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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S life - ' 마끼야또 한 잔 ♩ '

도발녀 |2011.01.28 10:51
조회 7,573 |추천 30

db'S life - ' 마끼야또 한 잔 ♩ ' [ 추억 ]

 

-넌 뭐하고 지내?

 

 

간밤 잘 보냈나요? 방긋

보고싶었숑 보고싶었숑 !!

여러가지 작업할게 너무너무 많지만 이 글쓰는게 어찌보면

내 생각의 차이로 귀차니즘/행복 으로 나뉠수 있는건데 나는 바빠도 이글 쓰는게 좋네요^^

내 할일이 미뤄지면 또 힘든거겠지만 여러분들과 커뮤니케이션 하는 자체가 good!!!

오전에 일찍 올려요, 자 그럼 어서어서 사랑의 표현을 해줘요 !

 

댓글로 사랑표현해준 여러분 정말 감동입니다♥!!

닉넴 안 불러준다고 섭섭해 하지 않기 ^^!

다 기억하고 있지요~ 마음속에 꽁꽁꽁 얍 !!!!!!!!!!!!!!!!!

구속시켜달라하던데,

겁나 구속할꺼야 으흐흐흐으흥으흥

 

우선 첫 번째 이야기는 내 추억이야기.

설레는 맘으로 그때 이야기를 되새겨 봅니다.으히

찌릿찌릿하는데요?!

 

 

 

 

'나도 노땅'님의 댓글이 나는 너무너무 심하게

마음에 들었고,감사하다는 생각까지 들었어요~

노땅님 근데 어디로 가셨어요 !!!!!!!!!!!!!!!!!! 또 잠수야?!!!!!!!쳇!!!

 

 

하물며,

나의 취미,영화,좋아하는 것 등

내 일과조차도 재미있게 볼것이며

그런글조차도 사랑해마지않는다는 느낌이

너무나도 간절히 들었거든요.

 

 

그러니까, 한마디로 감동받았다고 말해두죠^^!

 

 

그래서 내가 쥐어짜내서라도

이야기를 마구마구 적고싶은 !! 으하 !!

 

바쁘더라도,

하루에 한 편은 꼭 쓸수있도록 노력할테니까

어떤날은 마음이 잔잔해지고

어떤날은 마음이 홀가분하고

어떤날은 마음이 둥둥떠있고

어떤날은 마음이 사무쳐버리는.

그런 한사람한사람에게 느낌이 드는 글이길 바라며 글을 올립니다.^^

 

 

자자 !

오늘 BGM은 박효신-눈물날려그래

뜨든 ! 들으면서 보시면 좋지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말투는 왔다갔다 제가 알아서 할테니 넓은 아량으로 잘 읽어주시길 바래요~

 

 

 

 

 

 

때는, 4년전 내가 20+4 의 나이였을때

 

 

 

 

 

몇년 전 이야기이니 세세하게 잘 떠오르지 않네요

대략대략 떠오르니,

제가 알아서 적도록 할꺼에요 잘 봐주시길!^^

 

 

 

 

싱그러운 5월로 추정.

 

 

 

괜히 기분 좋은 희한한 감정?

아 좋구나 ~ㅋㅋㅋㅋ

 

 

 

 

더군다나 소개팅까지 !!!!!!!!!!!!!!

친구가 소개팅을 해준다고 했었는데

나보다 무려 세살이나 연하............. 부끄

 

 

워메 ㅋㅋㅋㅋㅋㅋ

떨리노.....................

 

 

 

 

겁나게 꽃단장을 해야만 했습니다 도발이는.

한땀한땀 공을 들입니다.

 

 

 

왜냐면

세살이나 많으니깐요

흐규흐규

 

 

 

 

 

그때 머리길이가 허리정도 ?

웨이브를 신의 손놀림으로 넣어주었고

샤랄라 하게 보이도록 단장 완료 !! 음하핫

 

 

 

 

 

나는 여자는 좀 늦어야 된다.

