 참 드럽네 라고 생각하는 그 순간
앞에서 뮤지컬처럼 설명하던 뇨자가 갑자기 다들 졸리신거 같다고 앞사람 어깨를 잡고 주물러주라고
이딴말을 하는게 아니겠어요?!?!!?!?!?!?!?!?
아...제 바로 뒤에 끄억끄억남이 있었단말이에요..........아 진심 뮤지컬뇨자 입을 때려주고 싶었어요.
콧물 훔치고 입에 넣었던 그 손으로 제 어깨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처음보는 사람이면 그냥 설렁설렁 할 법도 한데
본격적으로 주물러 주시더라구요. ㅇ ㅏ........님 더러우니까 어깨 주무르지 마세요! 라고 할수도 없고...
그 순간 너무나 조용한 정적이 흘러서 어깨 안주물러 주셔도 괜찮아요 라던지,
어떠한 말을 할수가 없었어요. 이목이 집중될까봐요 ㅠㅠ 아 뭔가 다들 어깨를 주무르는데
그 고요한 정적, 무서웠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무서운 시간을 보내고 잠시 쉬다가 두번째 시간.
다른 사람이 들어왔는데 이사람도 뭔가 계속 자기 이야기만 하다가..... 회사 이야기 쪼끔 하고 끝났어요.
그때서야 회사 이름을 알게됬어요. 두리 하나X . ( 인터넷에 저 4글자만 쳐도 나올듯 )
자기네 회사는 합법적인 네트워크 마케팅 회사라고.
근대 저는 네트워크 마케팅은 당연히 = 다단계 인걸 몰랐어요.
유통과정중에도 아 네트워크 마케팅이라는게 있나? 정로도만 생각했었어요.
주변에서 저런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대 뭔가 좀 이상한 느낌이 드는겁니다. 네트워크 마케팅, 네트워크 마케팅?
순간 저는 촉을 세우고 쉬는 시간 아는 오빠에게 전화를 했어요.
어디냐고 물어봤더니 밖이래요.
혹시 컴터 하고있으면 두리하나X좀 검색해봐달라고 부탁하려 했는데 ㅠㅠㅠㅠㅠ
그때 마침 친구가 나와서는 저보고 왜그러냐고 불안한듯이 물어보는거에요.
그래서 전화 급히 끊었어요.
괜히 만약에 그런 회사가 아니면 괜히 의심하는거니까 친구랑 친구언니한테 미안할까봐요.
아무말 안하고 있었는데 친구도 뭔가 불안한모양이에요.
얼버무리고 들어간 세번째 시간.
구체적인 직급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뭐였더라, 회원, 리더, 리더마스터? 사파이어 마스터? 아 다 기억이 안나는데 많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네들은 합법적인 회사라고, 휴대폰 뺏고 강금하고 그런곳이 아니라고 겁먹지말라고 ㅋㅋ
그리고는 처음에 500만원정도를 소비해야된답니다.
아 진짜 뭔가 그때부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노가 차오르는 거에요.
저도 학원다니면서 해야되는 전공이 있고 과제가 있는데
이딴 곳에 시간낭비하면서 하루종일 서있었다고 생각하니까 ㅠㅠㅠㅠㅠㅠ
전 취업설명회 같은 좋은 경험하러 왔다고 생각했는데 ... 아 뭐 어떤 의미에서는 좋은 경험이겠지만요.
빨리 집에 가고싶었어요 진심으로 ㅠㅠ
그래서 세번째 시간 끝나자마자 언니한테 다단계 인줄몰랐다고 하고 간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더 들어보래요. 전 친구를 설득했어요. 나가자고.
근대 ㅇ ㅣ 친구가 지금 중간이 이렇게 나가면 언니 입장이 난처해지지 않겠냐고....
분노가 조금 더 차올랐어요. 어이도 없고. ㅠㅠㅠㅠ
이런 상황까지 와서 그게 지금 니가 나한테 할 소리냐고. 난 여기 이런곳인줄도 모르고 왔는데
다단계인거 알면서도 니가 지금 언니생각 해 줄 여유가 있냐고, 여튼 다단계는 절대 안된다고 했죠.
친구 대려가야겠다는 생각에 일단 남아서 들었어요. 일단 전 절대로 안할꺼니까요.
근대 이 친구, 네번째 시간까지 고개 끄덕이면서 경청하는 겁니다.
9시간을 꼬박 서 있었더니 다리는 미친듯이 아파오고 ㅠㅠ
마지막엔 거기있는 사람들이 다단계인거 다들 알텐데도 광신도처럼 반응해주고 웃고 수긍하고
그러더라구요. 다들 제정신이 아닌거 같았어요..ㅠㅠ 크게 소리치고 싶었죠.
여기 다단계라고 이 정신나간 사람들아 ㅠㅠ
네번째 시간에 못되게 생긴 남자분이 들어와서 이야기 하는데 전직 수영강사셨는데 뭐 아주머니분들이랑
있었던 은밀한 이야기도 하고 여튼 불쾌했어요. 저질이였음.
