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톡이란 건가요 처음하는건데 그냥 넉두리좀 할려구요 고민이 해결됐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조금은 있고...하여튼
제가 남중에 남고 나와서 회사도 건설회사에 전기회사... 여자를 구경도 못해야하는게 정상인데
이상하게 얼굴이 잘난것도 아닌데 여자가 꼬이더라구요 물론 돈도 없고 얼굴도 별로고 성격도 별로인거 같은데 왜 여자가 꼬이고 작업걸면 성공하는지 모르겠는데 여하튼 자기자랑 같으니깐 그만 시작하죠
어렸을때부터 공부에는 취미가 없고 돈에 욕심이 많아서 사회생활부터 했는데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돈벌었습니다 그래서 20대중후반에는 사업을 시작했죠 옷장사부터 시작해서 속옷도 팔고 매장도 여러개 늘렸습니다 그러다가 한참 imf보다 더한 경제침체로 하나씩 망하기 시작해서 8천이 넘는 빛을 지게 되고
밑천없는 장사는 할수없기에 힘든마음에 나날을 지내다가 친구와 술먹고 남자들이 자주가는곳을 가게 되었는데 그곳에서 여자를 만났죠 그리곤 그여자와 계속적인 만남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때당시에는 일을 하지 않았을당시여서 돈도없었지만 이 여자는 용돈도 말하지 않아도 챙겨주고 모든 데이트 비용을 자기가 다냈죠 그래서 만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냥 직장생활해서 갚을려면 얼마나 걸릴지 모르는 억에 가까운 빛이 있다는 핑계로 자기 합리화 시키면서 시작된 만남이였습니다
이때부터 이런 여성들을 하나씩 늘려가기 시작했습니다 10명이 넘어가면서 휴대폰 3개로도 힘든 상황이 왔지만 빛과 돈을 위해 이런건 아무것도 아니였습니다 한달 제가 쓰는 돈 빼고 용돈으로만 500넘게 받은거 같더군요 그리고 16명까지 만났고 더이상 늘리지 못했습니다 제가 더이상 감당할수없었거든요
당연히 저는 조그마한 회사에 일하는걸로 다 알고있었고 출장부터 해서 야근까지 핑계댈건 많았습니다
그리고 여성분들도 밤에 일하는 특성상 그런부분에 대해서 터치가 없었구요
그리고 2년만에 빛다 갚고 이기적이게도 하나씩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말은 쉽지만 2년동안 16명의 여자를 만나면서 들킬뻔한적도 몇번 있었지만 별다른 트러블 없던게 제가 생각해도 기적과 같았거든요 그리고
나쁜 기억 주고싶지 않았습니다 그냥 서로 소원해져서 사랑이 식어서 헤어진걸로 기억에 남기고 싶었거든요 그래도 제가 여성들에게 한짓은 씻을수없는 죄겠죠 말그대로 등쳐먹은거니깐요
그여성들에게 말했던것처럼 지금 전 작은회사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물론 나쁜놈이지만 여자도 만나고있고요 2명입니다 한명은 너무나 헌신적이여서 제 손발하나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정말 착하고 좋은 한살연상의 여자고요 한명은 5살어린 첫경험과 모든 만남이 제가 처음인 공부밖에 모르는 여자입니다
물론 제가 나쁜짓을했지만은 그래도 잘살아보자고 좋은여자 만나자고 만난여자 "둘" 입니다
한살연상의 여자는 생긴건 보통에 저의 어머니에게 산삼까지 사줄정도로 잘챙기고 헌신적입니다 근데 집안은 못사는 편이지만 생활력은 강한편이고요
또 다른 5살 연하의 여자는 이쁘고 제가 연애 첫사람입니다 집안은 좋고 아버지가은행장이시고 어머니도 상당히 능력있으신분입니다 동생도 교사고 이 여자도 교사랍니다
하지만 제가 학벌이딸리고 해서 ...능력도 ..
이 두명의 여자중 너무나 고민이 됩니다 16명을 만나는것보다 더 힘들고 마음고생이 심하네요..
정말 매일매일 고민입니다 누구를..만나야 할지..이젠 한명만 만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