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현(李秀賢, 1974년 7월 13일 ~ 2001년 1월 26일)은 2001년 1월 26일에 아르바이트 후 귀가 도중, 일본 도쿄 도 신주쿠 구의 신오쿠보 역에서 취객이 반대편 선로상에 추락한 것을 보고 철로에 뛰어들어 구조를 하다 희생된 한국인 입니다. 어제가 10주년 이였습니다.
사망당시에 이수현씨 말고도 일본인 사진작가 세키네 시로와 함께 전동차에 치여 사망했습니다.
사망 후 유해는 1월 30일에 김해공항에 도착되어, 자택근처의 사찰인 정수사에 안치되었다가
4월 9일, 부산시립 영락공원안에 있는 공동묘지에 안치되었다.
2001년 1월 31일 정부에서 의사자로 선정되고, 국민훈장이 수여되었으며, 2월 24일 고려대학교에서는
학교 최초로 명예졸업장을 수여했다.
또한 사고 현장인 신오쿠보 역에서는 4월 15일에 추모 조형물이 역 구내에서 제막되었고
2008년 10월 30일에는 이 이야기를 바탕으로 제작한 영화 너를 잊지 않을 거야가 개봉되었습니다.
[위키백과 참조했습니다]
아래 링크는 오늘 아침에 나온 뉴스 입니다.
http://news.kbs.co.kr/tvnews/newsplaza/2011/01/27/2233384.html
동영상 파일은 영화 너를 잊지 않을거야 마지막 에필로그 장면 입니다.
▶◀ 다시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