이런거에 동감을 조금 못하는 사람중에 하나인데

그래서 난 삼십분을 빨리 나갔음 나갔지

1분 조차도 늦기싫어함 되게되게

 

 

남자건 여자건

약속은 지키라고 존재하는것.

 

 

 

준비를 얼마나 일찍부터 했으면

그만큼 했는데도 시간이 고로코롬 남는것인가 ?

 

 

 

심심했음

여자분들 이 느낌을 알거야

 

 

 

준비했는데.......약속시간은 꽤나 남았고

좀 눕자니 머리가 헝클어지겠고

앉아서 졸자니 일어나서 거울보면

분명 똑같은 얼굴인데도 톤이 어두어 진것만 같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감하숑?!!!!!!!!!!!!

무섭고 싸한 느낌........

 

 

 

도대체 우째야 할지 모르겠는 이 어메이징한 느낌을.....

하...............

 

 

 

 

결국은 미리 나가기로 하고 싸들고 나갔음.

 

 

 

 

약속장소는 별다방이었고

진짜 이십분전에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었음

 

 

 

 

아니 근데 삼십분이 지나도 한시간이 지나도

도저히 오지를 않는거임 쳇 

 

 

 

 

나는 너무너무 화가 났음,

주선자한테 전화를 해서

나 " 니 뭐고 !!!!!왜 안오는데 !!! 내 한시간도 넘게 기달렸다 !! "

주선자 " 미안...걔 다른 약속 잡혔단다... "

 

 

 

뭐라꼬? 뭐시라????????????????????

 

 

어쩌고 저쩌고 뭐라뭐라 했던거 같은데

여하튼 결론이

저 연하남이 다른 약속이 생겨버려서

내와의 소개팅을 깼다는 말이었음...........

 

 

 

 

얼마나 얼척이 없냐꼬 !!! 어잉 !!!!!!!!!!!!

이 누나가 니때문에 ㅠㅠㅠㅠㅠㅠ

 

 

 

 

나는 그 통화를 끊고나서

한숨을 푹푹 쉬면서

혼자 남은 커피를 마시고, 별다방을 나섰음.

 

 

 

근데 주선자한테서 다시 전화가 왔음.

 

 

 

나 " 왜?? "

주선자 " 니 어디고? "

나 " 내 지금 막나왔다.. "

주선자 " 걔 지금 걸로 가고 있다는데? "

나 " 뭐라하노 !!!! 니 지금 내랑 장난치나..... "

주선자 " 그니까 걔가 고의로 깬게 아니라.. "

 

 

 

 

무슨말이냐 하면,

그 연하남이 내 친구보고 소개팅을 해달라고 했다함.

내 친구 쿨하게 바로 승낙하고

바로 해준다고 했는데 그게 바로 나였음 !!!!

 

 

친구가

연하남한테 해준다고 그날 어디어디로 몇시까지 가라.

라고 문자하고

나한테도 똑같이 문자를 한거임,

 

 

 

근데 나는 그 문자를 일찌감치 확인했고

그 연하남은 뭐가 뒤틀렸던것인지

확인을 못했다고 함.

 

 

그래서 소개팅날에 연하남은 딴약속을 잡았던 거고

거기로 가는 도중에

주선자한테 다시 연락을 받은거였음 !!

 

 

 

연하남이 내 친구보고

미안하다며 문자를 확인못한거 같다며 지금 당장 가겠다며 그랬다고 함

그래서 다시 돌아서 별다방쪽으로 오고 있다는 것이었음.

 

 

 

 

 

쪼매 짜증났었는데 기분이 다시 가라앉는듯 했다는..........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쪼매가 아니라 많이 ? 으흥

 

 

 

 

 

난 멍~하게 거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키가 185정도 되보이고, 인상은 좀 무서운

남자가 나한테로 성큼성큼 오는게 아니겠슘...?