막 목소리 깔면서 이야기 제대로 안들으면 안끝내고 계속 계속 몇시간이고 이야기 할거라고
시선을 자기한테 집중하고, 반듯하게 앉아서 경청하라고 안그러면 더 늦게 끝날꺼라고.
거기서 제가 할수있었던 최후의 반항은 표정은 완전 화난표정으로, 자세는 삐딱하게, 이야기는 듣는둥
마는둥 같은 자세로 있었어요.
도저히 첫째시간처럼 웃으면서 들을 여유도 없었고 다리도 미친듯이 아파서 ㅡㅡ
저 앞에선 또 불결한 긁적긁적남이 보이는겁니다. 아 정말 알수없는 분노가 ㅋㅋㅋㅋㅋ
그렇게 마지막까지 다 끝내고 6시가되고 ㅠㅠ 정말 정말 절실히 집에 가고싶었는데
우선 친구랑 이야기를 했어요. 그랬더니 이 친구. 이걸 하고싶은데 혼자서는 하기엔 조금 겁나니까
저랑 같이 하자는겁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진심 인내심이 메말라가더라구요.
정신차리라고, 언니도 그렇고 너도 실망이라고 여튼 뭐라고 다단계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한거 같네요. 저는 무조건 안된다고.. 이거 다 쉽게 버는 돈들 사람들 등쳐먹는 돈이라고..
알고보니 언니네 집에 있던 여자들 전부 여기 다단계 사람들이였고 ㅋㅋㅋㅋㅋㅋ
언니가 와서는 본격적으로 저를 설득하기 시작합니다.
저도 저의 소신을 가지고 저는 원래 하던 공부가 있으니 그걸 하겠다고 했어요.
근대 계속 지금 아니면 목돈을 못 만든다고.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자기도 이 일 계속 평생 할 마음은 없다고, 돈만 어느정도 모이면 그만둘 꺼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곤 믿음이 있는 사람들이랑만 일한다고. 자기 밑으로 아무나 받아주지 않는다고 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곳에서 이야기하면 할수록 저만 이상한 사람이 되어가더라구요.
제가 너무 편견을 가지고 있다면서...
여튼 계속 우기고 우겨서 저는 제 공부 하겠다고 했지요.
언니가 그럼 결국 알겠다고, 근대 여기 왔다고는 주변사람들한테 이야기 하지 말라고,
걱정하시기도 하실테고, 안그래도 회사에 일이 많아서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그말을 듣는순간 주변 지인들에게 다 말하리라 다짐했어요.
결국 친구도 제가 안한다고 하니까 하겠다는 말 안하더라구요.
그리고는 집에간다고 하곤 친구랑 나왔어요.
친구한테 여튼 다단계는 절대 안된다고 했지요.
이 친구가 정말 몰랐던건지, 알면서도 같이 하고싶은 용기가 안나서 저를 끌어드린건지,
정말 몰랐다면 최소한 이렇게 휘말리게 된 일에 대해 사과정도는 할줄알았는데
헤어지기 직전까지 애매한 표정으로 있다가 마지막엔 그냥 친한 친구처럼 헤어졌어요.
집에와서 생각해보니까 뭔가 점점 화가나는거에요. 그 친구한테.
그 언니도 다단계에 아무생각없이 돈 쏟아넣을정도로 생각없는 사람같진 않던데,
그냥 어쩌다가 솔깃해서 돈 쏟아부은거, 본전은 찾고 가야지 라는 심정으로 하는 것 같았어요.
설명하면서도 약간... 뭐랄까 자기도 여기 입사하고 집에가고싶다고 울고불고 많이 했다고.
지금은 괜찮다고 이렇게 직급도 올라갔다고 말하는데 약간 불쌍하기도 하고..
부모님한테는 아직 이런 회사라도 이야기도 못했다고 하더라구요.
헤어지자마자 남친에게 겪었던 일에 대해 다 말하고 ㅠㅠ
집에와서 검색해보니 역시........
인터넷 찾아보니까 완전 여기 사기라고 ㅠㅠ
갑자기 분노 폭팔해서 새벽에 친구한테 전화해서 정말 언니가 전화와도 그 회사 가지말라고 ㅋㅋㅋㅋ
말하곤 그 다음다음날인가 친구가 밖에 눈온다고 문자가 왔는데
연락하기가 껄끄럽네요...
ㅠㅠ
후 ㅋㅋㅋ 저의 깨알같은 지루하디 지루한 긴 이야기는 여기까지에요.
네이트 톡 같은데 보면 다단계는 연락없던 친구가 연락할때 제일 많이 의심해 봐야된다고 하던데
막상 그 상황이 되니까 전 상상도 못했었어요 ㅋㅋ
여튼 다들 다단계 조심하세요!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