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께서 삼성생명 리빙케어에 보험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삼성생명 보험은 생각했던거와 다르게 실망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 어머니는 얼마 전 뇌출혈로 쓰러져 수술을 받게 됐습니다
그런데 수술 후 어느 정도 회복이 되어 보험금을 청구하게 되었는대 뇌출혈 진단금이
지급되지 않았습니다
그 회사에서 어머니 상태를 획인 하러 오셔서 화장실은 혼자 다니시는지
용변 후 뒷 처리를 혼자 하실 수 있는지를 물어보시고는
화장실 갈 때는 부축해드리고 뒷 처리는 혼자 하실 수 있다고 했더니
그러면 장애가 없으시다고 진단금이 나오지 않는다고 해서
너무 화가났습니다 처음보험들때는 진단만 받으면 2천만원이 나온다고 했는대
이제와서 달랑 250만원이 보험료로 나왔습니다
병원비는 1천5백만원 이상 나왔는대 보험료는 250만원 이라니.....
말이되는 이야기 입니까... 수술받는 것도 열받는데
장애가 없다는 이유로 진단금이 나오지 않는다니...................
그러면 보험회사에서는 환자가 영구장애인이 되기를 바라는것이 아니고 무엇이냐...
진단금 주기 싫어서 장애인이 되기를 바란다는 얘긴대..
그럼 누가 이딴 보험을 들겠느냐.
알지 못하니깐 누구나 진단만 받으면 나온다고 보험을 드는거 아니냐....
이런 보험이라면 여러분도 잘 알고 들지 마세요!
정말 열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