 

 

 

 

나는 키가 땅콩만한데 당신 나랑 그렇게 차이많이 나면 무서워.

 

 

 

 

연하남 " 혹시...? "

나 " 맞는거 같은데.. "

연하남 " 죄송해요. 일단 들어가서 이야기하는게.. "

 

 

그래 또 들어가자 또 들어가 !!!!!!

 

 

 

 

또 들어가서 앉았는데

연하남 표정이 뭐 씹은 표정인거임.

 

 

 

 

솔직히 조금 빈정이 상했음

 

 

 

 

그런표정 지을사람은 나잖아 이양반아.....

 

 

 

 

형식상 이름 나이 학교 등 을 묻고 형식대화를 주고받았는데

그대화가 끝나니까 진짜 조~용 한거임

왜 우리 테이블만 !!!!!!!!!

 

 

 

둘다 표정은 당황이런거였음.

 

 

 

 

도저히 못참겠어서 내가

" 나가죠? " 라고 말했슘.

 

 

 

연하남 " 아. 그래도 될까요? 예 "

이렇게 대답했고 우리둘은 기다렸단 듯이 자리를 박차서 일어났음.

 

 

 

그러고 별다방을 딱 나가서.

 

" 그럼 이만 " 진짜 이말하고

뒤도 안돌아보고 갈길 걸어나갔음. 확 째져서

 

 

나 그때 빈정이 너무너무 상했음

지금 이게 뭔 상황인가........

 

 

 

주선자 친구가 그 이야기를 연하남한테 들은듯했고

미안하긴 하겠지 이X아 ㅠㅠㅠㅠㅠㅠㅠ

바로 그 친구와 술약속을 잡았음.

술좀 들어가야 그 빈정상한 마음이 덮어질것만 같았음......휴

 

 

 

 

 

그렇게 친구를 기다리는데

어떤 남자둘이서 자꾸 나를 힐끔힐끔 거리는게 느껴지는게 아닌가.

 

 

 

무시했음...

눈정도 마주칠수 있으니까,

 

 

 

엠피삼을 들으면서 시간을 때우는데,

둘중에 남자 하나가 쭈뼛쭈뼛 걸어오더니

내가 팔짱을 끼고 있었는데

그 팔짱 위였나?

 

 

 

꾸깃꾸깃한 종이를 놔두고 막~~~~~~~~

전력질주를 해서 친구랑 사라지는게 아닌가???

 

 

 

이건 또 뭔가 싶었음..

뭐야 !!!!!!!!!!!!!!!!!!!!!

 

 

 

 

 

 

궁금했지만, 가방에 넣어놓고 친구를 기다렸음

친구를 만났는데

난 이야기가 봇물 터지듯 나왔음

너 어떻게 나한테 이럴수있어

어쩜 그렇게 무례한 사람을 소개해줘

이게 뭐야

그리고

아.................

나 금방전에 어떤 남자한테 쪽지 받았는데 !!!

 

 

 

 

 

 

아 그래그래 !!!! 쪽지 !!

상황을 설명해줬는데

빨리빨리 쪽지를 펴보라고 재촉했음 친구님은,

 

 

 

 

 

우리 이미 술집에서 맥주 한잔 된상태였음 유후~ 맥주

딱 펴봤는데

 

 

' 저기요. 010-1234-5678  연락 기다릴게요 '

 

이런 내용의 쪽지였던걸로 기억.

되게 짧고 간략했던것 같음 ㅋㅋㅋㅋㅋㅋ

달달함 따위 !!!!!!!!

 

 

 

 

 

 

 

친구가 빨리 전화해보라고 했음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치냐 !!

난 그 남자 얼굴도 기억안나.................

 

 

 

 

급히 되짚어보면

키도 작았고.........내 스타일도 아니었고.......

친구가 전화하라는게

뭔 심보인지 싶었음 이것아 !!!

