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아무도 찾지 않았지만.. ㅠㅠ
다시 돌아왔어요~ 흐흣.. 다행이도 악플이 업어서, 무플이 아니여서 ㅠ,ㅠ
다시 왔어요.. 흐흣..
그럼 잡소리 집어치우고 상큼하게
레츠고~!
해볼까요?ㅋ
손잡고 >^<
그때 였을꺼에요.. 우리가 처음 만났던 때가..
아빠 빼고, 남자의 가까이도 가보지 않은 저에겐..
왠지 가슴 설레이는 일이였어요..
손잡기라.. 손잡기라.. 손잡기라.. 손잡기라..
그건 정말 대박!ㅋ
말로 표현 안되고.. 회상하는 지금도 심히 설레이네요..
그다지 호감이 아니였지만..
손 잡은 뒤엔 가슴이 왜 이리 두근거리던지..
♡_♡ 신세계였어요..ㅋ
결국은 우리 커플이^_^ 1등 먹었어요오옹~ㅋ
그 뒤로 계속 머엉~○_○..
계속 그 사람 생각 밖에 나지 않았어요.. 게임을 다 하고
숙소에 올라왔는데.. 친구들이 난리도 아니였어요..
"야..완전 잘 어울려 ㅋㅋ" "야..너 그 선배 손 아주 꼬옥 잡더라?"
"아주 입에 귀가 걸렸구만..ㅋ"
.....
이것들.. 부럽냐?ㅋㅋㅋㅋ
'아냐.. 시큼달큼 먹다가 목에 걸려서 죽는줄 알았어..ㅋㅋ'
저는 이리저리 둘러대고..ㅋ 다시 그 선배 손의 촉감(?) 기억해 봤어요..ㅋ
기억하면 기억할수록.. "아.. 너무 좋아 ㅠ.ㅠ 으잉~>^<"
그날부터 그 사람만 생각하면 기분이 설레고 가슴이 뛰더라구요..>_<
좋아하는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아 맞다!" 제 베프인 에스비가 떠오르더군요..
후훗.. 그 선배와 친해보이던데.. 후후...
이용 좀 해봐? ㅋ 저는 일부러 정보를 흘리고 다녔어요..ㅋ
에스비와 친한아이들에게만..ㅋ
상당히 계획적이죠?ㅋ 나도 알아요 ㅋㅋ
하지만 그때는 눈에 뵈는게 없어서..ㅋㅋ 물,불 안가리고..ㅋ
오작교가 되줄 친구가 필요했어요..ㅎ
에스비는 고맙게도..밑밥을 덥석 물더군요ㅎ
에스비가 제가 그 선배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그 선배에게 말했고.. 그 선배는 에스비에게..
제 번호를 달라고 했다네요.. 후훗..
지도 마음에 있었던거야 내가 ㅋㅋㅋㅋㅋㅋㅋ 죄송;
큼큼.. 그래서 전.. 그 선배와 문자를 할 수있게 되었어요 ㅎ
벌써 작년 이야기네요.. ㅋ 시간 참 빨라요ㅎ
그 선배는 한살 많은 나이 답게.. 우수한 내공을 가지고 계시더군요..ㅎ
후후.. 선수야 선수 ㅠ.ㅠ
아주 저를 들었다 놨다.. 찼다 안아줬다 아주 그냥 ㅡㅡ;
하하;; 그랬답니다..
그래도 전 행복했어요 ㅎ 학교를 하교하기만 기다렸어요 ㅎ
문자하려고요 ㅎ
그러던 어느날..
오늘은 여기까지이~ㅋ
댓글이 많아지면 폭연 할 수있을것 같은데ㅠㅠ
댓글 많이 달아주실꺼죠?
사랑해요 톡커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