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워 죽는 줄 알았어요.”
작년 2월 미납된 월급을 내놓으라며 한 남자가, 조희경 씨가 일하는 사무실에서 휘발유를 뿌리며 난동을 부렸습니다. 그 휘발유에 붙은 불은 두 딸의 엄마인 조희경 씨의 인생을 태워버렸습니다.
얼굴과 상반신에 큰 화상을 입고, 응급실에 누운 조희경 씨...
“엄마 무서워요. 좀비 같아요.”
이제 6살인 막내딸은 너무나도 달라진 엄마의 모습에 슬금슬금 뒷걸음질 쳤습니다.
억지로 엄마에게 가까이 가도록하는 다른 가족들의 손길에 와락 울음을 터트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희경씨는 겉으로 울지 않고 마음속으로만 통곡했습니다.
휘발유의 불길에 얼굴이 다 녹아버린 희경씨...
위의 내용은 모두 사실입니다.
안타까운 이사연은 얼마전 "당신이 궁금한 이야기"에 소개되었던 조희경씨 입니다.
희경씨는 계속적인 치료와 도움을 받아야 하는 입장입니다.
희경씨를 돕기위한 방법은..
1. 귀찮으시더라도 꼭 추천을 눌러주세요. 많은 유저분들께 안타까움을 알려야 합니다.
2. 나의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등의 나의 소셜미디어 이 사연을 알려주세요.
3. 콩 단 한개.. 단 한개의 도움도 희경씨 피부재생에 큰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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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51670 (자세한 사연과 콩기부 가능한곳)
한가정의 엄마인 희경씨는 무서워하는 6살 딸아이를 위해 다시 일어서고자 합니다.
판 유저 여러분들의 추천이
희경씨를 일으켜 세울수 있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