 

 

 

 

 

결국은 전화를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여보세요? "

쪽남 " 네 누구세요 "

나 " 저 아까 쪽지.. "

쪽남 " 어 ! 연락주셨네요!! "

나 " 네 뭐.... 어디세요 ?"

쪽남 " 저는 아 잠시.. "

나 " 이리로 올래요? 같이 놀아요~ "

쪽남 " 헙....... 아 지금은 안되겠는데..죄송해요

          다음에 꼭 갈게요^^ "

 

 

 

뭐 이런식으로

쪽지남은 못온다고 사정이 있다고 했음

 

 

그래

쪽지준놈한테 내가 뻥~차인격.

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멬ㅋㅋㅋ

 

 

 

 

궁금하기도 했고 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잠시 그남자의 이미지는

정말 내 스타일이 아니었기에..관심이 없었음.

 

 

 

그 뒷날 그남자한테 문자 오고

그러다가 전화도 하게 되고

연락을 하게 되었고

 

 

 

그 쪽지남이 드디어 데이트 신청을 했음.

 

 

 

 

그때 잠시의 이미지로

설렘반 호기심반 이런 마음으로

알겠다고 하고 만나기로 했음.

 

 

 

 

 

딱 만났는데

오잉????

그때의 내가 잠깐본 이미지랑 너~~무 다른거임.

 

 

 

 

아주 최다니엘 같은 포스.

빠샤빠샤 !

 

 

 

 

그래서 나는

그때 어떤남자를 본거지 ? 의아해하면서 그 남자의 말을 듣기시작했음.

 

 

 

 

 

알고보니

그 남자 자기친구랑 별다방에 있었다 함.

나를 봤는데 마음에 들었다고 함. ( 당신의 눈은 대체..?? )

근데 다른남자랑 같이 있고 ㅋㅋㅋㅋㅋㅋ

근데 또 분위기상 샤방샤방 분위기는 아닌거  같고.........

 

나랑 연하남이랑 소개팅하는 장면이 

정~~~~말 지루해 보였다고 말해줌.

 

 

그와중에 내가 어딘가로 가길 간절히 바라고 있었다 하심.

내가 움직일때 그 쪽지를 주려고 했는데

우리가 갑자기 확!! 일어서더니,

카페를 나가서 정말 놀랬다고 하심.

그래서 부리나케 뛰어나와 그 쪽지를 휙 !! 주고는 사라졌다........고..

 

 

 

 

나이는 나보다 한살 많은 오빠

우리 둘다 대학생 냄새 폴폴 풍겼음 으흥 

 

 

 

 

 

그렇게 상황을 알게되고,

연락하는 횟수가 잦아지게 되고

그러면서 만나는 횟수도 자연스레 늘어났고..

 

 

 

 

 

결국은 사귀게 되어서 알콩달콩 지지고 볶았음.

 

 

 

 

 

오빤 내가 커피 좋아하는걸 잘 공략했음, 방긋

또 자기가 날 커피숍에서 봐서 잊을수 없다하며

 

무슨날에

생원두를 갖다가,

하트모양이면 하트모양

내 이름이면 내 이름

나에 연관된 모든것을

원두알 하나하나를 붙여서 만들어줬음.

 

 

 

뭐 하드보드지나.

이쁜 색깔 바탕에다가

원두를 따닥따닥 붙여서 이벤트를 해주곤 했음.

 

 

 

참 그것자체가 특별하지 아니함?............푸하하.

 

 

 

 

 

우리는 시험기간에 만나고 하면

되게 공부하느라 정신이 없었음.

 

 

 

오빠가 모르는거 있으면

내가 갈키주고

내가 모르는거 있으면

오빠가 갈키주고

 

그것마저도 행복했을 적.

 

 

 

 

 

사귀고 1개월 2개월 쯤.

