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전주에사는 매일 바라만 보다가 용기를 내서 써보는 스물한살의 뇨성입니다.
(음슴체는... 무리인건가 ㅠㅠ 볼때는 쉬워보였지만... 안되는군요 -_ㅠ )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오늘은 톡커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해서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한건 바로 바로 바로 바로오오옷!!!
친구의 생일 메세지를 간단하게라도 써주셨으면하고 ㅠㅠ
고등학교 2학년때부터 만나서 징글징글하게 붙어다니는 친구의 생일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요 친구님 정말 시크하지만 정 많고 센스있는 친구에요!!!! 정말 감동을 주는 뇨자!!!
이 친구에게 작년에 리플 편지받고 정말로 감동한 적이 있어서 저도 용기를 내봅니다!!!
(악플이나 안좋은 이야기는 제발... 플리즈으으으으 ㅠㅠ )
둘다 남자친구도 없고 쓸쓸하게 생일을 보내니... 따땃하게!!! 둥글게 둥글게 축하해주세요.
그럼그럼 잘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