문득

이사람 정말 좋은사람이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 생각을 하고 난뒤부터

오빠한테 여자가 꼬이기 시작했음.

 

 

 

 

나는 싸이월드를 하지않지만,

내가 아는 모든사람들은 다 하는거 같음

이참에 나도 해? 흐흐

 

 

 

오빠도 예외가 아니었고

난 안하지만

몰래몰래 들어가봤음

 

 

 

내 이름에, 온통 나에 대한 것뿐이었는데

왠지 점점 흔적들이 사라져 가는것 같았고,

 

 

한 6개월 이상 만난거 같음 !

 

 

 

 

난 뭔가 속상했음.

 

 

 

자기전에 통화를 하고 자는데,

 

 

막 통화를 하는데

갑자기 울컥하면서 눈물이 흘러나오는거임.

뻥같은데 진짜 웃긴상황임

나도 그렇게 생각하니까....

 

 

 

 

오빠 " 뭐야 니 우나?.. "

나 " 아..아니다, 괜찮다. 내일 연락하자! "

 

이러고 끊고

 

 

 

그후로 몇일간은 계속 오빠랑 잠들기전에 통화를 할려면

눈물이 먼저 반응했고...

오빠가

조금 시간을 갖자고 했는데

그게 길어지다 보니

이별로 자연스레 마감이 되어버렸다는.^^

 

 

 

 

지금 생각하면 그냥 아름다운 특별한 사랑이었다고나 할까.

뭔가 되게 그사람은 특별한 시작에 특별한 이벤트에.

웃음코드도 되게 특이 한게 비슷꾸리 꾸리 했음 푸하하하.

 

 

 

 

지금은 아~그랬을적이 있었네 !! 하믄서 웃김 ㅋㅋㅋ

그때의 내가 생각나면서

내가 좀 귀엽기도 하고 웃김 ㅋㅋㅋㅋ

 

 

 

 

매번 말하지만 글로 어찌 모든걸 표현하리오?!^.^!!!

뭔가 그땐 또 나름 심각한 무언가가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지금은 아름다운 추억으로 깊숙히 자리잡고 있을뿐,

 

 

 

 

 

 

 

 

글을 쓰면서 당신을 생각해 보네.

당신은 지금쯤 무엇을 하고있을까 ?

항상 아픈사람을 치유해주고 싶다고 했던 그 남자는

지금 뭐하고 있나요 ?

 

 

 

아직 자기 수련중일까나,

조금만 있으면 꿈이 한발짝 성큼 다가올까 ?

아니면 이미 그 꿈에 온 힘을 다하고 있을까.

 

 

 

 

그 후로 깔끔하게 연락한번 하지 않았던 우리.

너무 심했나 ?

ㅋㅋㅋㅋㅋㅋㅋㅋ에잇!!

 

 

 

 

글 쓰면서 또 한번 예전날의 추억을 떠올려 보게 되네요.

고마워요 그런 추억을 주어서.

 

 

사실 나는 매일매일이 너무나도 반짝거리는 소중한 날이라 생각하지만,

 

 

 

 

 

이렇게 한번 끄집어내어 보게 되네요.

그게 나혼자만의 회상이 아니라

내사랑들한테 들려줄수 있어서 너무너무 기쁘고 그러네요.

 

 

 

 

 

 

 

자, 여러분들도

내 자신이 여유가 없고 너무 삭막해졌다 싶을때,

예전의 특별했던 추억을 한번 스리슬쩍 꺼내어 회상해보는게 어떨까요?^ 0^

 

 

 

 

 

 

한번씩 잔잔해지는 마음.

가까이가면 들을수 있는 이쁜 파도소리 같네요.

저의 이야기로 무언가를 느끼고 가셨으면 좋겠어요.

 

 

 

 

 

 

항상 봐주셔서 감사해요!

사랑해요 ♥

( 사랑표현 댓글 한 번 투척 해봐요. 부끄럽지만 ~ 으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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